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커피 끊고 두통

...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24-08-01 15:58:03

3일째 커피 끊고 있는데 두통이 심해요.

타이레놀 먹을껀데 두통은 언제까지 생길까요??

예전에 두통 생겨서 커피 마시니 바로 확 사라져서 커피 못 끊었거든요.

 

IP : 122.40.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지금
    '24.8.1 3:59 PM (59.7.xxx.113)

    커피 안마셨더니 두통이 심해요..ㅠㅠ

  • 2.
    '24.8.1 4:00 PM (223.62.xxx.133)

    하루 한잔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아예 싹 끊으시려는 건가요? 두통까지 올 정도인데 굳이 왜...

  • 3. ...
    '24.8.1 4:00 PM (125.128.xxx.132)

    그 시기를 견뎌야 합니다. 점차 괜찮아져요.

  • 4. dd
    '24.8.1 4:01 PM (1.233.xxx.156)

    타이레놀 드시고 좀 있다가 커피 한 잔 드세요.
    갑자기 끊는 거보다 그렇게 천천히 3일쯤 한 잔 마시고
    한 5일쯤 안마시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지금은 커피를 끊은 건 아닌데 커피 안마신다고 두통이 생기지는 않아요.

  • 5. ..
    '24.8.1 4:04 PM (122.40.xxx.155)

    매일 투샷 라떼 아침 저녁으로 두잔씩 마셨거든요ㅜㅜ나이드니 커피보다 물이 더 필요한거 같아 커피 끊을려구요.

  • 6. ...
    '24.8.1 4:14 PM (14.51.xxx.138)

    한번에 끊지말고 양을 줄이면서 끊어보세요 물도 많이 마시고요

  • 7. 사람마다 다르긴
    '24.8.1 4:20 PM (112.152.xxx.197)

    사람마다 다르긴 할테지만
    저는 3일째까진 두통이 너무 심했어요.
    물 많이 마시고, 둘째날 제일 심할때 타이레놀 먹었구요.
    4일째쯤 좀 머리가 가벼워지고, 5일째부터 말짱해졌어요.
    마시다, 끊었다 이런걸 한 3번 고생하고 나서는
    커피, 녹차, 홍차, 콜라 다 끊고, 가끔 디카페인라떼만 마셔요

  • 8. 그래요?
    '24.8.1 5:29 PM (220.76.xxx.245)

    그래서 요즘 두통이 있었군요
    눈도 잘 안떠지고
    조는 고양이처럼 비실비실
    다시 마셔야하나 고민이었는데

  • 9. ㅇㅇ
    '24.8.1 7:13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제가 30년동안 커피 오전 10시 전에 안 마시면 두통 심했어요 속 울렁거리기까지 하고 아무 일도 못할 정도로요
    원두를 디카페인과 카페인을 섞어 마시면서 점점 아주 조금씩 디카페인 비율을 늘렸고
    한 달쯤 후엔 완전히 디카페인으로만 마셔도 말짱해지길래 이젠 디카페인만 마시고도 삽니다
    끊는 동안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다만 디카페인 비율이 높아질수록 약간 덜 각성되는 기분 살짝 멍한 기분은 있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59 역이민 x새끼들아. 1 ... 20:02:29 92
1785858 ‘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퇴직금 받은 근로자도 등재”...상.. ㅇㅇ 20:02:21 37
1785857 수시에 합격했다고 들었는데,포기하고 정시 쓸 수도 있나요? 3 수시 20:00:02 206
1785856 노션 구글 캘린더 등 써보신분 새해 첫날 .. 19:55:34 50
1785855 82쿡 게시판에 왜 자식 자랑하는지 알게 됐어요. 4 이제야 19:55:30 324
1785854 나솔사계 장미 빠르네요. 3 사계 19:51:59 367
1785853 (약스포)러브미 눈물 쏟으며 보고있어요 2 ㅁㅁ 19:48:40 556
1785852 송도순님 별세 슬퍼요 3 .. 19:45:59 715
1785851 이혜훈 지명에 이런 유튜버도 있네요 그냥 재미로 보시라고 10 19:42:38 396
1785850 성심당 70주년...레오14세 교황 축하 메시지 6 123 19:41:05 449
1785849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 참 예쁘네요 5 oo 19:40:34 600
1785848 어떤 편의점 알바가.. 어서오세요..했더니 4 19:31:58 1,764
1785847 탈팡완료 1 드뎌 19:25:00 192
1785846 만두국을 양념간장 넣고 드시는 분 7 어느식 19:22:39 506
1785845 토정비결 왜 맞는거 같죠? 2 .. 19:21:42 595
1785844 이혜훈 12 헐 뭐지? 19:16:51 827
1785843 위고비나 마운자로 실비청구 해보신분 5 간절 19:15:51 917
1785842 요즘애들 대딩들 생파 안하나요? 3 ..... 19:13:49 597
1785841 종교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4 기다리며 19:13:13 771
1785840 올해 계획 있으세요 3 ㅡㅡ 19:05:35 587
1785839 노처녀 빨리 탈출하려고 급하게 결혼하면 18 ㅇㅇ 18:58:22 1,980
1785838 아이들 초충등 산출물 정리 5 ..... 18:56:05 467
1785837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끝나지 않을 전쟁과 다툼의.. 2 같이봅시다 .. 18:52:05 171
1785836 저한테 2000년은 엊그제예요 9 새해 18:51:49 912
1785835 13살 연상인 남편 할배가 다 됐네요 7 슬프다 18:47:27 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