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단톡방 스트레스네요

어쩔 조회수 : 3,454
작성일 : 2024-07-14 13:15:58

교육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채팅방이예요

줌 교육일정 등 뭐 이런걸 관리자가 올리심

 

근데 회원들이 별걸 다 올려요

건강요법 환율

심지어 거기 회원 중 누가 장사를 하는데

그거 어디서 사냐 보관방법까지 올라오고

맛있다 후기까지

 

누군가 이런거 올리지말자하는데

콧등으로도 안듣네요

지들 개인톡으로 하지 

말해도 소용없고 

수업끝나기만 기다립니다 

IP : 1.237.xxx.1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4 1:1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단톡은 어쩔 수 없어요. 관리자가 목적 외 내용 다 가리거나 올린 사람 다 내보내야 청정구역 유지돼요. 그런데 해당 톡방은 교육 관련이니 관리자가 힘도 없을 거고...

  • 2. 귓등
    '24.7.14 1:1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단톡방 공해네요.
    근데 콧등아니고 귓등...귓등으로도 안듣는다.

  • 3. 진짜
    '24.7.14 1:19 PM (49.143.xxx.91) - 삭제된댓글

    톡방 공해예요.
    그리고 나이든 사람들 모여있을수록 더 심해요. 저도 안그러려고 늘 보면서 되새깁니다. ㅠㅠ

  • 4. 차단하면
    '24.7.14 1:24 P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그 사람 톡 안보여요
    관리자 톡만 신경쓰면 되는 방이면 차단허세유

  • 5. ..
    '24.7.14 1:25 PM (115.143.xxx.157)

    그래서 보통 공지방, 사담방 따로 파더라고요

  • 6. ..
    '24.7.14 1:26 PM (223.39.xxx.69)

    나이드신분들 심해요 ㅡㅡ
    좋은 글귀라고 그거 있죠 음악나오는 ㅡㅡ

  • 7. 현소
    '24.7.14 1:30 PM (119.64.xxx.179)

    전 조용한 채팅방으로 설정 해놓아요
    알림이 와도 울리지 않고요
    가끔 들어가봐요

  • 8. ..
    '24.7.14 1:42 PM (223.39.xxx.245)

    알림 꺼놓죠
    문제는 저런글때문에 정작 봐야하는 공지가 묻힌다는거예요.
    그래서 중요공지는 문자로 보내야할때도 있어요 ㅡㅡ

  • 9. 제일 싫은거는
    '24.7.14 1:47 PM (211.234.xxx.73)

    남편이랑 딸이랑 지극히 개인적인 카톡 나누는거를 계속 올리시는분..정말 보기 싫어요.그게 자랑인건지?챙피하다 생각했음 아예 올리질 않을테니 자랑이라서 올리는건가요?
    그게 왜 자랑인건지ㅠ아무도 단톡에 개인적인 카톡은 안올리잖아요.그거야말로 공해

  • 10.
    '24.7.14 1:51 PM (49.143.xxx.91)

    사이버대 다니면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층이 폭 넓게 존재하는데 꼭 매일매일 원하지도 않는 꽃그림에 좋은 글귀 올리는 분들 있어요. 그것도 한방에 몇명씩
    미쳐벌임... 누군가 정중하게 자제해주십사 부탁했더니 팩 토라져서 그래요! 안올릴게요! 하고 횡 나가버리는데 다들 속시원해함.......

  • 11. ..
    '24.7.14 2:12 PM (223.39.xxx.245)

    매일매일 원하지도 않는 꽃그림에 좋은 글귀 올리는 분들 있어요. 그것도 한방에 몇명씩
    미쳐벌임...

    아버지가 카톡으로 보내드린 가족여행 사진을 못본다고하셔서 봤더니 용량이 꽉 차 있는거예요.
    앱도 많지않고, 갤러리 사진도 많지 않은데
    그래서 카톡 용량보니 어마어마해서
    카톡 단톡방 열어보고 진짜 헐이였어요.
    단톡방 저 꽃그림+음악+ 글귀 이 조합메세지가 주범
    하루에 몇개씩 올라와있어요 ㅡㅡ
    지우지는 않으니 단톡방마다 저 메세지가 방마다 몇백MB를 차지하고 누적되서 폰 용량 다 잡아먹는

  • 12. 이해감
    '24.7.14 4:44 PM (121.162.xxx.234)

    그런건 필요한 사람이나 있죠
    좋은글귀좋은글귀좋은글귀
    그렇게 좋은 거 많이 보고도 나에게 좋은게 남에게도 필요한게 아닐 수 있음은 무시하는 교만.

  • 13. ㅇㅇ
    '24.7.15 12:35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차단 ㄱ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98 부모님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ㅇㄹ 17:03:12 26
1804297 올리버쌤은 왜 저리 궁상일까요? 2 ... 17:03:09 83
1804296 검버섯도 레이저로 없애나요.  .. 17:02:39 26
1804295 타이거파 그냥 17:02:05 27
1804294 마국에서 40년산 ㅗㅎㅎㄹ 17:01:34 75
1804293 구스 이불 빨아도될까요? 2 알려주세요 .. 17:01:01 50
1804292 자취하는 2030아들들 식사 2 sㅔㅔ 16:59:55 128
1804291 60-70까지 살다 가는게 아쉬운듯 맞는것 같아요 1 ... 16:59:32 163
1804290 드라이비 비싸네요 ㅜ.ㅜ 7 ... 16:55:12 313
1804289 이재명은 경솔하게 이스라엘 전쟁에 끼어드네요 13 ㅇㅇ 16:45:49 866
1804288 조국페북, 조국수사라인이 대장동 ㄴㄷ 16:44:22 202
1804287 유명한 부동산 폭락론자들의 거주지 4 내로남불 16:43:00 516
1804286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1 개야 16:42:37 218
1804285 4기신도시 백지화, 3기신도시는 공공임대화한다네요 4 ... 16:39:04 669
1804284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16:37:22 683
1804283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3 .. 16:32:16 656
1804282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16:27:04 234
1804281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6 ㅇㅇ 16:24:50 822
1804280 애월에 아침먹을만한곳 ........ 16:22:30 130
1804279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11 ... 16:22:19 1,480
1804278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1 버드나무 16:18:22 177
1804277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6 ........ 16:13:36 2,008
1804276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10 ..... 16:09:11 1,442
1804275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16:07:27 697
1804274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3 16:07:20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