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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거실에서 자는습관...

인생 조회수 : 8,616
작성일 : 2024-06-11 00:29:07

저는 진짜 거실에서 자는 사람 극혐이에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자신의집은 물론

어느집, 어느숙박업소,에 가든

무조건 거실에서 자요

답답하대요 방이

 

자기집에서야 상관이없는데

어디 놀러가거나

딸네집

아들네집에 가도

무조건 거실에서 자거든요

자기는 안불편하다고요 

그런데 다른사람들이 불편하잖아요 ㅠㅠ

 

외국은 카펫이라 바닥에 이불까는 것도 사실 건강에 안좋은데

바닥에 못깔아드린다고하면

소파에서라도 잔다고 우기세요ㅠㅠ

못이기죠뭐.

그러다가

누군가 부엌에  물마시러가도 참견하고(좋게좋게)

화장실 가도 참견하고(물론 좋은 말로)

갑자기 생각난 말을 하시거나 해서

새벽에 대화를 길게 만드는 기회로 만들기도하고..

 

여행가서도 그러시고요

무조건 거실거실.

너른데서 주무셔야 잠이잘온다고.

본인 집 안방도 엄청 넓고

오히려 거실이 좁은데(빌라거든요)

굳이 거실에서 주무시긴해요.

본인집에서야 무슨 상관이겠어요...

 

사람이 나쁘지는 않은데

말이 너어어어어어어무 많으세요

그에따른 실수도 좀 하시는 편이고...

 

암튼 그런데.

너무 싫은게

남편이 자꾸 거실에 누워있다가 잠들고 그래요...

진짜 너무 싫어요.ㅠㅠ

IP : 61.254.xxx.8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1 12:30 AM (59.17.xxx.179)

    아휴 ㅡㅡ
    글만읽어도 너무 싫네요

  • 2. ㅇㅇ
    '24.6.11 12:34 AM (180.224.xxx.34)

    거실은 공용 공간인데 자신이 차지하겠다는건 스스로동물빙의되어서 영역싸움하나요?
    우리 시어머니도 비슷하세요
    일단 집에 들어오면 거실 쇼파에 누우십니다.
    그런데 딸집에 가면 안그러셔요
    아마 동물들이 영역 오줌 누는거랑 비슷해 보여서 저는 그냥 피식하고 말긴합니다.

  • 3. 싫어요
    '24.6.11 12:37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아무데나 누워서 자는거 못보겠어요.
    그런 이유로 찜질방 못다녀요. 그냥 침실이 아닌곳에 막 누워있는걸 못보겠어요.
    친정엄마가 갱년기부터 그러셨어요. 소파차지하고 거실에서. TV까지 켜두고. 따로 사니 저야 상관없지만...
    남편이 요즘 그러네요. 정말 지켜보기 힘들어요.

  • 4.
    '24.6.11 12:44 AM (223.38.xxx.201)

    소파에서 자려다가 ;; 남편이 일찍 코골고자서 답답하더라구요 ㅎ

  • 5. 풍수로도
    '24.6.11 1:05 AM (220.117.xxx.35)

    거실에서 자는건 안 좋아요
    글 찾아 시어머니와 남편에게 보내세요
    미신이라고 안 좋다는데 뭐하러

  • 6. ....
    '24.6.11 1:24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배려가 없는 사람이네요
    하긴 저 아는 어떤사람도 꼭 쇼파에서 티비 틀어놓고 꾸벅꾸벅 좁니다
    들어가서 주무시라 하면 티비 볼거라고
    그리고 말 많은 사람 정말 미쳐버려요
    하나 물었다 싶으면 아주 쏟아내는데...
    정말 왜그러나 몰라요

  • 7. 어휴
    '24.6.11 1:30 AM (118.235.xxx.201)

    남의 시어머니에게 막말은 못 하겠고ㅠ
    진짜 상상만 해도 너무 너무 너무 싫다ㅠ
    원글님 성격 아주 좋으신 거예요 저라면 그 꼴 못 볼 거 같아요ㅠ

  • 8.
    '24.6.11 2:29 AM (49.1.xxx.123)

    그냥 버릇이라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아들집 딸집 가려가며 저러는 거.. 소름ㄷㄷㄷ

