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뽀뽀 그 이상도 했다” 중학교 여교사, 여자 제자들에

이런미 조회수 : 5,186
작성일 : 2024-06-21 12:56:50

https://v.daum.net/v/20240621002602844

 

진짜 어이가 없네요.

-------

A교사가 B양에 보낸 편지에는 “주변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만나는 게 좋아 보이지 않을 거 안다”, “사랑한다는 말 아니면 설명이 안 된다. 나도 불가항력이어서 후회 안 한다”, “아주 많이 사랑해” 등이 적혀 있었다.

이런 가운데 A교사는 B양 이전에도 2명의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교사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이들과 활발히 소통했는데, 그 과정에서 C양과 사적 연락을 하게 됐고 서로 성 소수자임을 알게 됐다. 이후 교사는 해당 학생과 포옹하거나 손을 잡는 등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이어갔으며, 2022년 11월에는 D양과도 여러 차례 학교 밖에서 데이트를 가지며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

두 학생은 지난해 5월 헤어짐을 통보받았다고 한다. 

IP : 125.132.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세
    '24.6.21 12:59 PM (39.117.xxx.39)

    오늘 아침에 뉴스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게다가 더 황당한 건 교육청에서 교사의 정신상태가 지금 불안해서 처벌을 할 수 없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성도 아니고 동성간에 여자 선생님이 여학생에게 뽀뽀하고 신체적인 접촉을 했다는 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부모한테 그랬대요. 내가 없으면 개 큰일 난다고 헐..

    당장 교단에서 끌어내려야 합니다. 여학생 보면서 성적인 감정을 느끼면서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건지.

  • 2. 살다살다
    '24.6.21 1:04 PM (220.117.xxx.61)

    살다살다 별일을 다 보겠네요
    학교에서 다 알았을텐데 참 뭐라 할말이 없어요.

  • 3. 내가
    '24.6.21 1:07 PM (118.235.xxx.168)

    너무 오래 살았나 ...별

  • 4. ..
    '24.6.21 1:25 PM (221.159.xxx.134)

    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55 아래 혈뇨보고 글~ 1 06:19:14 430
1804054 이경우 부동산 복비는? hipp 05:59:33 190
1804053 실업급여계산 문의드립니다 1 ... 05:41:56 208
1804052 와우... 사냥개들... 진짜 심장 쫄깃하네요.. 강추 2 브라보 한드.. 04:39:38 1,997
1804051 서울 보고 즐길거리 알려주세요 1 앗싸 04:08:24 333
1804050 한국 결혼식을 한번도 안가봐서인지.. 문화 충격이네요 8 옴마야 03:49:15 2,451
1804049 왕사남 개봉 일주일 후 관객대담 .. 03:16:34 800
1804048 천만 돌파 영화중에 저는 파묘 그냥 그랬어요 1 ........ 03:10:52 899
1804047 재활 운동 1 노모 03:10:09 240
1804046 갑자기 소변 볼때 아프더니 혈뇨를 ㅠ 13 .. 02:21:26 2,566
1804045 진드기에 여기저기 물려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4 .. 02:18:45 1,155
1804044 지금 넷플에 아르테미스 달 근접 라이브해요! 1 .. 02:13:29 944
1804043 량현량하 정산금 사연 황당하네요 6 ㅇㅇ 01:57:58 2,483
1804042 미국 대학 장학금이요 6 저기 01:39:15 848
1804041 사춘기 아이 속터져서 하소연합니다. 4 ... 01:15:30 1,467
1804040 재혼..10살차이.. 13 .. 01:10:52 2,864
1804039 마이비데 쓰는 분, 특가예요~ 4 .. 00:54:22 943
1804038 피부는 타고나는건가봐요 7 ㅇㅇ 00:53:55 1,683
1804037 김건희 모른다고 오리발 내밀다 들통난 무속인 1 00:51:46 1,802
1804036 유툽 cafe709 1 .. 00:46:10 594
1804035 낯 뜨겁던 순간.. 이런적 있으세요? 10 ... 00:20:49 2,699
1804034 양조위도 역시 늙어 가는군요 세월은 00:15:45 1,298
1804033 웩슬러검사에서 지각추론은 어떤걸 의미하는걸까요? 11 ㅇㅇ 00:10:54 850
1804032 ‘히잡 시위’ 변호한 이란 인권 변호사…‘전쟁 비판’ 이후 체포.. 16 ㅇㅇ 00:10:50 1,224
1804031 이화영이 북에 송금했다는 300만불 체감짤ㅋㅋ 43 이걸믿나 00:07:50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