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수영복 같은 반바지 입은 적이 있는데
풍선처럼 붕붕뜨고, 윗도리 티셔츠도 미역처럼 퍼지고 흐느적거려서
호텔 수영장 즐기지도 못했어요.
수영복은 새로 사더라도 더 이상 안입을 것이 뻔하고요.
스위스 패키지인데 산 바라보는 온천욕이라니 꼭 가봐야 될 것 같아요
남자들 수영복 같은 반바지 입은 적이 있는데
풍선처럼 붕붕뜨고, 윗도리 티셔츠도 미역처럼 퍼지고 흐느적거려서
호텔 수영장 즐기지도 못했어요.
수영복은 새로 사더라도 더 이상 안입을 것이 뻔하고요.
스위스 패키지인데 산 바라보는 온천욕이라니 꼭 가봐야 될 것 같아요
https://mimibabi.com/product/%ED%94%BC%EC%B9%98-%EB%9E%A9%ED%94%84%EB%A6%B4-%E...
원피스처럼 생긴 수영복이 있어요. 이 사이트는 처음보는 사이트고요. 저런게 레노마도 팔더라구요
저렴한 수영복요.
알리에서 만원도 안해도 멀쩡하니 괜찮던데요.
살집 때문에 걱정되셔도 https://smartstore.naver.com/mintshops/products/4907498280
이런거 입음 될거 같구요.
수영복입으세요
비키니 말고 원피스 스타일로 된거 있어요
제발 티셔츠 반바지입고 수영장에 들어가지 마세요
다 한국인들이예요
젊은사람도 안 입더라고요
더 눈에 띠고 거슬려요
외국뚱보 할머니들도 다 수영복입어요
유럽일수로 그냥 수영복추천요
티반바지스타일은 아시안 특히 한중국 스타일이예요
저도 유럽에서는걍비키니 입어요
중년이시면 무난한 원피스스타일 입으시는게 눈에 덜 띄
어요 치마 나폴거리는 사진찍는용 사면 물속에서
나폴 나폴
어차피 수영복...강습받는거 아니면 한철용일때가 많습니다.
다시 안입을 옷이라도 수영복 사세요.
네 제발 래쉬가드나 반팔 반바지 입지마세요... 부끄러워요
위에 유럽에서는 비키니 입는다는 할매인데요
반바지도 수영복매장에 파는 딱붙는 반바지 사셔야
저도 물나오면 조금 부끄러워 반바지입는데
일반 반바지랑달라요
몸에딱붙고 스판기 있고요
큰마트 아레나 이런곳 에 가면
항상 이월 상품좌판이 있어요
거기서 싸고 무난한거 사세요
잘 알겠습니다.
래쉬가드도 안입는거에요??? ㅠㅠㅠ
말안해도 나 아시안인거 다 아는데요, 뭐.
편한거 입으세요. 그런데 편한것도 수영복이어야 합니다. 대체할 옷은 없어요. 비키니 부담스러우면 원피스 입으시거나 잘 맞는 반바지수영복에 탑을 입으세요.
암튼 스위스... 부럽네요.
잘다녀오세요~~
래쉬가드하고 반쫄바지 입고 들어가세요. 나이키에서 수영복으로 나온거 좋아 보이던데요
래쉬가드 입으면 되죠.
래쉬가드를 왜 창피해 하나요?
스위스 리가산 노천온천 다녀 왔는데
레쉬가드 입고 갔다 왔어요
어색하지 않아요
외국 사람들도 반팔티에 반바지도 입었어요
왜? 그런용도까지 감안해서 나온옷인데..
노출없고 활동편하고 무엇보다 안 타서 좋아요 전
백인 할머니들이 비키니 입으니까 비키니 입어야 하고?
한중일 아시안들이 래쉬가드 입어서, 부끄럽고 창피 하니까 입지 말아야 하나요?
이게 뭔 말도 안 되는 사대주의 인가요?
래쉬가드가 물 오염 시키거나 하는것도 아닌걸요
내 살 타기 싫어서 래쉬가드 입겠다는데, 백인들 눈치까지 봐야 하나요?
비키니 입는다고 백인 되는것도 아니고 원참ㅋㅋㅋㅋㅋ
래쉬가드 3피스로 검색해보세요.
하의는 짧은 바지이고 집엎 상의, 수영복상의 같은거라
보기는 괜찮아요.
다리가 다 타지만 상의는 집업이라 배도 가려주고 좋아요
평소 입으시는 래쉬가드 입어도 되어요~
아시아 사람들 래쉬가드 입은 거 많이 봐서 서양인들도 익숙헤요
유럽에는 무슬림도 많아서
긴 레깅스에 머리카락도 다 가리는
경우도 있어요.
서로 신경 안 써요.
레쉬가드에 무슨 창피까지
저 유럽 자주 가고 호텔수영장
바다 수영 많이하고 다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200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 | 04:28:56 | 163 |
| 1796199 |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3 | ㅇㅇ | 04:28:34 | 562 |
| 1796198 |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 ㅇㅇㅇ | 04:13:54 | 450 |
| 1796197 |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 시슬 | 03:16:08 | 427 |
| 1796196 | 무슨심리일까요 | 친정엄마 | 03:06:43 | 245 |
| 1796195 | 47세 이별 상담(?) 26 | 007 | 02:40:59 | 1,845 |
| 1796194 | 시가와 절연하니 6 | 큰며느리 | 02:19:19 | 1,448 |
| 1796193 |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 | 02:09:26 | 439 |
| 1796192 |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 기억이 | 01:59:59 | 1,631 |
| 1796191 |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 | 01:38:24 | 653 |
| 1796190 |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8 | 에휴 | 01:36:14 | 1,605 |
| 1796189 |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2 | ... | 01:29:45 | 783 |
| 1796188 |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 | 01:16:28 | 204 |
| 1796187 |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 놀랍다 | 01:02:58 | 1,356 |
| 1796186 |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 풍수 | 00:54:15 | 2,098 |
| 1796185 |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 | 00:35:29 | 836 |
| 1796184 | 레이디 두아 질문 7 | ... | 00:27:10 | 2,100 |
| 1796183 |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 | 00:20:34 | 2,256 |
| 1796182 | 쳇gpt요~ 3 | ........ | 00:17:51 | 828 |
| 1796181 |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1 | 나무 | 00:11:42 | 3,835 |
| 1796180 |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 후 … | 00:10:47 | 3,289 |
| 1796179 |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 ㆍㆍ | 2026/02/17 | 1,369 |
| 1796178 |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 ㅇㅇ | 2026/02/17 | 727 |
| 1796177 | 남자가 사별하면 14 | 639 | 2026/02/17 | 3,009 |
| 1796176 |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 시누 | 2026/02/17 | 5,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