  • 9. ..
    '24.6.11 3:55 AM (1.241.xxx.78)

    우리 어머님도 똑같아요
    불치병이라고나할까 절대 못고침 ㅠㅠ

  • 10.
    '24.6.11 4:00 AM (112.153.xxx.65)

    거실이 좁아도 거실에서 주무시려는건 아마도 개방감과 공간을 지배하려는 욕구 때문같아요 방보다는 덜 막혀있고 거실에 있으먼 한눈에 집안이 다 보이거든요 물론 집 구조에 따라 다르겠으나 대부분의 경우가 그러하니...
    그리고 참견하는건 외로워서 그러시는게 대부분이에요
    평상시 말할 사람이 별로 없는 경우 특히 더 그래요
    딱히 할말은 없는데 식구들과 무슨 말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말을 시작하면 계속 대화가 이어지면 참 좋은데 상대방은 오히려 더 피하고 그러니 어르신은 더 말을 시키죠
    그래..오늘은 좀 대화를 해보자 하고 마음 먹어도 어르신들 대부분 여자껏 자기가 못했던 말들을 쏟아내며 본인 신세한탄과 중요하지도 않은 말을 하고 또 하고...티키타카가 있어야 하는데 상대방 말은 안 듣고 본인 말만 계속하죠
    어떻게 잡은 기회(^^)인데 놓치려고 하시겠어요

  • 11. ...
    '24.6.11 4:18 AM (115.22.xxx.93) - 삭제된댓글

    공간을 자기존재감처럼 인식하는거죠.
    방안으로 가면 내존재가 변방으로 밀려난 느낌.
    모든 식구들이 움직일때마다 나의 존재감을 실시간으로 자각해주길 바라는..

  • 12. ...
    '24.6.11 4:50 AM (115.22.xxx.93)

    공간을 자기존재감처럼 인식하는거죠.
    방안으로 가면 내존재가 변방으로 밀려난 느낌.
    모든 식구들이 일상에서 나의 존재감을 계속해서 자각해주길 바라는..

  • 13. 제가 거실에서
    '24.6.11 5:49 AM (121.130.xxx.247)

    자요
    방에 들어가면 숨막혀요
    어딜 가도 탁 트인데가 좋고
    물론 혼자 있을때만이예요
    여럿 있을때 거실에서 자는데 누가 물마시러 들락 거리면 그것도 신경 쓰이니까요
    아파트 백화점 이런데 보다 교외 넓은 들판이 좋고 숲보다 잔디가 넓게 깔린 곳이 좋구요

  • 14. 찔리네요
    '24.6.11 6:01 AM (175.199.xxx.36)

    저도 안방에서 자다가 새벽 3시나 4시에 꼭 깨는데 그때마다 거실에 나와서 소파에 누워 있다가 자요
    안방은 다시 들어가서 자려면 갑갑해요

  • 15. 친정엄마
    '24.6.11 6:21 AM (222.105.xxx.60)

    답답하다고 그러시는데 공삭적으로 심장이 안좋으시더라구요
    병원에 입원해계실때 산소포화도가 낮다고 산소호흡기를 거진 두달동안 달고계셨어요

  • 16. 저도 찔림
    '24.6.11 6:23 AM (125.142.xxx.144)

    불면증도 있는데다가 방믄 답답해서 종종 거실에서 잤는데요.,..극혐꺄진 하지 말아주세요 ㅜㅜ
    며느리 없어서 다행.

  • 17. 홧병이
    '24.6.11 6:23 AM (203.81.xxx.2) - 삭제된댓글

    있는분들이 대부분 그러신거같아요
    우리 둘째 이모도 절대 방에선 못자요
    차라리 텐트치고 마당에선 자겠대요

  • 18.
    '24.6.11 6:52 AM (116.42.xxx.47)

    이게 극혐까지 할 필요 있나요
    원글님이 시어머니 연세되면 이해 할지도 모르죠
    같이 사는게 아니면 그려려니 하세요

  • 19. 괜한 변명
    '24.6.11 6:54 AM (106.101.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거실에서 자는데
    남편 코골이가 너무 심해서 안방에서 못 자요.
    나머지 방에 식구들 한명씩 차지하고있으니
    저는 거실에서 잘수밖에 없어요.
    거실에서 자면 숙면 취하지 못해 괴로워요.

