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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샀어요 ㅎ(말하기도민망)

서민 조회수 : 6,484
작성일 : 2024-07-12 14:09:27

민망한 이유는 올대출 (고정금리)이라 20년 상환 입니다 ㆍㅎ

월세  전세 살다보니 이사하는것도  돈들고,심적으로도 안정감도 없고  저희(딸이랑)수준에 맞춰  봄부터 보러다니다가 두달전 맘에드는집 발견  서울에 살 이유도 없기에 이번달 말에 아직은 실감  안나는  우리,25년된 올수리 된 집으로  이사합니다 ㆍ

그동안  늘  안정되지 못한 삶이  이제는 좀 안정 되길 바래봅니다 ㆍ^^

IP : 112.223.xxx.2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합니다
    '24.7.12 2:11 PM (118.221.xxx.51)

    최고의 집은 내 형편에 딱 맞는 마음편한 집이지요, 새집에서 안정되고 행복하세요^^

  • 2. 행복하세요
    '24.7.12 2:13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축하드립니다.
    실거주 주택을 마련하셨으니 이젠 뭐 걱정없죠.
    올 수리 했으니 깔끔하겠고요.
    따님과 즐거운 시간 누리세요♡

  • 3. 우와
    '24.7.12 2:15 PM (211.234.xxx.189)

    축하드려요~~ 그런데 올대출이 가능한가요~? 담보대출외에 다른대출이 있는건지. 실례되는 질문 죄송해요;;

  • 4.
    '24.7.12 2:15 PM (112.223.xxx.29)

    윗분들 따스한 말씀에 눈물이 핑 도네요ㆍ
    코끝이 찡하니 위로 받는다는게 이런거군요
    감사합니다^^

  • 5. ..
    '24.7.12 2:21 PM (222.117.xxx.76)

    어휴 축하드려요
    맘 편한 내집에서 꽃길만 걸으세요~

  • 6. ..
    '24.7.12 2:25 PM (1.231.xxx.121)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많이 생기실 거예요.
    저희도 은퇴하고 둘 뿐이라
    이제 작고 아늑한 지방으로 옮길까하는데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맘에 드는 동네는 어떻게 알아보셨을까요?

  • 7. .....
    '24.7.12 2:28 PM (118.235.xxx.169)

    축하합니다. 내집이 편안하죠

  • 8. 그럼요
    '24.7.12 2:28 PM (1.224.xxx.104)

    집장만이 얼마나 큰 기쁨인가요?
    어디 있고, 얼마짜리,몇평 그걸 문제 삼는게 문제지,
    실거주로는 내맘 편한데가 최고죠.
    알콩달콩 아기자기 행복하게 재미나게 사세요^^

  • 9. .. .
    '24.7.12 2:30 PM (39.7.xxx.105)

    축하드립니다! 실거주 내집 마련의 안정감은 돈으로 살 수 없죠.

  • 10. 서민도아닌가 요
    '24.7.12 2:32 PM (112.223.xxx.29)

    우와님 디딤돌 생애최초 그게 해당되어 주담대보다 싼 이자여요.
    저희는 직장생활도 해야해서 수원으로 가요 또 살아봐서 편하기도 하구요 ^^

  • 11.
    '24.7.12 2:33 PM (124.5.xxx.0)

    행복한 이야기네요.^^

  • 12. ...
    '24.7.12 2:37 PM (118.235.xxx.79)

    내 집이 주는 안정감이 얼마나 큰데요. 아주 잘 하셨어요.
    그 집에서 내내 행복하실거에요.

  • 13. .,?!
    '24.7.12 2:47 PM (119.198.xxx.45)

    축하해요~
    좋은일들이 마구마구~
    행복하세용~

  • 14. 우와
    '24.7.12 2:52 PM (121.149.xxx.202)

    정말 축하드려요!!!!!
    올수리 된 내집이니 더 안락하고 좋으시겠어요! 대출도 금방 갚으실거에요
    집값 안정화를 외치는 1인입니다만, 원글님 집값은 올라서 재테크도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당^^

  • 15. ^----^
    '24.7.12 3:03 PM (61.98.xxx.253)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새 집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 16. ...
    '24.7.12 3:07 PM (211.176.xxx.135)

    축하드려요.

    방금 저희 아파트 아는 부동산 사장분과 임장하는 모습보니

    사는게 맞는거 같더라구요.

  • 17. ...
    '24.7.12 3:15 PM (211.244.xxx.191)

    축하드려요.생애 첫집이사만큼
    행복했던 기억도 없는거 같아요.행복하시길!!

  • 18. 축하드려요
    '24.7.12 3:18 PM (221.145.xxx.197)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내집이 주는 편안함이 있어요...집값이 오르던 내리던 내집인데 얼마나 좋아요

  • 19. 추카
    '24.7.12 3:41 PM (58.234.xxx.21)

    매일 돈 많은 사람들이 사는 비싼집 보며 탓하고 한탄만 하느니
    내 수준에 맞는 집 사서 맘편히 사는게 최고에요

  • 20. 정말
    '24.7.12 4:28 PM (203.234.xxx.67)

    축하드려요 딸과함께 탄탄대로에 좋은일 많이 있을거예요
    마음이 안정이 최고더라구요

  • 21. ㅇㅇ
    '24.7.12 4:50 PM (118.220.xxx.184)

    축하합니다 25년 되었지만 올 수리했으니 새집이나 마찬가지겠네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 22.
    '24.7.12 5:44 PM (58.140.xxx.111)

    내집마련 축하드려요

    그렇게 시작하는거죠
    행복하세요

  • 23.
    '24.7.12 5:45 PM (49.163.xxx.161)

    축하합니다

  • 24. 진미통닭
    '24.7.12 7:18 PM (118.235.xxx.137)

    가보정 맛있는 동네로 가셨네요.
    측하드립니다.

  • 25. 축하
    '24.7.12 8:12 PM (113.60.xxx.199)

    댓 달려고 백만년만에 로그인
    축합니다

  • 26. 축하해요
    '24.7.12 11:29 PM (58.236.xxx.72)

    진심으로 축하해요
    아주 잘 하셨어요
    이제 더 안정된 마음으로 뭐든 여유를 가지고
    더 행복할일만 있으실거에요
    예쁘게 올수리까지 했으니 얼마나 더 기쁘실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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