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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글 적었는데 다짜고짜 따지는 댓글

.. 조회수 : 1,298
작성일 : 2024-08-06 15:43:34

겪어보셨어요?

일일이 설명하고 댓글 달기도 에너지가 없던데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확인하고 싶으면 검색창에 검색만 해도 나오는데 그게 뭐냐고 일일이 따지고 묻는 핑거프린세스에...피곤피곤 

 

IP : 223.38.xxx.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른다.
    '24.8.6 3:44 PM (211.218.xxx.194)

    모른다고 하세요.

  • 2.
    '24.8.6 3:48 PM (115.138.xxx.127)

    처음에 상처 받았는데
    현실에서는 그런 사람 없잖아요

    피해의식 쪄는 사람이 82는 많아요
    그런가 보다 하게 돼요

  • 3. ...
    '24.8.6 3:55 P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여기 진짜 많잖아요

  • 4. 여기
    '24.8.6 3:58 P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발작하고 비꼬고

    이상한 댓글 다는

    루저들 많아요

    그러려니
    ...

  • 5. ㅇㅇ
    '24.8.6 4:03 PM (223.38.xxx.49)

    받아본 적 있어요. 무시할 때도 있고 반박할 때도 있고..
    대부분은 정상적으로 댓글 달아주신 분들하고만 소통해요

  • 6. 발작쩔죠
    '24.8.6 4:55 PM (39.7.xxx.183)

    저도 어제 겪었죠

    다짜고짜 지 주변에 모지리 바보 같은 것들이
    너 같이 산다고ㅋㅋㅋㅋㅋ

    전 외로움을 모르는데 자기 멋대로
    제가 외로움에 쩔어서 남한테 조종당하고 사는거래요
    ㅋㅋㅋㅋ 자기는 나이 먹고나서는 안 그러고 산다고

    그런 글도 아니었는데 혼자 정신병자처럼
    자기 모지리 같던 과거에 대고 소리치는 느낌?

  • 7. ...
    '24.8.6 5:31 PM (58.29.xxx.1)

    바다수영 할수있는 해수욕장 물어봤더니
    그런걸 왜찾냐고 꼭 이런 사람들이 선 넘어가고 어쩌고 하면서 혼내던데요. 어이없음ㅋㅋ

  • 8. .....
    '24.8.6 7:29 PM (114.84.xxx.239)

    무시해요
    자꾸 무시해야 무시하는 내공도 생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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