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여름 절임배추

한번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24-08-12 15:33:53

김장양념 얼려두고 절임배추 10키로씩 해먹어요

처음 김장 때는 20키로 하구요 

그 다음은 10키로씩,

그 양념으로 총각김치도 하고 열무김치도 하구 오이김치, 깻잎김치도 해요

3년전쯤 여름에 해남농협에 절임배추 시켰다가 

상태가 많이 안좋은 배추가 와서 두번이나 환불받고 막 그랬거든요.

그리고는 기간이 어찌 어찌 어긋나서 한여름에는 김치를 안했어요

근데 엊그제 딱 김치가 떨어졌어요.

 

또 이상한 배추 올까봐 고민하다가

네이버에서 후기 좋은 (올여름 7월 후기도 제법 많더군요)

평창지역 배추를 시켰어요

주문하고 받을 때까지 많이 떨렸어요..

 

받아보니 정말 예쁘고 생생한 배추들이 아주 얌전하게 절궈져서 왔더라구요

제가 사진후기 잘 안올리는데

사진 후기 올려드렸어요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요

덕분에 김장할 때까지 김치 맛있게 먹을 거예요

IP : 175.194.xxx.1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치
    '24.8.12 3:59 PM (211.234.xxx.101)

    혹시 어디인지 알수있을까요.
    김장김치 다 먹어서 종가집등 샀는데 너무 비싸서 부담스러워서요ㅜㅜ

    김장양념하던 레시피 그대로 할건데 맛도 괜찮겧지요? 김장도 작년에 처음해봤어요
    자스민님 레시피로요.
    여름엔 처음 해봐서 궁금한게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0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궁금 21:29:38 198
1809009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2 .... 21:29:12 97
1809008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6 ㅇㅇㅇ 21:22:36 559
1809007 오늘의 전화수다 좋았어요 수다다 21:22:17 128
1809006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3 가을 21:14:33 866
1809005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23 ㅇㅇ 21:07:01 898
1809004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9 21:05:34 1,100
1809003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1,019
1809002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7 20:58:27 1,222
1809001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7 담배 20:56:20 607
1809000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79
1808999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1 ㅇㅇ 20:54:38 568
1808998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4 갈팡질팡 20:52:04 954
1808997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6 형제상 20:49:11 637
1808996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4 .... 20:49:05 777
1808995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5 20:41:45 773
1808994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409
1808993 귀여운 우리 이모 1 ㅎㅎ 20:40:54 481
1808992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5 세무사 20:36:53 1,020
1808991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38
1808990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1,183
1808989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641
1808988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7 오늘 20:22:20 2,206
1808987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918
1808986 신축일주 과숙살? 2 20:16:30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