  • 20. .....
    '24.6.11 6:57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방이 답답하다는 마음 진심 이해해보고 싶어요. 진짜 설명 좀 해주세요. 이 글 보니 다시 울화가 치미네

  • 21. 극혐맞죠
    '24.6.11 7:13 AM (121.133.xxx.137)

    거실서 자면서 잠깐 물마시거나 화장실가려고
    나온 사람한테 굳이 말 걸고...
    무시하고 쌩 들어가바릴 수도 없는 사이면
    답 없죠
    거실서 자더라도 입꾹하고 잠만자면 오케이

  • 22. ㅇㅇ
    '24.6.11 7:31 AM (223.39.xxx.111)

    거실에서 자는 원글님 시어머니를 극혐하면 되지...
    거실서 자는 사람들도 많을건데 극혐 대상이 되는군요.
    남편 코골고, 애들 방하나씩 차지하고
    저 거실소파에서 잘 자요.
    고딩 늦게 들어오고 일찍 깨워야하고
    남편도 저 때문에 깨지 않고
    저도 잠자리 그렇게 가리지 않아서요

  • 23. 방두개
    '24.6.11 7:31 AM (118.235.xxx.164)

    작은집을 혼자써요
    남편아들 둘이 한집을 쓰고
    제가 방 두개인대 거실에서 살아요
    뭔가 방에서 자는대 무슨소리가 들린다
    하면 나가서 봐야하잖아요
    거실은 그녕 보이니
    저도 50넘어서부터 그래요
    그전엔 아늑하고 조용하고 그래야 좋았는대
    사람이 이리 변하네요

  • 24.
    '24.6.11 7:33 AM (39.119.xxx.173)

    어제 친구랑 거실에서 자는거 얘기했는데
    친구도 거실이 편하대요
    자주나와 자구요
    저도 집이 넓고 제방도 큰데 방에 있는건 답답해요
    대신 저는 꼭 내방침대에서 자요
    시어머니도 오심 방에 안들어가시고 쇼파에 누워계세요
    방에 주무실자리 마련해놔도 새벽에 나오셔서 쇼파에 누워계시더라구요
    남편이 쇼파에 누워자는것도 보기안좋은데
    시어머니가 거실 차지하고 있음 답답하죠
    남의집가서 거실에 안누우면 될것같아요
    딱 내집에서만 하세요

  • 25. 저는
    '24.6.11 7:39 AM (172.226.xxx.46)

    거실에서 잠을 못자는 스타일이지만 자기 집에서 남 방해 안하고 자는거야 무슨 상관일까요. 문제는 시어머니가 거실에서 자면 거기 드나드는 우리집 식구들이 당근 신경쓰이고 불편하지요. 게다가 말까지 시키고 간섭하다니. 그게 싫으신거겠죠.

  • 26. 외향
    '24.6.11 7:45 AM (1.235.xxx.154)

    그냥 밖에서 나가 살라고 하고싶을정도
    말많고 활동적이고 가만 못있고
    시어머니 남편이 그래요

  • 27.
    '24.6.11 8:09 AM (118.235.xxx.93)

    울남편도 거실서 자는데 저나 아이들이 부엌에 물마시러나가 불 약한거만 켜도 난리난리...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ㅠ

  • 28. ...
    '24.6.11 8:38 AM (211.206.xxx.191)

    방에서 못 자고 거실에서 자는 사람들 대부분 방에 글어 가면 답답해서 그랗대요.
    원글님 시모도 거실에서 자는 게 문제가 아니고
    새벽이고 밤이고 거살 자나는 가족들애게 말 시키는 게 문제인거잖아요.

