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빠하고 나하고 서효림씨

... 조회수 : 4,396
작성일 : 2024-06-19 09:33:57

아빠 하고나  봤는데,

보고나서도 잘 모르겠는게 그러면 서효림은 김수미 아드님과 만남 3개월만에 결혼하기로 했다는말인가요?

아니면 그전에 쭉 사귀다가 열애기사 난지 3개월만에 결혼식했다는건가요?

아빠가 너무 당혹해했었다는거보면 3개월 사귀었고 결혼기사 났다는거 같은데 보고도 이해를 못했어요

단3개월만에?

그 아버지는 계속 내내 우시던데 아직도 맘이 안좋은가 보더라고요

김수미 비호?아래 두사람이 오래 사귄건줄 알았는데 너무 성급히 결혼한거아닌가..

IP : 106.102.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버님
    '24.6.19 9:41 A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

    아직도 울면 실례 아닌가요? 딸이 더 좋아했던것 같은데

  • 2. 봤는데
    '24.6.19 9:46 AM (110.15.xxx.81)

    저도봤는데
    김수미아들이 계속 서효림한테 들이내밀어서
    처음에는 뭔가싶어서 친정엄마한테 얘기한거같았고
    사귀다가 혼전임신되어서 만난지 석달만에 결혼했다고 했어요
    아버지한테는 계속 말못하다가
    열애기사및결혼기사가 나서 아버지가 기사보고 알아서
    속상했다는 스토리였어요

  • 3. ...
    '24.6.19 9:50 AM (112.148.xxx.198)

    왜케 아버지한테 감정 이입이 되는지
    남편이 좀 버릇없고 안하무인 스타일로
    보이는건 저 뿐인가요?
    서효림 차분하고 배우답지 않게 참하더만
    좀 아까워요.
    잘 살았음 좋겠어요.
    불미스러운 일 그만 생겼음하구요.

  • 4. ..
    '24.6.19 10:26 AM (49.173.xxx.221)

    친정 부모님 두분 다 좋아 보였어요
    서효림씨 영리하게 잘 사실거 같아요

  • 5. ooo
    '24.6.19 1:25 PM (223.39.xxx.199)

    남편 장인어른한테 너무 예의없어요
    나이도 많은 사람이 사회적예의가 그렇게 없는건지,
    좀 모자라보여요

  • 6.
    '24.6.20 12:59 PM (61.47.xxx.114)

    아무리그래도 친정가족들 식사자리에
    집에반바지입고 불쑥들어와 인사도 안하고
    애만데려가는영상 보니 뭐꼬??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9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40
1797418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3 .. 13:18:08 208
1797417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 13:18:03 136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18 후덜덜 13:16:28 240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124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6 루이이모 13:11:13 497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6 ㅇㅇ 13:07:02 486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76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17 ㅇㅇ 13:05:04 803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2 ,. 13:04:15 197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459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7 ........ 12:53:30 670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58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5 황당 12:40:56 2,398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775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89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986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65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619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733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1,037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0 자발노예 12:31:00 1,335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80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638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