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인가게글 읽고 동감 가는 댓글

동감 조회수 : 3,226
작성일 : 2024-07-25 11:53:27

--- 본인 운영비 줄이려고 무인가게 하면서 경찰을 개인 경비원처럼 이용하는 일은 법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계산을 안하면 출입 문이 안열린다거나 어떤 대책을 마련 해야지

온국민 양심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절도 발생할때마다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이 업무가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문방구처럼 어린아이들 수요가 많은 용품을 무인가게로 하는건 더 별로예요.

아이들이  카드나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

바늘도둑을 양산시키지 않을까요.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IP : 211.252.xxx.13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의
    '24.7.25 11:59 AM (172.224.xxx.28) - 삭제된댓글

    인건비 아낀 댓가로 아주 저렴하네요
    본인이 돈 써서 설비를 갖춰야죠
    입구에 가져가면 삑삑 소리나게 하던지.....
    호구를 자쳐하는 시스템인거죠

  • 2. 그쵸
    '24.7.25 12:00 PM (118.235.xxx.112)

    전 안훔치는게 디폴트지만
    경찰을 개인 인건비 아끼는 용도로 저렇게 활용하는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봐요

  • 3. ??
    '24.7.25 12:04 PM (223.38.xxx.40)

    경찰들 그럼 뭐해요?
    어차피 경찰 업무 상당부분이
    각 개인이 알아서 해야할 일들 안 하거나 못 해서 개입하죠.
    불법주차, 술취해서 싸우거나 거리에 나자빠진거 이런거 다
    각 개인이 알아서 해야하는건데 안 되니 개입하잖아요.

  • 4. .....
    '24.7.25 12:07 P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무인가게들 경찰보고 순찰 돌아달라는 것들도 있대요.
    경찰을 지네 개인 무료 세콤으로 이용하면 안되는거죠.

  • 5. 님네
    '24.7.25 12:12 PM (223.38.xxx.204)

    빈 집 혹시라도 털리면 어쩔거예요? 경찰 불러요 아니면 본인이 알아서 해결?

  • 6.
    '24.7.25 12:16 PM (211.217.xxx.96)

    도박장 운영하는것만큼 유해한 시설이 무인 문방구가게라고 생각해요
    거기 파는 물건도 죄다 저질의 상품들이고
    애들 상대로 뭐하는 짓인지

  • 7. ...
    '24.7.25 12:23 PM (39.7.xxx.22) - 삭제된댓글

    무인가게라고 하면서 경찰을 자기 가게 알바생인 줄 아는 것 같아요
    그래놓고 자기는 인건비 부담 없다, 최저임금 옷 올려주면 자영업자 문 닫아라 댓글 쓰는 건 아니겠죠?

  • 8. 어쩌다
    '24.7.25 12:23 PM (61.98.xxx.185)

    경찰들 그럼 뭐해요?
    어차피 경찰 업무 상당부분이
    각 개인이 알아서 해야할 일들 안 하거나 못 해서 개입하죠.
    불법주차, 술취해서 싸우거나 거리에 나자빠진거 이런거 다
    각 개인이 알아서 해야하는건데 안 되니 개입하잖아요.22

    아니 층간소음에도 불러대는데
    왜 경찰불러요? 개인간해결하거나 시공사
    상대로 싸워야죠
    님네는 개인간 문제에 경찰 부르지마시길
    경찰이 님네 경비원들 아니쟎아요?

  • 9. ...
    '24.7.25 12:26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아들은 아직 도덕성이 확실히 정립되지도 않았고
    어른들 보다 충동 조젛능력이 떨어지는데
    그런 애들 앞에서 무책임하게 펼쳐놓고 감시하는건
    누구 하나 걸려들어라하고 덫을 놓는것과 마찬가지죠.
    실제로 일부 무인 점포들은 그런 아들 잡아서
    부모한테 합의금 장사한다고 하더라구요.

  • 10. ...
    '24.7.25 12:28 PM (211.234.xxx.24)

    부르지 말라는게 아니잖아요?
    일반 가게 음식점,문방구,카페 등등 작은 작영업자 가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1년에 경찰 부를일이 몇번이나 있나요?
    무인가게는 가게 특성상 상대적으로 훨씬 경찰 부르는 빈도수가 많죠.
    인간의 양심에 맡기지말고
    무인인 만큼 절도나 도난에 더 잘 대비해야지요
    허술하게 해놓고 한두번도 아니고
    일 터질때마나 경찰 불러대는게 정당한 권리를 찾는건 아니죠

  • 11. .....
    '24.7.25 12:38 P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블라인드에서 봤는데 무인가게 사장들이 CCTV 보면서 수시로 경찰을 부른다네요.
    불량학생들 들어왔다. 노숙자가 들어왔다...등등

    근데, 경찰 업무가 그런 일이던가요?
    경찰인력을 그런데 소모하면, 정작 범죄자들은 누가 쫒아다니나요?
    진짜 위급한 상황일 때 정작 경찰은 무인점포 출동 나가는 바람에 못 오면 어쩌나요?

