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철 브라 이런 거 어때요?

ㅠㅠ 조회수 : 2,410
작성일 : 2024-07-26 14:07:03

여름만 되면 브라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아무리 편한 브라를 해도 몸을 척척 감는 듯한 느낌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짜증이 올라와요.

그렇게 살찐 체형이 아닌데 (165에 53~55 왔다갔다해요.) 유난히 등살이 많은 걸까요?

운동부족으로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 건지 체형의 문제인지...(팔, 다리 가늘고 배나온 거미 체형이에요...ㅠㅠ)

출근 전에 옷 입을 때부터 한숨이 나옵니다.

편하고 시원하다는 감*브라, 인견브라 다 입어봐도 며칠 뿐이네요.

붙이는 건 아무래도 떨어질까 불안해서 못하겠구요.

그러다 검색했는데 백리스 브라 라는 게 있더라구요.

뒤가 브라끈같이 가는 끈 하나만 있는 건데 이런 거 혹시 입어본 분 계신가요?

어깨끈이 좀 흘러내린다는 평이 있긴 한데 대체로 너무 편하다고 해서 한번 사서 입어볼까 싶어요.

IP : 124.63.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7.26 2:14 PM (59.10.xxx.28)

    브라에 대해 원글님처럼 느끼는데
    사실 전 브라의 앞밑부분이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땀과 습함이 거기로 모이는듯한 축축함.

    백리스브라는 전 괜찮았는데
    가끔 예민한 날에는 그 가는 끈이 좀 아픈 느낌이 들게 하더라구요

  • 2. 저는
    '24.7.26 2:39 PM (175.223.xxx.235)

    저는 그냥 브라렛 큰 거 입어요. 심장라인에 뭐 지나는 게 제일 싫어요.

  • 3. 지하철
    '24.7.26 2:51 PM (175.211.xxx.92)

    저는 요즘 니플패치하는데, 너무 좋아요.
    절대 안떨어져요.

    아이가 올리브영에서 산건데, 두세트가 들어있더라고요. 예전에 홈쇼핑같은데서 팔던거랑은 완전 달라요.
    샤워할때 씻어서 밤새 뒀다가 아침에 하는데, 착 붙어요.

  • 4. ....
    '24.7.26 7:36 PM (49.130.xxx.92)

    저도 니플패치 추천해요, 진짜 요즠 나온거는 안떨어져요, 사서 휴일에 힌번 해보세요 브라와는 정말 비교가 안됩니다. 요 블로그글로 브랜드 참고해 보시구요
    https://m.site.naver.com/1rg8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423 이미지 나락간건 맞죠? ... 13:54:53 113
1812422 [단독] "혈세 5600억을 수익률 목표도 없이&quo.. .... 13:54:13 86
1812421 서울에 혹시 3억원으로 살수있는 빌라있나요 1 ㅇㅇ 13:54:06 49
1812420 웃긴건 국힘지지자에게 일베냐고 1 ㄱㄴ 13:53:30 47
1812419 명품 카피옷 입는 사람 3 . 13:48:39 236
1812418 이준석, 김수현 공개 응원.."명예 회복돼야".. 2 .... 13:47:29 187
1812417 카이스트 김정호교수 설명이 쏙쏙 귀에 ㅇㅇㅇ 13:44:57 182
1812416 조갑제 "스타벅스 불매, 나치 독일 유대인 상점 불매운.. 6 고장난시계 13:38:34 710
1812415 상승장이 몸에 베어선지 하루수익 3~4백 정도는 그냥 지나치네요.. 1 ,,, 13:34:46 618
1812414 국민성장펀드 4 오늘 13:33:49 562
1812413 국민영화관람지원 쿠폰으로 군체 봤어요 오오 13:32:53 202
1812412 [앵커 한마디] 그 커피가 도대체 뭐라고 4 111 13:32:17 507
1812411 학교 수업중 안경이 깨졌대요 7 .. 13:29:24 489
1812410 유시민이 이리 되다니 충격이구먼 16 oo 13:29:02 939
1812409 김창민 감독 가해자들 살인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혐의 적용한다네요.. 5 살인자들 13:23:42 370
1812408 치킨상품권 1 꼬꼬 13:16:54 161
1812407 제가 사는 동네가 좋아서 떠나기가 싫어요 5 .. 13:16:20 1,221
1812406 툴젠 현재가 보셨어요? 2 ㅇㅇ 13:14:08 1,163
1812405 김민전 "탱크는 액체 담는 용기"…'5·18 .. 12 여기저기출몰.. 13:13:51 1,022
1812404 31기순자 책디자인 다예쁘네요 예뻐예뻐 13:09:26 564
1812403 주식 매도 매수 버튼을 잘못 눌렀어요 7 이런 13:09:22 1,305
1812402 계엄때보다 환율이 높다는 건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15 ... 13:07:35 613
1812401 직장도 수입도 없이 부모 집에 얹혀살며 갑질하는 동생 2 ........ 13:07:25 702
1812400 인체에서 가장 똑똑한 근육 7 ... 13:05:20 1,307
1812399 저 하나만 물어볼게요 답답 13:00:41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