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크래시에 표청장 가발... 누구 떠올리게 하네요

크래시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24-06-17 23:42:25

크래시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표청장 가발이 묘하게.... 누구를 떠올리게 하네요. ㅋㅋ

 

현실에서는 나쁜놈들 잡아넣게 힘든데,

드라마에서는 과정은 힘들어도

그래도 시원스럽게 잡아넣어주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IP : 1.240.xxx.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8 12:04 AM (175.119.xxx.68)

    안경까지 비슷하네요

  • 2. 크래시
    '24.6.18 12:14 AM (1.240.xxx.93)

    경찰이라 그렇다 해도 흰 셔츠에 양복바지도요
    오랜만에 사이다 드라마

  • 3. 어머
    '24.6.18 12:22 AM (1.229.xxx.73)

    전혀 생각 못했는데
    님 글 제목 보자마자 떠오르네요. 너무 똑같아요.

  • 4. 허성태가
    '24.6.18 12:48 AM (125.142.xxx.233)

    병원에서 환자 어디 갔어요 하니까 간호사가 돌아가셨어요 한 대사가 누구 말하는 건가요?? 그 장면이 이해가 안되네요.

  • 5. ???
    '24.6.18 5:31 AM (1.229.xxx.73)

    사망한 이현수의 남편이 입원했다가 교도소로 갔는데
    간호사가 둘러댔나 싶더라고요

  • 6. Dfhj
    '24.6.18 6:05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저도 똑같은 글 쓰려고 했었어요 ㅎㅎ
    처음 등장할 때부터 넘 똑같아서 ㅋ

  • 7. 파란사과
    '24.6.18 8:01 AM (124.49.xxx.167)

    윗분..
    병실의 환자 돌아가셨다는 것은..
    예전 교통사고피해자 현수씨의 어머니지요. 암투병하고 계셨어서 아버지가 간병했던거구요ㅜ 돌아가시고는 표청장 죽이겠다고 납치사건을 일으키신 것이랍니다.
    크래시 너무 재밋는데, 마지막이라 안타깝네요 ㅎ

  • 8. ..
    '24.6.18 10:55 AM (175.119.xxx.68)

    계절보니 한지민씨 나온 드라마 힙하게랑 비슷한 시기에 촬영 했나봐요
    어제 안경 벗은 이민기씨 얼굴이 힙하게 무진시 형사때 모습이랑 겹치더라구요. 잘생김의 겹침이요

  • 9. 크래시
    '24.6.18 11:55 AM (1.240.xxx.93)

    윗분 말씀해주신대로 지팡이 짚는 전직 형사님 부인이요. 딸 그렇게 죽고 어머니도 암투병하신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13 새해가 되었으니 냉동고를 2 냉동고 11:57:56 110
1786312 주진우 “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토지 매입, 명백한 공항 개발 투.. 2 정신차려라 11:56:45 247
1786311 60세이후의 삶 3 11:47:55 694
1786310 새해 다짐..사는거 다 똑같네요. .. 11:42:18 476
1786309 인덕션 매트를 태웠는데 괜찮을까요? 질문 11:41:34 114
1786308 가스레인지 불꽃이 초록색 보라색이 보여요. 뭔가 문제인가요 월세 아파트.. 11:40:19 95
1786307 당근에 금고 올리면 살 사람 있을까요? 3 라프레리 11:37:41 309
1786306 붙박이장은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1 ........ 11:36:05 76
1786305 성당 교무금책정을 사무실에 알려야하나요? 4 축복 11:34:55 311
1786304 유승민 "너무 모욕적이고 웃기다" .. '딸 .. 7 11:34:54 1,025
1786303 요즘은 컨텐츠 Ott 비주얼 세대라 쉐프든 예체능이든 잘생기고 .. 11:33:21 138
1786302 나이 63세인데 신기한게 13 여태까지 11:32:45 1,690
1786301 제미나이와 주식을 잘 해보렵니다. 맞아??? 11:30:51 411
1786300 20년전 일이 너무 또렷이 기억나요 4 11:28:47 524
1786299 여수 향일암 겨울엔 어떨까요 8 라떼가득 11:25:55 541
1786298 네이버 해피빈에서 2천원 기부 쿠폰 받으세요 (바로 사용 가능).. 3 2천원 공짜.. 11:20:47 275
1786297 유튭쇼츠 - 외국은 강아지가 견주를 선택해요 8 신기 11:19:50 372
1786296 비서진에서 이서진 목걸이 5 지금 11:19:17 1,086
1786295 강훈식 비서실장에게까지 로비 시도했던 쿠팡 2 ㅇㅇ 11:18:31 336
1786294 미술관이나 전시회 갈만한 곳 아실까요? 3 ㅇㅇ 11:18:21 138
1786293 유튜브에서 음악찾다가 우연히 11:17:59 79
1786292 모범택시 1 보는중인데 보이스피싱전화가 왔네요. 1 모범택시 11:11:21 521
1786291 제사 얘기 5 ... 11:07:39 913
1786290 특약 계약만기약속을 안지키는 집주인이 너무해요. 도와주세요... 11:07:34 311
1786289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7 귀요미 11:03:50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