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로해주세요ㅠ20만원짜리 화장품을 버렸어요ㅠ

ㅠㅠ 조회수 : 6,327
작성일 : 2024-07-25 16:22:30

제가 다른건 거의 다이소, 올리브영 세일템 쓰는데

유일하게 쓰는 20만원짜리 비싼 아이 세럼을 다 써서 새로 샀어요

분명히 확인하고 또 확인했는데

뭐에 씌였었는지 어제 보니까 

새걸 버렸더라구요ㅠ엉엉

지금 다시 주문하는데

넘 속쓰리네요 ㅠ

위로해주세요 ㅠㅠ

IP : 223.38.xxx.12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5 4:25 PM (112.152.xxx.33)

    200만원,2000만원 나갈 것을 20만원으로 액땜한겁니다 화이팅!

  • 2. 새로
    '24.7.25 4:26 PM (211.212.xxx.251)

    새걸로 사서 기분좋게 쓰시면서 잃어버린건 잊으세요

  • 3. ㅇㅇ
    '24.7.25 4:26 PM (59.6.xxx.200)

    아니 우째 그런일이.. 지금이라도 쓰봉 못뒤지나요

  • 4. 저도
    '24.7.25 4:27 PM (112.214.xxx.166)

    해외서 사온, 아끼던 옷을 빨래바구니에 넣어뒀는데
    어찌어찌해서 버릴 옷들과 함께 버무려져서 의류함속에 쏙 넣어버린적이 있네요
    내다버리기전에 진짜 다 버리는게 맞는지 최종점검하다 뒤섞였나봐요

    매년 겨울마다 그 옷 생각이 어찌나 나고 아깝던지요

  • 5. ..
    '24.7.25 4:28 PM (175.119.xxx.68)

    안 쓴걸 버릴수도 있나요 무의식중에 분리수거?

  • 6. 위로 감사합니다
    '24.7.25 4:29 PM (223.38.xxx.76)

    초파리 생긴다고 쓰레기를 또 갖다 버렸...ㅠ
    하지 않는 짓 하면 안되나봐요 ㅠ
    위로 감사드려요

  • 7. 울엄마
    '24.7.25 4:30 PM (118.235.xxx.170)

    저 도와준다고 샤땡옷 세벌 그것도 겨울옷을 세탁기 넣고 드르륵 ㅠㅠㅠㅠ

  • 8. 그게
    '24.7.25 4:32 PM (223.38.xxx.76) - 삭제된댓글

    똑 떨어지기 전 미리 주문해서 택배 받고 박스 열어서 예전거랑 바로 옆에 놔뒀거든요
    예전거에 몇 방울이 남아있느니 다 쓰고 버리자 하고
    하루 이틀 마지막까지 다 쓰고 빈병 버린다는게 ㅠㅜㅜㅜㅜ

  • 9. 그게
    '24.7.25 4:32 PM (223.38.xxx.229)

    똑 떨어지기 전 미리 주문해서 택배 받고 박스 열어서 예전거랑 바로 옆에 놔뒀거든요
    예전거에 몇 방울이 남아있느니 다 쓰고 버리자 하고
    하루 이틀 마지막까지 다 쓰고 빈병 버린다는게 그만 새걸 버렸...ㅠㅜㅜㅜㅜ

  • 10. 에구
    '24.7.25 4:34 PM (223.38.xxx.229)

    에구 댓글님들도 넘 아깝네요 ㅠ
    이제 같이 다 훌훌 털고 잊어버려요 우리

  • 11. love
    '24.7.25 4:41 PM (210.96.xxx.10)

    에구구 위로드려요
    액땜하고 행운이 올거에요
    화이팅!!!

