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구마줄기 김치 이렇게 담으면 되는걸까요

.....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24-07-11 15:26:18

1. 껍질 벗겨서

끓는물에서 2분정도 데친 후(이때소금 1~2큰스푼 넣어져 간을 베게한다)

 물 빠지도록 바구리에 받혀둔다

 

2. 양념장 준비

곷추가루, 찹쌀풀, 마늘,생강,까나리액젓,양파채, 매실액,

설탕약간, 미원쪼끔

 

이 정도로 준비해보면 될까요

꼭 성공하고싶습니다 !!!

IP : 175.201.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11 3:3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데치지 않고 담그는데요........ 데치면 저장성이 떨어질것 같은데, 안해봐서

    키친토크에 고구마줄기 김치 이렇게 검색 해 보세요

  • 2. 고구마줄기는
    '24.7.11 3:35 PM (121.186.xxx.197)

    여름 김치니까 밀가루풀 끓여서 쓰셔요.
    김치 담그는거랑 같고 대신 설탕이나 매실액을 좀 더 넣으셔요.
    쪽파 넣으시구요.
    잘안까지면 데쳐서 까시면 돼요.
    굳이 삶을때 소금 넣지 마시구요

  • 3. A+
    '24.7.11 3:36 PM (218.153.xxx.57)

    데쳐도 되고 그냥해도 돼요
    그냥하면 아삭함이 더하고요
    저는 미원 넣지 않아요

  • 4. .....
    '24.7.11 3:36 PM (175.201.xxx.167)

    삶을때 소금은 빼고 설탕,매실, 족파를 넣어라.
    ----------
    감사하니다

  • 5. 고구마줄기는
    '24.7.11 3:37 PM (121.186.xxx.197)

    살짝 데치셔야 간이 뱁니다. 하루이틀 지나면 숨이 더 죽고 양념이 스며들어 맛있어져요

  • 6. 새우젓도
    '24.7.11 3:37 PM (121.186.xxx.197)

    추가하시구요.

  • 7. ....
    '24.7.11 3:44 PM (175.201.xxx.167)

    새우젓 추가할게요

  • 8. ....
    '24.7.11 3:45 PM (175.201.xxx.167)

    살짝 데쳐야하는군요.
    그럼 1분으로 해야겠어요 ㅎㅎ

  • 9. 광주
    '24.7.11 3:57 PM (211.186.xxx.216) - 삭제된댓글

    살짝 데칩니다. 김치에 매실액은 안넣어요. 매실액과 설탕중이라면 차라리 설탕 넣고요 저희집은 갈배 조금 넣어요
    밥,마늘,생강,양파 새우젓,마른고추불린것을 갈배 조금넣고 갈아서,멸치액젓으로 간합니다. 살짝데친 고구마순에 파랑 양파채썬거 조금이랑 해서 무칩니다. 끝

  • 10. 지나다
    '24.7.11 4:39 PM (123.248.xxx.140)

    고구마김치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7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타임딜 14:09:16 56
1808626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1 ........ 14:07:59 189
1808625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3 이럴줄몰랐어.. 14:04:51 80
1808624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556
1808623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8 ㅡㅡ 13:56:39 513
1808622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5 오호 13:54:06 720
1808621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16 주식 13:45:45 1,141
1808620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4 /// 13:45:31 402
1808619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295
1808618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482
1808617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96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3 ㅇㅇㅇ 13:38:47 315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991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336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697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2 제라늄 뿌리.. 13:29:39 239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372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351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9 은하수 13:19:05 1,476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5 13:17:41 1,930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68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717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347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1 .. 13:04:31 714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