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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로 너무 힘든데 산부인과 가면 될까요?

...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24-06-27 15:40:40

저는 제일 힘든부분이

땀이 너무 많이 나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줄 흘러요

산부인과 가서 처방 받으면 될까요?

약 먹음 좀 덜 하겠죠?

IP : 106.247.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27 3:46 PM (61.78.xxx.40)

    가세요 호르몬제 아닌 약 처방받아 먹고있는데 좋아요

  • 2. ////////////
    '24.6.27 3:47 PM (39.119.xxx.80)

    산부인과 가서 피검사, 자궁검사.
    호르몬 수치 낮으면 호르몬치료 받아도 괜찮다는
    유방외과 소견 있어야 처방전 주더군요.
    유방외과는 호르몬치료 이후 6개월, 이상 없으면 그 후 1년마다 검사.
    2년 참다가 도저히 못참고 처방 받았는데
    약 먹으니 살 것 같아요.

  • 3. ....
    '24.6.27 3:52 PM (121.140.xxx.149)

    병원에서 하자는 검사 다 받으시고 호르몬 처방 받으세요.
    호르몬 복용 전후가 드라마틱하게 다릅니다.
    호르몬 복용하면서 병원에서 하자는 검사도 꼭 받으시구요.

  • 4. ...
    '24.6.27 3:53 PM (106.247.xxx.105)

    너무 감사합니다
    당장 가볼께요~

  • 5. ㅣㅣ
    '24.6.27 4:13 PM (1.240.xxx.13)

    호르몬검사는
    동네 산부인과 가면되나요?
    아님 큰 병원 가야하나요

  • 6. ..
    '24.6.27 4:41 PM (112.152.xxx.33)

    동네 산부인과 갱년기 치료 많이 합니다- 호르몬 검사 다 합니다

  • 7. 음.
    '24.6.27 4:47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땀 흘리는 운동하면 좀 나아져요.
    걷기를 하는데 땀이 줄줄 흐르도록 경보를 하고 다니면 어느샌가 좀 나아져있는것 같아요.
    갱년기를 이기는건 운동밖에 없어요.
    호르몬제가 만능이 아니에요. 굉장히 무서운거라고 알고있어요.

  • 8.
    '24.6.27 5:39 PM (119.70.xxx.90) - 삭제된댓글

    저 70년생 두어달 전부터 런데이 뜁니다
    땀 원래 안나는체질인데 뛰니까 땀좀납니다
    소화잘되고 잘 잡니다
    작년초 폐경됐어요 작년여름엔 훅하고 목뒤가 뜨거워지면서 혼자만 더운 느낌있었는데 올해는 일단 아직까진 없어요
    달리기 재미있어요 런데이 성취감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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