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푸야 대단하네요

ㅎㅎㅎ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24-06-12 15:39:39

선슈핑에 줄이 어마어마하대요.

 

우리 푸공주 용인 푸씨 푸바오 !

정말 담대하고 똑똑해요. 낯선 곳에서 첫날인데도

실내에서  앞구르기하며 기다리다가 문열리자마자 나와서 유유히 냄새맡고 돌아다니며 밥먹고 물에도 들어가보고 산?에도 올라가보고 나무에도 기대 앉았다가 벌렁 누워도 봤다가 똥도 싸고

배수로까지 한바퀴를 샅샅이 훑어보고 먹고 탐색하는거 보니 

정말 성격 좋고 잘 배운 판다답네요.

겁많은 애들은 실내문 가까이서 떨어지질 않아서 밥도 근처에 준비해 놓는다는데

우리 푸는 첫날부터 어쩜 그렇게 당당한지...

참 대견하고 이쁘네요.

팬들이 가까이서 찍은 사진 보니 미모도 여전하더라구요.

이제 소식도 매일 들을 수 있고 사진도 넘칠테니 너무 좋아요.

우리 푸야 잘 적응하고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IP : 106.101.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간
    '24.6.12 3:41 PM (116.125.xxx.59)

    안좋은 소문은 안심해도 되나보네요

  • 2. 러바오
    '24.6.12 3:43 PM (1.237.xxx.181)

    러바오가 한국오자마자 잘 놀고
    아이바오가 밖에 안 나와서 먹이로 유인하고 그랬는데
    푸야는 러바오 닮았나봐요

    사람들이 푸보려고 엄청 줄 섰던데
    저도 보고싶네요

    근디 방사장이 생각보다 작더군요
    축하케이크도 작고 ㅜㅜ
    중국 스케일이 왤케 작냐 ㅜㅜ

  • 3. 저넘들
    '24.6.12 3:50 PM (211.114.xxx.55)

    땅은 엄청 넓은데 하는짓은 강장종지라는 말이 있잖아요

  • 4. ㅇㅇ
    '24.6.12 4:18 PM (223.62.xxx.43)

    진짜 방사장이 생각보다 좁더라구요
    올라갈 나무도 없고
    살은 왜케 빠진건지
    저는 원글님과는 다르게 왜그리 안쓰러워 뵈는지 ㅠ

  • 5. hoshi
    '24.6.12 4:23 PM (115.95.xxx.83)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자존감이 높은것 같아요^^

  • 6. ...
    '24.6.12 4:26 PM (106.101.xxx.22) - 삭제된댓글

    방사장 크기는 다른 판다 우리랑 다 비슷하다니 이해하려구요. 전 푸가 올라가서 놀 수 있는 시설물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에버랜드에 있는 징검다리같은건줄 알고 좋아하며(제가 보기엔) 올라가다 넘어질뻔한 영상이 있는데
    사람들이 그 순간 놀래서 동시에 우~하더라구요.
    저도 푸바오 안쓰럽죠.ㅠㅠ
    얼마나 힘든 시간을 버텼을지..그래서 더 대견하고 기특해요.

  • 7. 징검다리인줄알고
    '24.6.12 4:27 PM (106.101.xxx.22)

    https://m.weibo.cn/detail/5044448469977071#&video

  • 8. .,,,.
    '24.6.12 4:46 PM (59.13.xxx.51)

    살이 너무 빠진것 같아요 ㅠㅠ
    맘고생도 있고..학대의혹도 아직 풀리지 않았고요.
    ytn에서 수의사분과 인터뷰했는데
    수의사가 이마점 가지고 한마디 하시던..ㅎㅎ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거짓말 해대는중국놈들 짜증나요.

  • 9. 놀이
    '24.6.12 4:59 PM (61.101.xxx.163)

    기구가 너무 없네요.
    에버랜드가 좁아도 이것저것 많은거였어요...
    푸야 심심하겠다..에버랜드에 있는것좀 만들어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0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28:56 163
1796199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3 ㅇㅇ 04:28:34 566
1796198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452
1796197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시슬 03:16:08 427
1796196 무슨심리일까요 친정엄마 03:06:43 245
1796195 47세 이별 상담(?) 26 007 02:40:59 1,856
1796194 시가와 절연하니 6 큰며느리 02:19:19 1,451
1796193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440
1796192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기억이 01:59:59 1,633
1796191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654
1796190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8 에휴 01:36:14 1,608
1796189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2 ... 01:29:45 784
1796188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205
1796187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356
1796186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풍수 00:54:15 2,101
1796185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837
1796184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100
1796183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00:20:34 2,259
1796182 쳇gpt요~ 3 ........ 00:17:51 829
1796181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1 나무 00:11:42 3,839
1796180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3,292
1796179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370
1796178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ㅇㅇ 2026/02/17 727
1796177 남자가 사별하면 14 639 2026/02/17 3,009
1796176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시누 2026/02/17 5,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