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삐약이 신유빈이 고등학교를 안다니고 실업팀 갔네요

삐약이 조회수 : 6,850
작성일 : 2024-08-01 11:21:29

고등학교 의무교육이라 학폭도 마음대로 못 자른다더니

경우에 따라 다른가요?  본인이 원하면 안다녀도 되나요.

 

 

 

IP : 211.217.xxx.23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 11:24 AM (211.234.xxx.10)

    고등학교 의무 교육 아니예요.

  • 2. . .
    '24.8.1 11:24 AM (175.117.xxx.28)

    홈스쿨하겠죠

  • 3. ㅇㅇ
    '24.8.1 11:24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정유라 이후로
    일정 수업일수 못채우면 졸업불가 거든요
    신유빈은 국대 가 목표라서
    검정고시 친걸로 알아요
    체고는부모가 아이 상처받을까봐 안보냈데요

  • 4. 검정고시
    '24.8.1 11:24 AM (119.192.xxx.50)

    치면 되요

  • 5. 의무교육
    '24.8.1 11:25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초등 6년 중학교 3년 도합 9년입니다

  • 6. ..
    '24.8.1 11:25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고등 의무교육 아닙니다.

  • 7. ...
    '24.8.1 11:26 AM (211.217.xxx.233)

    의무교육은 중학교까지.
    네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8. ....
    '24.8.1 11:26 AM (58.122.xxx.12) - 삭제된댓글

    저정도 재능이면 잘하는거 쭉하는게 낫지 않나요
    운동선수도 나이가 제일 중요한데 잘하는거 파는게 낫죠

  • 9. 아그래요?
    '24.8.1 11:45 AM (222.100.xxx.51)

    전 체고나온 줄 알았는데 어디서 잘못된 정보였나봐요.
    똘또하고 야무지고 인성좋은 애들은 학교 안다녀도 잘 살더라고요.
    신유빈 삐약이 흥하길

  • 10. ..
    '24.8.1 11:48 AM (1.225.xxx.102) - 삭제된댓글

    체고가면 왜상처받아요?
    이번국대 체고재학중인 애들 좀 있던데

  • 11. 응원합니다
    '24.8.1 11:58 AM (112.161.xxx.224)

    똘똘하고 야무지게 생겼어요
    너무 귀욤!
    자기 관리 잘해서 대성하기 바래요
    오늘도 금메달 갑시다!

  • 12. ..........
    '24.8.1 12:02 PM (14.50.xxx.77)

    고등 의무교육 아님. 검정고시 치면 되고, 이제 대학도 편하게 가겠네요..

  • 13. ..
    '24.8.1 12:13 PM (223.39.xxx.189)

    체고도 일반고도 심성 약한 애들은 상처 많이 받는데 체고는 특히 심하죠. 부모님이 아이 성향 고려해서 결정했겠지요.

  • 14. 윤도리
    '24.8.1 12:14 PM (112.151.xxx.245)

    결국 커리어상 더 잘됐네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응원합니다!

  • 15. ..
    '24.8.1 12:14 PM (223.39.xxx.189)

    교우관계, 선후배, 사제지간 모두 마음 약한 친구들은 버티기 힘든 곳입니다.

  • 16. ....
    '24.8.1 12:18 PM (1.227.xxx.59)

    검정고시 보면 돼요 잘 선택했네요

  • 17. ,,,
    '24.8.1 12:26 PM (118.235.xxx.8)

    검정고시 치고 바로 실업팀 들어갈 능력 있는데 굳이 체고 가야 하나요

  • 18. 쓸데없이
    '24.8.1 12:36 PM (117.111.xxx.2)

    수업 채울 필요가 있나요? 낡은 생각이에요
    운동만 잘하면 되는데

  • 19. ...
    '24.8.1 4:31 PM (118.131.xxx.12)

    운동하면서 학교다니기 쉽지않아요.
    고등학교 진학하면 수업일수 채워야돼서요.
    정유라 사건이후 학생운동선수들 운동하기 힘들어졌어요.
    국가대표면 선수촌 들어가있어야하고, 시합도 많이 나갈텐데 일반고에서는 힘들어요.
    체고에서 탁구뽑는데 있나요? 못본것같은데..
    어쨌든 잘한선택이라고 생각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26 나이가 들었다는걸 노인 03:59:16 100
1810925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3 시댁 03:51:22 165
1810924 질투 무섭네요 2 마음그릇 03:06:18 611
1810923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 02:59:49 200
1810922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2 02:53:29 423
1810921 뒤늦게 조국 후보 개소식을 보고. 민주당에 다시 분명히 말합니다.. 8 같은 생각 02:31:27 400
1810920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10 ㅇㅇ 02:08:04 562
1810919 교회 등록 꼭 해야 하나요? 5 ..... 01:34:37 438
1810918 명언 - 행복한 순간 1 함께 ❤️ .. 01:31:46 372
1810917 트럼프가 이해충돌소지자산 처분 안한 최초의 대통령이래요 ........ 01:14:48 517
1810916 82쿡 회원레벨 3 Miho 00:50:32 540
1810915 시골쥐 롤렉스 시계사러 서울 가려고 하는데 서울강남 사시는 분들.. 1 ... 00:47:16 1,079
1810914 선거관련 어떻게든 꼬투리잡아 정청래 연임 못하게할 계획 6 .. 00:39:41 350
1810913 한동훈 “부산 북구 위해 목숨 걸고 끝까지…승리해 보수 재건” 6 ..ㅇ 00:36:51 506
1810912 인스턴트커피 아메리카노 추천해주세요 13 00:33:24 1,035
1810911 정청래가 상여를 탔네요. 화끈한 호남 시민들 12 전남 강진 00:23:41 1,348
1810910 바지 통이 좁아지는것 같지 않나요? 유행 00:21:19 835
1810909 모자무싸 오늘의 최고 명장면 20 진만 00:10:56 3,190
1810908 한선화 연기 좋네요 3 모자무싸 00:10:17 1,899
1810907 YouTube AI 목소리 다 똑같은 데 너무 듣기 싫어요 ㅎㄹㅇ 00:04:20 288
1810906 모자무싸 오늘 재미있었는데 3 ㅇㅇ 00:04:03 1,437
1810905 모자무싸 이장면때문에 난리났네요 32 ... 00:02:48 4,517
1810904 홍진경 이소라 부럽네요 2 .. 00:02:07 2,289
1810903 모자무싸 오정희 진짜 나쁜 사람인듯 11 영실이 2026/05/16 2,492
1810902 악~~~ 대사 멋져요 6 ㅎㅎㅎ 2026/05/16 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