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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창조신학세미나 박영식교수

신학적창조론 조회수 : 947
작성일 : 2024-06-13 11:35:30

https://www.youtube.com/live/2Cr6MxQYfg4?si=rOpCHbbNPffV1Jkm

서울신대 박영식교수 강의입니다

각자 의견은 다르겠지만

관심있는분들 들어보시길요

 

IP : 223.38.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3 11:39 AM (222.233.xxx.216)

    원글님 죄송합니다.
    박영식교수님 서울신학대학교에서 해임 된다고 합니다.
    신학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문제가 많다고 성결교단에서 진작에 말이 많았습니다.
    https://youtu.be/6IoxawIcLWY?si=-gppPEv6KDcqVhEF

  • 2. 그래서
    '24.6.13 11:40 AM (223.38.xxx.6)

    각자 의견은 다르고
    관심있는분들이라고 원글에 썼습니다

  • 3. ㅡㅡ
    '24.6.13 11:44 AM (116.37.xxx.94)

    첫댓글님 감사합니다

  • 4.
    '24.6.13 11:58 AM (118.221.xxx.12) - 삭제된댓글

    창조
    신천지
    신기한 단어와 기존 단어결합은 갸우뚱
    뭔가진실 왜곡의 기운이 느껴짐.
    이것도 개인의견이고
    관심

  • 5.
    '24.6.13 1:17 PM (121.121.xxx.124)

    6천년 창조설보다는 훨 일리있는 분석같습니다. 저는 창조과학회 강의도 즐겨 듣습니다.
    신의창조와 인간의 타락 그리고 예수의 구원이
    큰 틀에서 훼손되는게 아니면(특정한 이를 재림예수라는건 이단)
    신학(문)의 영역에서 연구되어도 괜찮다는게 크리스찬인 저의 의견입니다.
    수천년을 이어 온 성경이 정확히 어땠는지 그 시대에 살아보지 않은 사람이 어찌알겠습니까?
    그저 창조와 인간의 타락에의한 인간역사와 예수의 인간영혼의 구원이라는 성경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그 기나긴 하나님을 모르는 인간 역사에서 살아남아 있다는게 기적 아닌가요?
    물론 신의뜻이 겠죠.

  • 6.
    '24.6.13 1:55 PM (118.37.xxx.210)

    성경공부를 넘어 평신도들도 입문신학정도하면
    아이들과 비신자들과 대화하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학교에서 무방비로 진화론을 배우잖아요
    저분은 유신진화론자도 아니고 조직신학자로서 접근이고
    첫댓글링크같으면 연세대 조직신학회등등 동조성명서낸곳도 다 문제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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