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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왔는데 선풍기를 켜놓고 온 것 같아요 어쩌죠

선풍기 조회수 : 5,935
작성일 : 2024-08-08 15:24:17

일요일 집에 가는데..

에어컨만 끄고 선풍기는 켜둔채 나온 것 같아요

아파트인데..

별 방법이 없겠죠?

전기세가 문제가 아니라 혹시 불이라도 날까 걱ㅈ닝이네요

IP : 106.102.xxx.9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8 3:24 PM (218.236.xxx.239)

    선풍기는 괜찮습니다..

  • 2. ..
    '24.8.8 3:24 PM (39.118.xxx.199)

    과열 될것 같은데..

  • 3. 관리실에
    '24.8.8 3:26 PM (122.46.xxx.124)

    또는 지인에게 부탁하세요.
    과열도 화재 원인이에요.

  • 4. 선풍기는
    '24.8.8 3:26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괜찮더라고요

  • 5. ..
    '24.8.8 3:27 PM (39.118.xxx.199)

    관리사무소 연락해서 비번 갈켜 주고
    꺼달라 하세요.
    예전 해외 여행 와중에 관리사무소에서 연락와서 아랫집에서 누수인데 확인해야한다고..비번 갈켜 주었어요.
    결과적으로 우리는 문제 없었고, 돌아가서 비번 바꿨어요.

  • 6. como
    '24.8.8 3:27 PM (125.181.xxx.168)

    관리실2222

  • 7. 바람소리2
    '24.8.8 3:27 PM (114.204.xxx.203)

    관리실이나 이웃에 부탁하세요

  • 8. 저라면
    '24.8.8 3:28 PM (123.213.xxx.154)

    관리실은 싫고
    친구나 자매한테 부탁하겠어요

    돌아가서 밥 사거나 스벅쿠폰같은거 주고요

  • 9.
    '24.8.8 3:32 PM (115.138.xxx.13)

    선풍기를 24시간 켜놓으면 당연히
    과열되지요.

  • 10. 맑은향기
    '24.8.8 3:39 PM (211.36.xxx.149)

    저희는 요즘 낮에 집에 가족들이 없어서 선풍기 24 시간 작동하고
    에어컨은 저녁시간에 가족들 다모이면 돌리는데
    괜찮았어요

  • 11. 가까운
    '24.8.8 3:49 PM (219.255.xxx.39)

    친구나 지인,이웃,안되면 관리소에다
    방문해달라 해야겠어요.

    과열로 화재난 경우 많잖아요.
    겨울엔 전기장판 ㅠ

  • 12. 다인
    '24.8.8 3:51 PM (208.49.xxx.18)

    아이고 아니되요!!! 형제 자매가 근처에 안살면 애들 친구 학부모라도 연락하셔서 집 비번 알려주고 선풍기 끄세요. 하루도 아니고 일요일까지면 너무 길어요!

  • 13.
    '24.8.8 3:52 PM (61.47.xxx.114)

    저번주에 제가그랬네요 가면서 계속 찜찜한거예요
    그런데 사흘 뒤에돌아오니꺼져있더군요
    그것도 콘센트도빼고요 원글님도 끄고나오셨을거예요^^

  • 14.
    '24.8.8 3:54 PM (211.234.xxx.179)

    선풍기가 냉장고랑 김냉이랑 다른가요?
    약하게 틀어놓았음 괜찮을듯한데
    불안하시고 신경쓰이시면 주변에 도움 받으심이

  • 15. 항상행복
    '24.8.8 3:55 PM (114.29.xxx.2)

    아니..아래층사는 딸친구한테 부탁했는데 딸친구엄마가 안된다했다네요
    참...

  • 16.
    '24.8.8 3:58 PM (125.132.xxx.77) - 삭제된댓글

    딸친구 엄마가 안된다고 한거 섭섭해할 일은 아닌것같아요.
    얼마전에 반대의 상황으로 글 올라왔을때 다들 해주지 말라는거였어요.
    혹 무슨 일 생기면 의심받을 수 있다고.
    관리실에 부탁해보세요.

  • 17.
    '24.8.8 3:59 PM (118.235.xxx.103)

    뭘 참인가요. 거부했다고 욕 먹을 일은 아니죠
    괜히 나중에 이상한 누명 쓸까 걱정 될 수도 있죠

  • 18.
    '24.8.8 4:00 PM (118.235.xxx.249)

    그 아이 똑똑하네요. 바로 수락 안 하고 엄마한테 물어본거 보면.

  • 19. 안됌
    '24.8.8 4:00 PM (223.62.xxx.242) - 삭제된댓글

    에어컨은 한달 켜놓아도
    선풍기는 하루도 안돼요
    지인 연락해서 꺼 달라하세요
    과열 됍니다

  • 20. ...
    '24.8.8 4:02 PM (221.151.xxx.109)

    바로 아랫층인데 참 야박하네요
    정 그러면 엄마와 딸이 같이 와서 꺼줘도 될텐데...

