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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굳이 안면거상같은거 안하고

?? 조회수 : 5,425
작성일 : 2024-07-06 12:30:42

우선 살빼고 머리 염색 이쁘게 하고

화장 꼼꼼하고 세련되게 잘 하면

그것만으로도 확 달라 보이던데요

안면거상이든 뭐든

얼굴에 인위적으로 손댄건 

결국 다 티가 나고

좀 사나워 보이는게 있어서 거부감 들더라구요.

 

IP : 183.98.xxx.3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6 12:34 PM (211.221.xxx.33)

    나이들어 피부과 자주 가도 안좋네요.
    뭘해도 안예뻐요 ㅜㅜ

  • 2. 자기만족인데
    '24.7.6 12:36 PM (121.133.xxx.137)

    남들 거부감 드는것까지 신경쓸 필요 있나요
    다 표나는데 안한척만 안하면 좋겠음ㅋㅋ

  • 3. 특히
    '24.7.6 12:37 P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화장 잘 하면 진짜 10년은 어려보이더라구요. 유튜브로 변신에 가까운 화장 보면 놀라와요.
    그런데 하나같이 공통점은 날씬하다는거...

  • 4. 특히
    '24.7.6 12:38 PM (183.98.xxx.31)

    화장 잘 하면 진짜 10년은 어려보이더라구요. 변신에 가까운 화장 보면 놀라와요. 칙칙한 60대 할머니 얼굴이 40대 미시 얼굴로 바뀌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 하나같이 공통점은 날씬하다는거...

  • 5. 둥둥
    '24.7.6 12:43 PM (14.53.xxx.8) - 삭제된댓글

    다 표나는데 안한척만 안했으면 좋겠어요2222
    그리고 입발린 소리들 안했으면 좋겠어요. 다 땡겨서 부자연스럽고 무섭고 하나도 안예쁜뎨, 예쁘다 괜찮다 입 발린 소리들 좀 하지 마세요. 기대도 하지 마시구요.
    입발린 소리 할 꺼면 아뭇 소리 안하는게 나아요.
    벌거벗은 임금님 앞에 두고 칭찬하고 뒷담화 하지 말구요.

  • 6. 쳐지고
    '24.7.6 12:44 PM (58.29.xxx.196)

    늘어진건 안면거상밖에 답이 없어요.

  • 7. ..
    '24.7.6 12:46 PM (211.234.xxx.210)

    요즘은 티 안나요.
    아니 할수도 있지
    뭘 그리 부정적인지.

  • 8. ㅇㅇ
    '24.7.6 12:48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안면거상하고 신경이 안돌아온 내친구
    그거보고 참~~~
    2년됐는데도 먹을때 음식이 흘러요

  • 9. 일단 다이어트
    '24.7.6 12:49 PM (59.6.xxx.211)

    뱃살 팔뚝살 빼고
    꼿꼿한 자세
    그리고 머리숱
    깨끗한 피부

    거상은 커녕 성형외과 문 전에도 안 갔는데
    미인 소리 들어요.

    거상한 사람들 표시 금방 나요.
    뭐 그래도 돈 들여서 했으니 표시 안 난다고 말해 줍니다. ㅎㅎ

  • 10. ....
    '24.7.6 12:50 PM (39.115.xxx.14)

    전 점빼는것도 무서워서 안하지만 인상이 바뀔정도 아닌 성형시술이라면 뭐라 말 안할 것 같아요.
    그런데 모임에서 몇 몇 사람 다시 손볼 시기 되면 확 티납니다.

  • 11. 음음
    '24.7.6 12:55 P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볼살내려오고 눈움푹 꺼지는데 특효라죠
    손대도 티나지만 나이먹어도 흘러내리는것도 도드라지게 보여서요

  • 12. ...
    '24.7.6 12:57 PM (175.124.xxx.116)

    얼굴에 주름 있고 눈밑 처지고 지방 두툼하거나 꺼지거나 불독살 있으면 화장 세련되게 할수가 없어요. 나이 먹어도 이쁜 연예인들 다 성형수술, 피부시술하고 그러는거잖아요.

  • 13. 둥둥
    '24.7.6 12:58 PM (14.53.xxx.8) - 삭제된댓글

    나이 먹음 당연히 흘러내리고 처지는 거지.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그리들 젊어 보이려 난리인가요? 젊어 보여 뭐하게요?

  • 14. 안면거상하고
    '24.7.6 12:59 PM (223.39.xxx.48)

    신경손상 되서 얼굴이 짝짝이로 된 사진보고
    충격 받았어요.

  • 15. 본인이
    '24.7.6 1:04 PM (211.206.xxx.191)

    좋아서 선택한 일에 왈가왈부 할 거 없지요.
    시대가 그런 시대인 걸 어쩌겠어요.

    저는 울엄마 젊었을 때 부터 사진을 쭈욱 보고
    얼굴에 손 안대고 자연 스럽게 늙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었어요.
    91세이신데 50-60대의 엄마가 나이 더 드니 훨씬 우아하고 곱습니다.
    다들 시니어 모델해도 되겠다고 하세요.

    전 눈밑 불룩 이거 참 나이들어 보여 신경 쓰였는데
    엄마를 보고 마음이 달라지니 내 얼굴도 거슬리지 않더라고요.
    얼굴에 손 대도 결국 어느 시점에서는 다들 있는 그대로 살게 되는 거잖아요.

    일반인의 성형이 의료계 까지 바꿔 놓았잖아요.
    의사들이 돈 되는 성형으로 몰리니 치료 할 의사 수가 부족해지고.

  • 16. ㅡㅡ
    '24.7.6 1:08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머리숱과 깨끗한 피부는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닌데요
    차라리 거상이 쉽겠어요.

