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뽀뽀 그 이상도 했다” 중학교 여교사, 여자 제자들에

이런미 조회수 : 5,165
작성일 : 2024-06-21 12:56:50

https://v.daum.net/v/20240621002602844

 

진짜 어이가 없네요.

-------

A교사가 B양에 보낸 편지에는 “주변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만나는 게 좋아 보이지 않을 거 안다”, “사랑한다는 말 아니면 설명이 안 된다. 나도 불가항력이어서 후회 안 한다”, “아주 많이 사랑해” 등이 적혀 있었다.

이런 가운데 A교사는 B양 이전에도 2명의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교사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이들과 활발히 소통했는데, 그 과정에서 C양과 사적 연락을 하게 됐고 서로 성 소수자임을 알게 됐다. 이후 교사는 해당 학생과 포옹하거나 손을 잡는 등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이어갔으며, 2022년 11월에는 D양과도 여러 차례 학교 밖에서 데이트를 가지며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

두 학생은 지난해 5월 헤어짐을 통보받았다고 한다. 

IP : 125.132.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세
    '24.6.21 12:59 PM (39.117.xxx.39)

    오늘 아침에 뉴스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게다가 더 황당한 건 교육청에서 교사의 정신상태가 지금 불안해서 처벌을 할 수 없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성도 아니고 동성간에 여자 선생님이 여학생에게 뽀뽀하고 신체적인 접촉을 했다는 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부모한테 그랬대요. 내가 없으면 개 큰일 난다고 헐..

    당장 교단에서 끌어내려야 합니다. 여학생 보면서 성적인 감정을 느끼면서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건지.

  • 2. 살다살다
    '24.6.21 1:04 PM (220.117.xxx.61)

    살다살다 별일을 다 보겠네요
    학교에서 다 알았을텐데 참 뭐라 할말이 없어요.

  • 3. 내가
    '24.6.21 1:07 PM (118.235.xxx.168)

    너무 오래 살았나 ...별

  • 4. ..
    '24.6.21 1:25 PM (221.159.xxx.134)

    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87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3 ..... 15:44:15 168
1790286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 15:43:50 94
1790285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1 이런 15:43:35 188
1790284 운동하고 모카라떼 ㅇㅇ 15:36:38 130
1790283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드라마 15:36:07 233
1790282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2 한의원 15:34:45 133
1790281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1 ㅇㅇ 15:34:04 134
1790280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3 에휴 15:33:45 111
1790279 상속세 질문 2 1월 15:31:57 236
1790278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1 방학 15:30:56 190
1790277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3 ㅇㅇ 15:29:25 640
1790276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15:22:44 568
1790275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5 ........ 15:19:59 504
1790274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3 도배 15:19:39 382
1790273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4 친구 15:17:15 417
1790272 코스피 4913 :) 4 15:16:24 843
1790271 늙었다 .. 15:16:04 251
1790270 sk켈레콤은 왜?? 2 ........ 15:12:40 564
1790269 아파트 주방 누수 4 도움 15:12:10 329
1790268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14 노후에는 15:10:24 1,767
1790267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12 15:07:03 848
1790266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15:05:29 850
1790265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14:56:38 1,035
1790264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9 0011 14:56:23 1,690
1790263 주식 엔켐이요 8 봄봄 14:56:22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