  • 29. 인생
    '24.6.11 8:43 AM (61.254.xxx.88)

    네 각자 이유가 있겠죠 거실에서 주무시는 분들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잠깐씩 짬짬이 어쩌다가 그러시는거면 그럴수도있는데
    무조건 나는 거실에서 자야돼.
    거실이 편해 다른데는 답답해 하는게 다른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는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좋을때는 좋겠지만
    관계가 그냥 그렇거나 내가 피곤할때는
    거실에.누가 있어서 나가기 싫다는 생각도 들때가 있거든요.
    저도 애가 고등학생이고 12시반에들어오고 6시반에 나가지만 거실에서 자지않아요 집이 100평되는 것도 아니니.. 누워있다가 나오면 방에서 나오기도하지만 보통 거실 큰 안락의자에 앉아서 쉬다가 맞이하거든요. 같은 상황이어도 기게 거실취침의 이유가ㅡ되지않는 사람도 있어요.
    또 개인적으로는 거실에 이불깔면 풀럭거리고 먼지날리는 거 같기도하고 방에 내 침대있는데 왜.... 이런생각들어요.

  • 30. 그거
    '24.6.11 8:45 AM (223.39.xxx.54)

    환기 때문에 그래요 거실이 제일 공간이 넓어서 공기를 나혼자 오래쓰거든요 나이들면 구취도 심해져서 방이 더 답답합니다
    거실창은 1~2cm만 열어놔도 공기가 순환되서 밤새 안 답답해요

  • 31. 인생
    '24.6.11 8:46 AM (61.254.xxx.88)

    말시키는 것도 그런데 저는 그냥 거실에서 자는 거 자체도 싫긴해요. 시어머니어서 그런거 절대아니에요 시어머니랑 엄청 잘지내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참견도 좋게좋게하신다고 굳이말씀드린거에요. 우리엄마나 아빠가 거실에서 주무셔도 싫었을거에요. 따지고보면 자란 환경때문에 그런거같아요
    지금 제.부모님 나이가 80세시지만 지금껏 평생 거실에서 주무시는 걸 본적이 없거든요...

  • 32.
    '24.6.11 8:56 AM (1.237.xxx.38)

    너른 침대가 편하고 좋지 좁은 소파 뭐가 좋은지
    낮시간에도 침대에 있는 전 이해 안되네요

  • 33. ㄴㄴ
    '24.6.11 9:10 AM (211.46.xxx.113)

    본인 집에서야 거실에서 자든 화장실에서 자든 무슨 상관이겠어요
    밖에서 잘때 남에게 피해를 주니까 문제죠

  • 34. 그ㅜ냥
    '24.6.11 9:19 AM (14.48.xxx.117)

    시부모랑 같은 집에서 살아서 문제지요
    따로 살면 무슨 문제인가요

  • 35. 이해해요
    '24.6.11 9:35 AM (222.232.xxx.173)

    원글님 너무 이해합니다
    예전에 친정엄마가 딱 저랬거든요
    정말 싫었어요

  • 36. ....
    '24.6.11 10:26 AM (115.22.xxx.93) - 삭제된댓글

    다른집에서도, 완전편한 사람과 같이있는게 아닌데도
    난 무조건 거실이 편하다고 거실중앙에 누워있는게 다른사람 불편함을 생각하지않는거죠.
    여기서 거실이 편하다는사람은 나와 똑같은사람있으면 둘이 같이자나요ㅎㅎ
    관계보다 공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면 아무상관없어할지도ㅎ

  • 37. ...
    '24.6.11 10:26 AM (115.22.xxx.93)

    다른집에서도, 완전편한 사람과 같이있는게 아닌데도
    난 무조건 거실이 편하다고 거실중앙에 누워있는게 다른사람 불편함을 생각하지않는거죠.
    여기서 거실이 편하다는사람은 나와 똑같은사람있으면 둘이 같이자나요ㅎㅎ
    관계보다 공간을 훨씬 중요하게 생각하면 아무상관없어할지도ㅎ

  • 38.
    '24.6.11 10:53 AM (175.120.xxx.173)

    그런 시어머니와 함께 사는게 아니라면
    그렇게 싫을 것 같지 않아요.

    몇 번 불편하면 되는거니까.
    원글님은 사이도 원만하시다니..
    좀 의아스럽네요.

  • 39. 인생
    '24.6.11 11:11 AM (211.234.xxx.95)

    남편이 종종
    거실에서 잠들기 시작하니 자꾸 싫었던게 건들여져 생각이 나나봐요.

  • 40. 아유
    '24.6.11 9:32 PM (218.238.xxx.141)

    즈희집 남편도 거실에서 자요 너무좋대요 난 불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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