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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반대 거스르기 힘들까요

ㄴㅁㅇㅎ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24-06-29 09:32:16

여친이 임신했으면

그냥 결혼감행할듯한데

부모 반대 헤쳐나가기 함들까요

정서적으로 그럴까요

아님 받을게 많으면 그럴까요

부모 성격을 두려워하면 그러는지..

 

참 이해불가네요...

 

그렇게 욕구가 중요하면 차라리 조건되는 여자를

선으로라도 만나 일찍 결혼하지...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9 9:37 AM (211.243.xxx.94)

    사회적으로 번듯한 며느리감 또는 아내감이랑 결혼 전에 속궁합 맞는 여자랑 의식없이 논 거 아닐까요?
    sns시대를 사는 요즘엔 인2간에 대한 애정이나 예의가 상실되고 있잖아요.

  • 2. ...
    '24.6.29 9:39 AM (114.204.xxx.203)

    결혼할 여잔 아니다 생각한거죠

  • 3. 부모에게
    '24.6.29 9:39 AM (118.235.xxx.169)

    너무 의존적이면 부모반대에 덜컥 겁날수있죠
    근데 그런 자식이 22주낙태에는 겁을 안먹는다니..

  • 4.
    '24.6.29 9:44 AM (121.185.xxx.105)

    22주 낙태는 거의... 어후

  • 5. ..
    '24.6.29 9:52 AM (119.197.xxx.88)

    지 눈에도 결혼할 상대는 아니었나보죠.
    연애 따로 결혼 따로 이런 사람들이 한둘인가요?
    여자애도 멍청하지.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지몸 망쳐가며 혼자 김칫국.
    샤람이 이래서 똑똑해야 해요.

  • 6. ...
    '24.6.29 10:00 AM (180.71.xxx.15)

    결혼하고 싶으면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결혼했을거에요. 지들끼리 혼인신고 먼저 하고 말씀드렸을 수도 있죠.

    결혼할 마음은 없으니 별의별 핑계 다 가져다 붙이는 겁니다.
    남자는 그렇죠

    잘 보지는 않지만 가끔 티비에 노출되어 누구 자식인 줄 알게 되었는데
    정말 괜찮은 아들로 보였어요.
    쓰레기가... 저런 쓰레기가 없네요.
    낙태를 한 번 시켜도 쓰레기 급인데 두 번이나.

  • 7.
    '24.6.29 10:30 AM (121.137.xxx.107)

    부모 뜻을 거스르지 못한게 아니라, 아직 애새끼로 보여요. 자기 행동에 책임 못지는 애새끼 있죠? 미성숙한거죠...

  • 8. 애 낳고도
    '24.6.29 10:35 AM (220.117.xxx.61)

    애를 낳고 결혼을 하고도 시부모랑 불화가 생겨
    보네 안보네 사네 안사네등 이유 스토리들이 많아요. ㅠ
    개인사 정말 어려운듯

  • 9. .....
    '24.6.29 10:39 AM (223.62.xxx.213)

    다 핑계죠.
    쓰레기짓 해놓고 무슨

  • 10. ..
    '24.6.29 11:14 AM (118.128.xxx.247)

    그냥 인간쓰레기임.
    부모는 아들놈 죽빵날리고
    피해보상하고 여자애한테
    사과해야함.ㅉㅉ
    좋은 혼처는 물거너 갔고
    저런놈이라도 또 좋다고 결혼하는
    여자 있더라구요.
    알고보면 그렇게 나쁜사람 아니라면서~

  • 11. ㅇㅇ
    '24.6.29 11:44 AM (223.39.xxx.178)

    운동선수들 연애결혼 많이하고
    좀 날티나는 연예인들하고도 결혼 많이 해서
    본인들이 능력 있으니
    부모 영향 안 받는구나 했는데
    마마보이 파파보이과들은 다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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