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 기혼자들의 불만이 많은 이유

불만 조회수 : 4,395
작성일 : 2024-08-13 10:09:47

익명이니 자랑질 양해 구합니다

저와 친구들 모두 여자라서 편하다고 해요

지금 50대인데 남편들은 계속 일하고 

우리들은 자식 또는 친구들과 잦은 해외여행.

근데 왜 여자들 불만이 많나 했더니

친구 남편들이 상위 10프로 안에 들어서인듯

최하 대기업, 대부분 전문직 또는 사업.

그 정도 아니면 여자들이 힘든 거 같아요.

IP : 223.38.xxx.14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3 10:14 AM (112.216.xxx.18)

    기혼자들이 불만이 많나?

    난 왜 이 글이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가 안 되지?

    왜 여자들 불만이 많나 했더니
    친구 남편들이 상위 10프로 안에 들어서인듯?

    본인과 친구 남편은 상위 10프로 안에 드는데 그 안에 못 드는 사람들이 님과 친구를 보며 불만이 많다 이이야기 하는 거죠??

    훗 ㅋㅋㅋㅋ
    그정도 아니면 여자들이 힘들다 라는 말도 동감이 안 되고
    전체적으로 난 동감 못 함.

  • 2. ...
    '24.8.13 10:15 A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뭐래...
    돈이 다가 아닌 것을 ㅉㅉㅉ

  • 3. 살기편하니
    '24.8.13 10:15 AM (58.29.xxx.96)

    불편이 없다 이말씀
    돈을 많이 벌어주니 불평불만이 적을수밖에요.

  • 4. .....
    '24.8.13 10:16 AM (175.201.xxx.167)

    일기는 일기장에...
    문맥도 안맞고
    주제도 없고
    혼자서 의식의 흐름....

  • 5.
    '24.8.13 10:16 AM (112.149.xxx.140)

    정저지와의 대표적인 예를
    원글님이 드신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6. ...
    '24.8.13 10:17 A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문맥도 안맞고
    주제도 없고
    혼자서 의식의 흐름.... 2

  • 7. 아...
    '24.8.13 10:17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불만이 많은건 다 너희가 못난놈이랑 살고 있어서 그런거야...이거죠?

    여행만 다니지 마시고 생각도 좀 하고 사회 전반도 좀 살펴보시고 책도 좀 읽으면서 사시길...

  • 8. . . .
    '24.8.13 10:17 AM (211.234.xxx.243) - 삭제된댓글

    경제적인 부분도 무시못하죠.어느 소득 이상이면 이혼율이 0에 수렴한다는 통계도 있으니까요. 곳간에 인심나고요. 부부간의 여러 문제중에 돈문제 하나만 해결되어도 훨씬 낫죠.

  • 9.
    '24.8.13 10:17 AM (112.149.xxx.140)

    인간삶들이 얼마나 다양한데
    온갖 이유들로 행복과 불만이 교차 하는데
    사람이 돼지도 아니고
    밥만 많이 준다고 행복해지나요?
    ㅋㅋㅋㅋㅋㅋㅋ

  • 10. ㄱㄷㅁㅈㅇ
    '24.8.13 10:20 AM (121.162.xxx.158)

    유튜브에서 어느 의사가 하는 말이 돈이 많아 아무것도 안하고 놀면 뇌가 퇴화돼서 지능이.....
    (죄송)

  • 11.
    '24.8.13 10:21 AM (223.38.xxx.29)

    이래서 여자 50대랑 남자 20대랑 결이 맞는다고하는건가..여자라서 편하게 산다고 주장하는게 그 세대잖아요 이런 생각 가지신 분들이 요즘 여자애들 까고 다니시는건지요

  • 12. 읽어보니
    '24.8.13 10:24 AM (175.120.xxx.173)

    결혼안한 사람인 듯.

    주변에 10%안에 드는 남편둔 기혼녀 친구도 없고....

  • 13. ㅋㅋ
    '24.8.13 10:24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행복하려면 내남편 남의남편 비교질을 말아야...

  • 14. 여자라
    '24.8.13 10:26 AM (125.128.xxx.139) - 삭제된댓글

    여자라 편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럼 뭐 좋으시겠어요.
    아세요?
    노예시대에도 흑인노예중에 행복한 사람들 많았어요.

  • 15. ...
    '24.8.13 10:28 AM (1.241.xxx.220)

    이 글은 어그로 같음.

  • 16. ㅍㅍ
    '24.8.13 10:35 AM (223.38.xxx.158)

    의식의 흐름이 요상하네 ㅋ

  • 17. 그냥
    '24.8.13 10:42 AM (125.128.xxx.139)

    그런 삶은
    남편하나 맘 변하면 끝이잖아요.

    자기생활에 행복을 느끼며 사는게 당연하지만
    이건 너무 남편에게 달려 있는 삶일뿐

  • 18. ……
    '24.8.13 10:44 AM (118.235.xxx.150)

    원글님 행복하세요..