    물롴 저는 안 해요 겁쟁이라서..

  • 17. 봄99
    '24.7.6 1:09 PM (115.138.xxx.2)

    모...하고싶은사람은 자기돈들여서 한다는데 뭘 비난까지 하나요?

    요즘은 쁘띠거상도 있어서 그닥 티안나고 하는 수술도 많던데요.

    초창기나 티엄청나고 인상바뀌었지 요즘은 안그래요.
    60대면 얼굴쳐진거 거상말고는 답없어요.

  • 18.
    '24.7.6 1:18 PM (112.152.xxx.186)

    50대 후반부터 본겪적으로 처지는데
    거상보다는 페이스요가가 더 나은것같아요.
    거상하면 요괴귀 귀옆흉터 사나운 부자연스러운 얼굴
    인상 너무 안좋아보여요
    이미숙배우 니콜 키드만. 다 그런 땡긴 얼굴이 좀 징그러워요.
    얼굴도 근육 구성 조직이니
    괄사 페이스요가 평소 입꼬리 올리기 웃는상 만들기로
    자연스럽고 편한 인상의 할머니가 더더더더 아름다워보여요.
    제니퍼 코넬리나 다이안 레인 같은 자연스러운 얼굴이 너무 아름답네요.

  • 19. 주름만
    '24.7.6 1:21 PM (122.46.xxx.124)

    없을 뿐 제 나이로 보이는 게 함정이죠.
    플러스 기괴함 추가
    티 안난다고 믿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뿐

  • 20. 공통점
    '24.7.6 1:24 PM (219.255.xxx.39)

    보면 다 표나요.
    오히려 안했으면 이쁠 얼굴도 있네까지...

    그들의 공통점은...
    쳐다보면 엉망인데 사진은 좀 낫네예요.

    제기준으로는,못생겼는데(?) 사진 잘나오면 손댄 얼굴!

  • 21. 음..
    '24.7.6 1:25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우선 살빼고 머리 염색 이쁘게 하고

    --> 살 빼는 것이 쉽지 않고, 염색해서 이쁘게 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구요

    화장 꼼꼼하고 세련되게 잘 하면

    --> 화장을 쭉~ 잘 해왔던 사람들은 화장을 해도 이쁘지만
    피부가 지성피부라 화장이 정말 안되는 피부도 있고
    화장을 못하는 사람도 많구요.


    그것만으로도 확 달라 보이던데요
    --> 그래서 확~달라지지 않을 가능성도 높고 , 더 못생겨질 가능성까지 있다는 거죠.


    안면거상이든 뭐든
    얼굴에 인위적으로 손댄건
    결국 다 티가 나고
    ---> 결국 티가 나도 전혀 안 하는 것보다 한번 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해서 할 수도 있겠죠.

    좀 사나워 보이는게 있어서 거부감 들더라구요.

    --> 거부감 들어도 조금이라도 나아 보인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 22. 안 할 사람은
    '24.7.6 1:26 PM (211.36.xxx.81)

    안 하면 되고요
    할 사람은 하면 됩니다
    또 누가 어쨌다더라 입방아를 찧는데
    지금은 거상 인식이 높지가 않아서 저항이 거세서 그렇지
    해부학적으로 알고보면 거상 밖에 답이 없어요

    요괴 귀라 하지않고 칼귀라고 하는데 그건 수술이 잘못된 거예요
    잘하는 의사는 칼퀴로 만들지 않아요

  • 23. ..
    '24.7.6 1:29 PM (118.235.xxx.130)

    데미 무어는 처음엔 무섭더니 이젠 자리잡았드라구요.
    연예인들은 다 하겠구나 싶더군요.

  • 24. 59님
    '24.7.6 1:30 PM (112.154.xxx.218)

    미인인지 아닌지 판단해드릴게요 사진 좀

  • 25.
    '24.7.6 1:3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피부 깨끗해졌어요
    피부과에서 잡티제거 했거든요
    잡티는 화장해도 보이던데요

  • 26. 그렇죠
    '24.7.6 1:32 PM (122.46.xxx.124)

    안 할 사람은 안 하죠.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성형강국의 이미지는요?
    그리고 성형에 집착하는 게 정신적으로 건강한 게 아니잖아요.
    사회적으로 일반화 돼가는 성형이 비정상적인 거죠.
    거상이면 대수술인데

  • 27.
    '24.7.6 1:3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 피부 깨끗해졌어요
    피부과에서 잡티제거 했거든요
    잡티는 화장해도 보이던데요
    좋아보이는 사람은 거상은 아니라도 보통 뭐라도살짝씩 하죠

  • 28.
    '24.7.6 1:34 PM (1.237.xxx.38)

    저 피부 깨끗해졌어요
    피부과에서 잡티제거 했거든요
    잡티는 화장해도 보이던데요
    좋아보이는 사람은 거상은 아니라도 보통 뭐라도살짝씩 하죠

  • 29. 시술 효과는
    '24.7.6 1:37 PM (122.46.xxx.124)

    반짝이에요.
    그리고 시술 안 해도 좋은 사람 많아요.
    시술해서 좋은 게 아니라요.

  • 30. ㅇㅂㅇ
    '24.7.6 2:49 PM (182.215.xxx.32)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그리들 젊어 보이려 난리인가요222
    사회적으로 일반화 돼가는 성형이 비정상적222

  • 31. 122
    '24.7.6 4:14 PM (211.36.xxx.31)

    님이 그 이미지까지 왜 신경을 쓰세요?
    님 인생이나 잘 사세요

  • 32.
    '24.7.6 9:07 PM (121.144.xxx.62)

    안면거상 바이럴 많은 것 같아요

  • 33. 나무사이
    '24.7.7 1:09 AM (14.38.xxx.229)

    어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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