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 이빨을 씌우고 왔는데 불편해요

....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4-07-15 12:30:38

어금니를 씌우고 왔거든요.

근데 새 이빨이 잇몸을 누르는 느낌이 걔속 나요.

처음에 치과에서도 이빨이 꽉 끼는 느낌이 나서 조정을 하고 씌우고 왔는데요..

여전히 끼는 느낌이 난다고 했더니

하루 지나면 적응을 하게 된다며 지켜보자고 해서 일단

집에 왔어요.

 

그런데 원래 이렇게 불편한 거를 참으며 적응 시키는 게 맞는 건가요?? 

 

임시치아 했을 때는 이렇게까지 불편하지는 않았거든요. 

 

오늘 다시 가서 조정 해달라 할까요? 

IP : 39.114.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15 12:32 PM (223.38.xxx.218)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지나면 편해지고...

  • 2. ..
    '24.7.15 12:34 PM (219.248.xxx.37)

    저도 며칠 불편했어요.
    높낮이도 안맞는거 같고~
    며칠 지나도 불편하시면 가보세요

  • 3.
    '24.7.15 12:35 PM (220.117.xxx.26)

    임시치아 불편하면 사람들 깨버리거든요
    그래서 덜 불편하게 하고
    진짜는 맞춰서 나오고 꽉 껴서 힘들죠
    적응 2주도 걸렸어요 저는

  • 4. 급하게
    '24.7.15 12:36 PM (223.39.xxx.123) - 삭제된댓글

    마음 갖지마시고 기다려보세요.
    언제까지 안해주면 이런거 없고요

    잘못됐으면 다시 해주는 양심치과 있고
    절대 안해주는 치과있으니
    그건 그냥 무시하고

    치아가 자리잡는데 매달 1회씩 3번 교합 맞췄습니다.
    느긋하게 지켜보세요.
    다시하면 된다 생각하시구요
    치과야 널렸어요.
    마음이 불안하면 이상한 현상 생기니 편히 기다려보세요

  • 5.
    '24.7.15 2:03 PM (59.16.xxx.198)

    좀 기다려보세요 한두달 정도 지켜보다
    계속 그러면 치과 다시 가시구요

  • 6. 처음엔
    '24.7.15 6:11 PM (175.116.xxx.139)

    그래요. 크라운했던 치아를 다시 교체했는데도 며칠은 뭔가 낀 느낌, 무거운 느낌이 들더니 어느새 괜찮아지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50 적당히 즐겁게 살고 싶으면 결혼을 하고 일에 대한 야망이 있으면.. ........ 18:24:23 1
1809349 태후사랑에서 염색해 보신 분들요 1 .. 18:15:50 80
1809348 70세 돈 많이 안드는 취미생활 있을까요? 4 취미생활 18:13:44 350
1809347 좋아요 얘기 나오길래 1 좋아요 18:11:24 128
1809346 요즘 회자되는 용인 처인구의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18:05:11 448
1809345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2 ooo 18:02:29 398
1809344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4 늦봄 저녁 17:54:05 416
1809343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1 부자되다 17:53:55 80
1809342 머리는 빨강인데 잠바만 파랑 9 .. 17:51:08 507
1809341 광고싫어.. 삼성 ai광.. 17:45:47 143
1809340 예적금 깨서 주식 들어가는 분 많은가요? 10 고점 17:45:41 1,049
1809339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12 17:40:52 321
1809338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6 17:40:38 542
1809337 당근 알바 4 ㅇㅇ 17:40:33 368
1809336 고유가 지원금 부모가 못받음 2 .. 17:38:37 945
1809335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10 ㆍㆍ 17:34:19 2,692
1809334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질문 17:33:45 156
1809333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17:33:38 815
1809332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0 ........ 17:32:16 652
1809331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17:31:45 179
1809330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8 ........ 17:31:02 574
1809329 주말에 이틀 중에 4 .. 17:28:07 544
1809328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17:25:59 181
1809327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1 소리 17:24:53 1,146
1809326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7 부산시민 17:23:51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