  • 19. ㅇㅇ
    '24.8.13 10:55 AM (118.235.xxx.212) - 삭제된댓글

    그닥 틀린 말은 아닌듯

  • 20. ㅇㅂㅇ
    '24.8.13 10:56 AM (182.215.xxx.32)

    상위10프로 안에 든다고
    힘든일 없는건 아니죠..

    그냥 사람은
    힘들때는 입밖으로 내고
    안힘들고 행복할때는
    입밖에 안내니
    밖에서 보기엔 힘들기만 한줄 아는거

  • 21. ㅓㅓ
    '24.8.13 10:57 AM (211.234.xxx.180)

    원글과 지인들은 능력있는 남편 만나 호강하네요.
    상위10% 배우자를 만나야 가능한 삶이네요.

  • 22. ..
    '24.8.13 11:07 A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50대이상인데, 남편은 계속 일하고 본인들은 여행 등 풍요로운 소비만 하므로
    결혼생활 만족도가 높다는..????
    부끄러움은 오로지 이 글 읽는 저만의 몫인가요??

  • 23. ㄱㄱ
    '24.8.13 11:20 AM (58.29.xxx.46)

    솔직히 맞말..
    낮에 백화점 가봐요. 5~60대 여성분들이 매출 다 올려주고 있어요. 간혹 보이는 젊은이들은 다 중국인들.
    키울 애가 있길한가 경제적 여유있어서 돈 쓰고 놀러다니는거죠. 그 세대들은 그게 당연해서 남편들 혼자 돈 버는것도 전혀 불만 없는 세대고요.
    전업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사람들은 그냥 자기 삶이 힘드니까 엉뚱한데다 화풀이하는거죠.
    뭐 일하면서 얼마나 자기 발전들 하고 사는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저만해도 그냥 돈때문에 하는거고,
    그렇게 평생 대기업 직원으로 일하다 은퇴한 우리 아빠 그렇게 평생 되게 자기 발전 되게 하셨다고는 생각 안들어요. 은퇴하니 평생 전업이었던 엄마나 아빠나 그냥 똑같이 한평생 살아오신 노인들일 뿐...
    그러니 남이 놀면서 돈을 펑펑 쓰고 다니거나 말거나 제발 욕좀 하지 맙시다. 부러우면 지는거.

  • 24. ㅡㅡ
    '24.8.13 11:56 AM (1.211.xxx.214) - 삭제된댓글

    남편 잘만난 여자들만 누리는 부러운인생.

  • 25. ㅁㅁㅁ
    '24.8.13 12:32 PM (211.192.xxx.145)

    내가 못나서 힘들어요 글은 본 적이 없거든요.
    다 남편이 못나서, 자식이 못나서, 부모가 못나서투성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83 어제 현금 다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팔았어요. 1 주식 15:00:22 290
1805082 삼전, 얼마까지 갈까요? 1 휘유ㅡ 14:59:47 238
1805081 하이닉스 수익 몇% 나셨어요? 2 닉스 14:58:55 194
1805080 요거트 가게 창업 어떨까요? 1 원원 14:58:23 115
1805079 지금이라도 달러 사놓는게 나을까요? 1 ㅇㅇ 14:57:41 196
1805078 이런경우 어떤가요 1 갱년기 14:57:31 61
1805077 가난한 친정 지겨워요 15 진저리 14:54:29 698
1805076 유아 아토피 1 봄날 14:48:40 66
1805075 정청래 최고위원때 2 .. 14:46:42 137
1805074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3 ... 14:45:41 459
1805073 주식 - 오늘로 딱 본전 6 ㅡㅡㅡ 14:37:23 860
1805072 싱글맘의 솔직한 맘 15 아휴 14:36:53 1,061
1805071 주식 다들 빨간불인가요 아직 파란분들~ 8 저는 14:31:27 821
1805070 오후장 폭팔하네.....삼성 +14% ㄷㄷ 3 ... 14:24:25 1,679
1805069 지하철에서요. 엘리베이이터 타고 다들(버튼옆에 서있음) 버튼을 .. 13 ..... 14:21:17 887
1805068 세뱃돈 모은 걸 엄마가 써버림.. 15 .... 14:11:53 1,618
1805067 가짜뉴스 퍼트리는 2 .. 14:10:35 334
1805066 이런 경우는 뭔가요? 4 .. 14:09:49 424
1805065 사이드카 발동 5 ㅋㅋㅋ 14:09:24 1,823
1805064 이란 혁명수비대 "구글·애플·테슬라 등 18개 미국 기.. 9 ,,,, 14:07:28 992
1805063 방금 삼전 팔아서 32만원 벌었네요 6 장투는 개뿔.. 14:07:07 1,677
1805062 빈티지가구 정말 환불불가일까요? 5 sunny 14:04:41 478
1805061 백내장 실비 안되나요? 9 친정엄마 14:00:57 784
1805060 천만다행인데 왜 우울한지 4 요즘주식시장.. 13:58:37 1,157
1805059 문화가 있는날 10 오늘 13:56:51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