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관련 질문

강아지 조회수 : 943
작성일 : 2024-07-29 11:07:30

강아지 관련 질문이 있어서 올려요.

저희 강아지는 한살된 카푸들 입니다. 

며칠전서부터 안고 있으면, 다리쪽으로 아지 미세한 떨림이 지속적으로 삼십초 간격으로 있는거 같아요. 전기 올른건 처럼 조금 부들거리는... 예전에는 안고 있엇도 이런 떨림이 없었는데.. 혹시 다리가 아파서 그런걸까요? 주로 쇼파에 앉아 있으려고 해서, 아무리 혼내키고 강아지 스테퍼를 가져도 놔도 자꾸 폴짝 폴짝 뛰어오르고 뛰어 내라고 있어요.

최근들어는 두다리로 서 방방 뛰기도 하구요. 

 

병원을 가봐야 될까요? 원래 앉고 있어도 전해 떨림이 없었던거 같은데.. 급 걱정이 되서요. 

IP : 122.148.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리 떨림은
    '24.7.29 11:14 AM (1.216.xxx.18)

    잘 모르겠구요
    여튼 변화가 있으니 병원 가보시는 걸 추천해요
    저같은 경우는 로컬로 갔는데
    잘 모르는 수의사가 오진해서
    큰병을 얻은 경우라....
    좀 큰 병원으로 가시는게 좋겠어요

    그리고 계단형은 애들이 많이 무서워해서
    저는 슬라이딩 오르막계단을 만들어줬어요
    시판되는 건 대부분 급경사라
    소형견은 무서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기다란 좌식테이블의 한쪽
    다리를 떼서 기울여줬더니 잘 다니더라구요

  • 2. 병원가서
    '24.7.29 11:18 AM (114.204.xxx.203)

    다리쪽 검사 해보세요

  • 3. 강아지 엄마
    '24.7.29 11:19 AM (122.148.xxx.27)

    감사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쓸개골 탈구 전조 증상일수도 있다니까 병원 가볼께요.
    무릎위에서 자는데 지금은 괜찮네요. 제가 사는 지역이 요즘 겨울인데.. 추워서 그러는거면 좋겠어요. 제발..
    슬라이딩형 한번 찾아볼께요. 쇼파밑에 쿠션 여러개 깔아 놨는데, 그것도 무리갈거 같긴해요.
    에휴.. 말을 할줄 모르니 답답하고 안스럽고 그러네요.

  • 4.
    '24.7.29 11:24 AM (175.223.xxx.206)

    저희 강아지 1살 때
    앞다리에 염증으로 약 먹었었는데
    그때 왜인지 몸을 떨더라구요
    그당시 중성화도 하고 몸도 약했어요
    의사한테 물었는데 ….. 애매하게 말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몸 건강해 지고 그러니 안 그러네요

  • 5. ..
    '24.7.29 11:28 AM (122.148.xxx.27)

    계속 떠는게 아니라서.. 며칠 지켜보다가 병원 가보려구요.
    가서 안떨면.. 증상을 말하기가 좀 그래서..ㅎㅎㅎ

    요즘 춥고 비오는데 산책하고 그래서. 몸이 좀 안좋을수 있는거 같아요.

    하루 이틀만 더 지켜보다가 계속 떨면 병원 가볼께요.

  • 6. ...
    '24.7.29 12:46 PM (116.32.xxx.100)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가보세요
    이상 없으면 다행이고요.
    강아지는 말을 못하니까요. 자기가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도 해봤지만
    어쨌든 주인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데려가주는 게 좋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2 저는 1 집순이 03:04:50 172
1788321 남편과의 다툼. 이거 제잘못인가요? 7 ㅇㅇㅇ 03:00:18 380
1788320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4 aann 02:39:14 533
1788319 50대 중반 재혼 3 N lnl 02:30:30 717
1788318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4 ㅇㅇ 02:09:10 343
1788317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4 .. 01:50:09 396
1788316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3 00:54:10 2,402
1788315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849
1788314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8 ........ 00:46:10 2,178
1788313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246
1788312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21 미국 00:37:56 3,572
1788311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15 크하하 00:32:37 2,048
1788310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278
1788309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6 ㅁㅁㅁㅁ 00:30:56 672
1788308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5 식탐 00:27:51 1,501
1788307 오늘 그알.. 3 .. 00:25:36 2,156
1788306 치매진행속도가 빠른데..여명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23 ㅇㅇㅇ 00:10:23 2,828
1788305 야노시호 나오는데 2 00:06:11 2,627
1788304 턱 관절 스플린트 착용 시 3 . 00:04:49 432
1788303 최민희의원 쿠팡관련 기레기의 주작물임 1 .. 00:01:38 644
1788302 40대 남자 목도리 추천 1 목도리 2026/01/10 180
1788301 닭계장은 닭다리살로 해야 맛있나요? 3 궁금 2026/01/10 676
1788300 나르 중딩맘 기어코 또 82 여자들 탓 댓글로 마무리했네요 8 어제 2026/01/10 1,171
1788299 20년전 미국서 산 쌍둥이칼 손잡이 수리 문의 4 쌍둥이 2026/01/10 716
1788298 연로한 어머니들 뭐하고 지내시나요 13 oo 2026/01/10 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