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병원 이비인후과를 갔었는데요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24-07-31 10:45:02

50대 중반인데 갑자기 한쪽 귀가 난청이 되어 대학병원에 일주일 입원하고 치료 받았어요

결국 회복은 안 되고 난청인 상태로 살게 됐어요 제가 당황한 모습을 보더니 의사샘이

ㅡ50년 썼으면 많이 쓴거 아니에요? ㅡ

라고 하는데 오히려 이 말이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몇달 됐지만 종종 생각나는 말이에요

아... 내가 이렇게 나이가 들었구나 싶네요

IP : 121.143.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7.31 11:06 AM (114.204.xxx.203)

    꽤 많아요
    저는 30초에 출산후 하혈로 그랬는데
    다행이 한의원 치료받고 어느정돈 들려요
    나이들면 더 나빠질거래요

  • 2.
    '24.7.31 12:20 PM (121.143.xxx.62)

    한의원 치료가 도움이 된다니 참고할게요
    바람소리2님 감사해요

  • 3. mm
    '24.8.1 6:01 AM (125.185.xxx.27)

    헐 반전.
    의사 저 말..지정신으로 한거?
    님 화가 나야되죠.
    치료가 안된거에 화나는게 아니라..의사놈들 말뽄새 더러븐거 저거..인원 오천명으로 늘려야 정신차리나.


    육십도 안된 젊은이 보고 할소린가?
    구십세한테도 저런말 기분나쁘죠.

    참고로 난청인가요?이명인가요?
    귓병은 거의 안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56 전세내놨는데 빨리 나가려면 ㅇㅇ 18:33:13 14
1789055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ㅇㅇ 18:31:52 38
1789054 13일동안 식재료 안사고 버티기중임다 2 비전맘 18:28:07 251
1789053 벌서는 아이. 누렁이 18:24:33 136
1789052 근데 나르는 5 ... 18:18:30 233
1789051 자식때문에 속썪는 어머님들 제미나이 하세요 2 사리가한줌 18:17:51 676
1789050 고환율 걱정, 이렇게라도 ... 18:17:14 153
1789049 법원 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임명 3 18:15:51 360
1789048 지방민 오늘 서울갔다 넘 고생했어요 ㅠ 7 가눈날장날 18:12:23 1,020
1789047 쌀 잘 아시는 분요. 3 .. 18:11:51 159
1789046 할일 미루는게 일상인 아이 3 Ss 18:08:17 225
1789045 베스트글에 남편분 이야기 보고 2 18:08:08 445
1789044 10억정도 생기면... 2 123 18:07:28 717
1789043 변액연금 아시는분.. 행복한새댁 18:07:15 109
1789042 뮤지컬예매할때 할인받는 방법있나요? 18:06:04 61
1789041 콜레스테롤 수치좀 봐주세요 2 .. 18:01:09 423
1789040 할머니들은 바쁘신걸까요??? 10 40대 17:58:43 971
1789039 나르는 2 ... 17:57:52 201
1789038 고구마 맛있는곳 수배합니다~~~~ 12 ... 17:57:46 485
1789037 폭싹 속았수다 보는 중인데 편애 진짜 심하네요 6 ㅇㅇ 17:56:29 612
1789036 김다현 트롯가수가 김봉곤 훈장님 막내딸이었네요 9 ..... 17:56:04 895
1789035 학원차량도우미 알바 어떤가요? . . 17:52:46 237
1789034 마트표 오리고기 어떻게 드세요? 4 ... 17:45:58 296
1789033 포스코 홀딩스 2 경이이 17:45:15 784
1789032 냉동실에 오래 둔 조제약 먹어도 될까요? 9 ㅇㅇ 17:44:48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