  • 21. 항상행복
    '24.8.8 4:03 PM (114.29.xxx.2)

    다들 이웃에 부탁하라는데 이웃은 거절하니 그렇죠
    서로모르는사이도 아니고 저라면 해주니까요
    그나저나 관리실도 안된다하고 큰일이네요^^;;

  • 22. ...
    '24.8.8 4:06 PM (180.70.xxx.60)

    그 딸 친구 엄마 참...
    같은라인 이웃인데
    저라면 저녁에라도 엄마랑 같이 와서 해주겠구만

    앞집은 안해주시려나요?

  • 23. ㅇㅇ
    '24.8.8 4:07 PM (112.156.xxx.16)

    여행갔는데 마음이 불편하겠네요ㅠㅠ

  • 24. ㅇㅇ
    '24.8.8 4:09 PM (223.38.xxx.49)

    딸친구 엄마가 안된다고 한거 섭섭해할 일은 아닌것같아요.
    얼마전에 반대의 상황으로 글 올라왔을때 다들 해주지 말라는거였어요.
    혹 무슨 일 생기면 의심받을 수 있다고
    22222
    제가 친구 엄마 입장이라도 못가게 했을거에요
    근데 관리실은 화재위험도 있는데
    두명이 같이 방문해서 처리해주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안되다니...

  • 25.
    '24.8.8 4:0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래서 늘 타이머로 켜요

  • 26. ..
    '24.8.8 4:10 PM (118.130.xxx.66)

    못해줄건 또 뭔가요?
    친구집 가서 선풍기 끄는것도 못해주나요
    만에하나 불이라도 나면 자기집도 피해막심인데 그걸 왜 안해주지

  • 27. ㅇㅇ
    '24.8.8 4:11 PM (118.235.xxx.109)

    일요일에 돌아와서 비번 바꿀 때까지 며칠이나 남았으니 그 사이 무슨 일 생기고 오해 받을 수 있으니
    쉽게 나설 수 있눈 일이 아니죠
    본인이 친한 동네 엄마나 가족들아니라면야..

  • 28. ....
    '24.8.8 4:15 PM (182.209.xxx.171)

    불나면 자기들도 문제인데 안해주나요?
    저 다른부탁은 다 거절할것 같은데
    이건 들어줄것 같아요.

  • 29. ..
    '24.8.8 4:16 PM (183.99.xxx.230)

    못해 줄건 또 뭔가요?
    저도 부탁받고 부탁하고 사는데.
    요즘 너무 깔끔하게 사는듯.

  • 30. 그런 일은
    '24.8.8 4:21 PM (211.114.xxx.132) - 삭제된댓글

    이웃보다 가족한테 부탁해야죠.
    원글님의 형제 자매나 조카 등등..
    없으시다면 관리실이 아니라 관리사무소에 문의해보세요.

  • 31. 그런 일은
    '24.8.8 4:22 PM (211.114.xxx.132)

    이웃보다 가족한테 부탁해야죠.
    원글님의 형제 자매나 조카 등등..

  • 32. 그쵸
    '24.8.8 4:39 PM (210.95.xxx.34)

    가족한테 부탁해야죠,

  • 33. ㅇㅇ
    '24.8.8 5:05 PM (61.80.xxx.232)

    아주 친하지않음 남의집 선뜻 들어가긴 힘들어요 가족한테 부탁하는게 낫죠

  • 34. 이웃
    '24.8.8 5:09 PM (112.146.xxx.72)

    이웃이 거절하는거 섭섭하실까봐 글 남겨요
    근데 빈집에 들어가는거 그 이후에 오해 살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진짜 오해사는 일이 벌어지면 그땐 서로 너무 힘들어집니다
    그 이웃 마음 백번 이해됩니다.

  • 35. 어제 유튜브에서
    '24.8.8 5:11 PM (211.234.xxx.245)

    고독사 영상 봤는데 한달만에 발견된 방에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더래요.불 잘 안나나봐요

  • 36. 세상인심이
    '24.8.8 6:23 PM (210.98.xxx.105)

    전과 참 많이 달라져가네요.
    이유야 있겠지만 어쨌든 씁쓸합니다.

  • 37. ..
    '24.8.8 6:52 PM (182.231.xxx.15)

    남에 빈 집에 들어가는거...저도 좀 꺼릴것 같아요
    나중에라도 뭐가 없어지면 괜히 신경쓰이고요
    형제 자매들 에게 부탁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 38. 항상행복
    '24.8.8 8:15 PM (106.102.xxx.54)

    형제는 2시간 거리있고 회사다녀요
    부모님과 함께 왔구요
    관리실에겨우부탁해서 처리했어요~ 감사합니다

  • 39. 궁금
    '24.8.9 7:22 AM (112.154.xxx.20)

    원글님~선풍기 진짜 켜져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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