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빳빳해진 수건을 건조기에 돌리면 살아나나요??

바쁘자 조회수 : 2,495
작성일 : 2024-06-18 12:44:16

산지 일년도 안된 수건인데 일반빨래랑 같이 돌리다보니 빳빳해졌어요 저희집은 섬유린스 안쓰거든요

근데 빳빳해진 수건을 린스도 해보고 식초 구연산 해봐도

안돌아오더라구요

건조기 돌리면 부들부들해진다는데 저희집은 건조기가 없어서 만약 된다고 하면 빨래방 가서 빨아볼까 하는데

한번만 건조기 돌려도 살아나나요?

매번 돌려야 하는거면 시도 안하려구요

IP : 113.60.xxx.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8 12:47 PM (220.70.xxx.240) - 삭제된댓글

    매번 건조기에 돌리면 부드러워요.
    자연건조하면 어쩔 수 없어요. 저희 애들은 햇볕 냄새 나는 빠짝 마른 자연건조된 수건을 더 좋아해요. 저는 부들부들 선호 ㅎㅎ

  • 2. dd
    '24.6.18 12:47 PM (211.186.xxx.173)

    매번 건조기 돌려야 합니다.

  • 3. ㅇㅇ
    '24.6.18 12:47 PM (39.7.xxx.216)

    뻣뻣한 수건이 있더라구요 ㅠ

  • 4. 건조기
    '24.6.18 12:52 PM (123.212.xxx.149)

    건조기 돌리면 부드러워지지만
    그다음에 그냥 건조하면 다시 돌아와요.

  • 5. ...
    '24.6.18 12:53 P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

    원래 수건은 자연건조하면 뻣뻣한 거 아닌가요.
    저희집은 그래서 수건만은 꼭 건조기 돌려요.

  • 6. ...
    '24.6.18 12:54 PM (112.168.xxx.69)

    원래 수건은 자연건조하면 뻣뻣한 거 아닌가요.
    저희집은 그래서 수건만은 꼭 건조기 돌려요.
    섬유린스는 원래 아예 안 쓰는 집입니다.

    건조기에서 나온 수건은 엄청 부드러워요.

  • 7.
    '24.6.18 12:55 PM (1.231.xxx.177)

    건조기 돌리다 햇빛에 바짝 말려 빳빳한 수건이 넘 좋아서
    일부러 수건은 베란다에 말리는데 다들 부드러운걸 좋아하시는군요.. 건조기 돌리면 바로 돌아와요

  • 8. 햇볕에 말린
    '24.6.18 12:59 PM (119.71.xxx.160)

    빳빳한 수건 너무 좋아하는데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르네요 ^^

  • 9.
    '24.6.18 12:59 PM (175.120.xxx.173)

    건조기도 있는데
    전 수건은 햇빛에 짱짱하게 말려 빳빳한걸 선호해요.

  • 10. 옛날 방식
    '24.6.18 1:31 PM (121.146.xxx.140)

    들통에 삶으면 다시 부들부들해져요.

  • 11. 바쁘자
    '24.6.18 1:55 PM (106.102.xxx.13)

    윗님 들통에 삶았다가 다시 일반세탁해도 부들부들 유지되나요??

  • 12. 헹굼
    '24.6.18 2:25 PM (180.69.xxx.236)

    부들부들 까지는 아니고
    세탁기 헹굼을 한번씩 더 하는데 훨씬 부드러워요.
    저도 자연광에 빳빳하게 말린걸 좋아하는데 그와는 다른 의미로
    한번씩 더 헹구니 훨씬 부드럽습니다.

  • 13. dd
    '24.6.18 3:48 PM (1.234.xxx.45)

    수건은 울세제 넣고 울코스로 돌려야 부들부들해요.
    한 번에 5장 이하로 수건만 돌리면 오래오래 부들부들해요.
    수건 삶으면 더 뻣뻣해져요.

  • 14. 울세제 노
    '24.6.18 6:27 PM (185.229.xxx.207)

    울세제의 기름성분이 수건에 코팅돼 남습니다.
    전문가도 수건에 울세제 쓰면 안된다고 하고요.
    같은 이유로 당연히 섬유유연제도 쓰면 안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87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1 윈윈윈 11:56:25 29
1797386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11:53:53 135
1797385 미국, 신생아에게 인덱스 펀드 투자금 1000달러 시드머니 지급.. ㅅㅅ 11:51:56 136
1797384 딸만 둘인집.. 45세 1 ㅇㅇㅇ 11:50:27 349
1797383 소형아파트 월세 구할때 1 .. 11:49:35 78
1797382 인테리어 공사할때 드린 선물 돌려 받았어요 5 뭘까요 11:49:17 274
1797381 고양이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요 5 그린 11:47:06 95
1797380 결혼할때 남자쪽에서 5억 낸다고 할때 11 질문 11:44:05 567
1797379 은퇴자 해외 여행도 지겹던가요? 5 11:43:41 301
1797378 코스피만 오르고 실물경제 꽝??? 7 11:40:41 388
1797377 옆집 냥이가 계속 울어요 1 야옹 11:38:17 183
1797376 이번겨울 작년보다 덜추웠나보네요. 4 가스요금 11:38:03 432
1797375 남아선호 심했던 엄마 밑에서 자란 분들 3 11:37:26 241
1797374 이준석"한동훈, 尹에 90도로 숙인허리 ..돌아서는데 .. 2 그냥 11:36:44 389
1797373 뉴이재명은 많은 이들이 과거 중도 내지는 보수 지지자들임 7 ㅇㅇ 11:36:30 86
1797372 미국에 사는 아기 선물 뭐가 좋을까요? 5 라떼 11:34:08 117
1797371 현대미술 좋아하는분 있나요? 3 ... 11:33:23 180
1797370 오이무침할 때 소금에 절여 헹구나요? 2 요리 11:31:50 256
1797369 전참시 짜증나는거 3 전참시 11:30:31 697
1797368 피코토닝 레이저 후 붉은 발진 가려움 따가움 1 ㅇㅇ 11:27:52 136
1797367 李대통령 "언론 왜 사법판결에 대한 입장을 외국정부에 .. 6 ㅇㅇ 11:26:04 381
1797366 여의도 재건축 현재 30억대인데 11 11:23:20 774
1797365 집값에 대해 개인적인 회상 (노통부터~이통까지) 22 11:20:34 700
1797364 지하철 옆사람 냄새 숨을 못쉴 정도인데 4 11 11:16:38 939
1797363 차준환 선수 갈라쇼 멋있어요 1 멋져요 11:14:35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