    경찰이 그런 거 안 하고 뭐하냐니....제발 상식 좀 가집시다.

  • 12.
    '24.7.25 12:40 PM (124.50.xxx.72)

    경찰이 무인이 늘어날수록 바쁘겠어요 ㅜㅜ

    더 나쁜건 합의금 장사래요
    노인.아이들
    아이스크림하나에
    몇십배 합의금

    계산실수할까봐 어지간하면 안가야지
    싸지도 않아요
    걍 편의점 가요

  • 13. 추세
    '24.7.25 12:42 PM (106.102.xxx.108)

    추세가 그런걸 어쩌나요
    시스템이 강화될거고
    자식들 도덕교육 시켜야죠

  • 14. 시스템은
    '24.7.25 12:46 PM (220.228.xxx.11)

    좀더 보완되어야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 15. 직장
    '24.7.25 1:56 PM (211.234.xxx.39)

    블라인드보니까 직장다니며 cctv 켜놓고 일한다고 월급루팡까지 하던데요_

  • 16. ㅇㅇ
    '24.7.25 2:44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경찰들도 무인점포 때문에 힘들대요.
    일반 가게라면 알바나 사장이 해결할 일도
    무인점포 점주들은 경찰을 알바나 개인 사설 경비업체처럼
    불러댄대요.

  • 17. ㅇㅇ
    '24.7.25 2:47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경찰들도 무인점포 때문에 힘들대요.
    일반 가게라면 알바나 사장이 해결할 일도
    무인점포 점주들은 사설 경비업체나 알바처럼
    경찰을 불러댄대요.

  • 18. ㅇㅇ
    '24.7.25 2:50 PM (110.9.xxx.70)

    경찰들도 무인점포 때문에 힘들대요.
    일반 가게라면 알바나 사장이 해결할 일도
    무인점포 점주들은 경찰을 불러댄대요.
    세금으로 자기 가게 경비랑 인건비 아끼는 거죠.

  • 19. 무인점포
    '24.7.25 10:07 PM (210.204.xxx.55)

    저는 안 가요. 앞으로도 안 갈 거예요.
    사람 한 명도 없이 텅 빈 가게에 물건만 있는 그 상황이 정말 이상하고요.
    계산까지 내 손으로 해야 된다는 게 싫어요.
    가끔 홈플 무인계산대 이용할 때에도 감시하는 직원이 계산 잘하나 못하나 절 쳐다보는데
    은근히 기분 나빠요. 손님을 잠재적인 절도범으로 여긴다는 느낌 들어요.

    무인 계산대에서 계산 실수한 것도 잡아내서 합의금 장사하는 경우도 있다는 댓글 보니까
    안 가길 잘한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16 기도부탁드립니다. 3 오월향기 00:51:48 340
1788015 뒤늦게 미드 1883을 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오리건 00:29:41 201
1788014 온난화때문에 겨울이 덜 추운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3 ㅇㅇ 00:15:24 666
1788013 애경 치약 2080 리콜 2 가습기살균제.. 00:14:32 982
1788012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4 증오 00:10:56 605
1788011 남편이 출장 갔다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날인데 1 단비 00:09:28 745
1788010 안성기 맥심광고 이야기는 좀 놀랍네요. ........ 00:05:21 1,881
1788009 진짜 흡입력 쎈 무선청소기 있나요? 2 추천이요.... 2026/01/09 510
1788008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4 ... 2026/01/09 2,421
1788007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026/01/09 1,164
1788006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17 ..... 2026/01/09 3,544
1788005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9 ... 2026/01/09 2,077
1788004 시댁에 한달에 한번 자고오는 문제~ 19 ㅡㅡ 2026/01/09 2,203
1788003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3 2026/01/09 2,310
1788002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23 DJGHJJ.. 2026/01/09 4,339
1788001 전기압력밥솥 3 혹시 2026/01/09 435
1788000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026/01/09 136
1787999 온라인 쇼핑 역행 2 동원 2026/01/09 1,286
1787998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026/01/09 321
1787997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5 원래 2026/01/09 1,783
1787996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3 겨울밤 2026/01/09 1,820
1787995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8 와우 2026/01/09 2,689
1787994 백종one 은 이제 fade-out 20 2026/01/09 3,995
1787993 이부진 17만원짜리 원피스 입었네요 14 .. 2026/01/09 6,184
1787992 동물보호단체 정기후원하고픈데 추천좀 14 인생사뭐있니.. 2026/01/09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