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업무 모르는 것 주변분들이 알려주시는데

직장왕띠 조회수 : 629
작성일 : 2024-08-14 19:42:05

저를 괴롭히는 선배가 일부러 와서,

알려 주지도 않고 화제 돌리고 주변분들

저한테서 떠나게 만드네요. 조력자분들 다른 곳으로 이동

유도ㅠ

다들 저 좋아해주시고 도와주려고 노력하시는 와중에

갑자기 다른 사람 지칭하며 (자기 향수냄새 좋다)로

업무 방해...그리고 막 관심없다는 듯이 저 도와주시는데

귓등으로도 안듣고ㅠㅠ

업무내용이 어려워서 다들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야근하던 중에 같이 입사한 동기?분 같이 야근중이고

저 괴롮이는 그 선배있는데 

입사동기분하고 저 있는데. 그 분만 쏙 데리고 저한테 

밥먹자는 말 일언반구 없이 델구 냉면 먹으러 가네요.

12년 전 본인 결혼식도 갔던 저를...

너무 한거 아닙니까ㅋㅋㅋㅋ서로 초라한 주머니 사정과

집도 노출하면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본인이 시키는 앞잡이 짓 안했다고 투명인간 취급ㅋㅋ

 

 

IP : 118.235.xxx.2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 09:52:51 110
    1808705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 09:52:34 23
    1808704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명의 09:52:11 63
    1808703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1 .. 09:44:13 359
    1808702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7 꽃여조 09:40:22 348
    1808701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431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01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359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222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6 궁금 09:34:20 212
    1808696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693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805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837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06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9 지긋지긋 09:07:11 1,074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35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0 전세살이 09:02:12 1,271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0 유연하게 살.. 08:59:22 1,082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6 ㅡㅡ 08:58:55 1,369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46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361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21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168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572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