  • 12. ...
    '24.7.25 4:45 PM (211.234.xxx.62)

    저는 20만은 아니지만 6만원 아르마니
    파운데이션 새것 화장실에서 떨어뜨려 깨진적 있어요 ㅡ,ㅡ

  • 13. 얼음쟁이
    '24.7.25 4:48 PM (125.249.xxx.218)

    에고 어째요
    되돌릴수없으니 잊으셔요
    순간적으로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 14. ㅇㅇ
    '24.7.25 5:00 PM (61.80.xxx.232)

    아깝지만 잊으세요

  • 15. ...
    '24.7.25 5:52 PM (123.212.xxx.247)

    기백만 반지를 휴지에 싸서 버린 사람도 있어요...ㅠ.ㅠ
    토닥토닥

  • 16. 에구
    '24.7.25 6:26 PM (223.38.xxx.231)

    반지 넘 아깝네요 흑흑
    그래도 우리
    더 좋은게 올거라고 생각하며
    쿨하게 잊어요

  • 17. 00
    '24.7.25 6:34 PM (121.190.xxx.178)

    이모네 얘긴데요
    서울사는 아들 새차 사서 부모집에 내려왔는데 아들 자고 있을때 차 더럽다고 수세미로 문댔대요

  • 18. 아르마니
    '24.7.25 8:26 PM (213.225.xxx.48)

    아르마니 파운데이션 깨신분께 제꺼 드리고 싶네요. 사놓고 쿠션의 신세계를 접하고 방치중입니다.

  • 19. 영통
    '24.7.25 10:12 PM (106.101.xxx.233)

    에스티 로더 파운데이션..
    유리병이죠
    백화점에서 사서 몇 걸음 건너 의자에 앉아 꺼내 보다가
    와장창..
    그 뒤 유리병 화장품 절대 안 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73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ㅗㄹㅇㄴ 22:15:48 274
1788772 저는 시금치만 보면 3 ㅋㅋ 22:14:41 251
1788771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3 ㅇㅇ 22:14:10 446
1788770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2 22:13:23 162
1788769 정규재 씨 요즘 옳은 말 자주 하시네요. ... 22:08:53 163
1788768 이정도로 미쳤나요? 극우개신교? 5 ana 22:07:07 348
1788767 응팔 택이 아빠하고 선우 엄마요~ 4 궁금 22:02:13 639
1788766 지방 응급실 심각하네요 7 ... 21:58:47 1,026
1788765 롯데온) 나뚜루 쌉니다 3 ㅇㅇ 21:58:29 460
1788764 10시 [ 정준희의 논 ] 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 법안 , 폭.. 2 같이봅시다 .. 21:56:07 172
1788763 보완수사권을 주겠다 19 21:50:44 576
1788762 두쫀쿠로 부자되게 해드려요 7 돈벼락 21:49:14 1,099
1788761 수원에 있는 두 개의 호텔 뷔페 중 어디가 더 좋나요? 1 21:46:40 296
1788760 ”와 정말 대단하다.“ 이런 말 들어보고 싶어요 7 ㄷㅎㅇ 21:46:03 594
1788759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만 더 잘 봐주시네요 1 궁금 21:44:32 290
1788758 보통 주담대 몇년만기로 하세요? 4 sunny 21:38:47 576
1788757 이호선 상담사요.. 3 21:34:31 1,843
1788756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quo.. 1 ㅇㅇ 21:33:05 413
1788755 기상천외한 선물들 9 남편의 21:32:09 919
1788754 일본 총리 찡긋하고 웃는거, 어우 8 찡ㄱ ㅅ 21:26:33 1,246
1788753 시엄니에게 첫 임신을 알리자 시어머니의 첫마디가 무엇이었는지요 10 ㅎㅎ 21:26:15 2,298
1788752 병원의 위생이 엉망인데 이런건 단속 안하나요? 6 모란모자 21:24:31 948
1788751 식사 중반 넘어가면 너무 슬퍼져요 2 다이어트인생.. 21:23:33 1,429
1788750 예비 치과의사들이 단체로 실습사진조작 6 ... 21:22:52 1,212
1788749 핸드폰 망가지고 카카오톡 복구 00 21:20:07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