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와 콘서트 같이 가보신 어머님 계세요?

질문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24-06-08 19:04:12

저도 한번쯤은 같이 가보고 싶은데

혹시 어떤 가수 콘서트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IP : 223.38.xxx.18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8 7:08 PM (14.38.xxx.183)

    아들과 윤도현 콘서트 갑니다.

  • 2. ...
    '24.6.8 7:10 PM (175.213.xxx.173)

    딸과 라포엠 콘서트 항상 같이 가요.^^

  • 3. ..
    '24.6.8 7:10 PM (175.119.xxx.68)

    애 초3 때 데리고 둘이 대전까지 보러 갔었어요

  • 4. 비비
    '24.6.8 7:14 PM (1.244.xxx.169)

    작년에 딸이랑 싸이 꼰서트 다녀왔어요
    올해도 가려구요

  • 5. 저요
    '24.6.8 7:14 PM (1.237.xxx.201)

    김동률 , 얼마전 성시경이요

  • 6. 비비
    '24.6.8 7:17 PM (1.244.xxx.169)

    성시경 좋았겠어요
    가고싶어도 표를 구할 수가 없네요

  • 7. ..
    '24.6.8 7:17 PM (175.121.xxx.114)

    저도 윤밴 공연가고싶더라구요 부럽네요

  • 8. 은이맘
    '24.6.8 7:23 PM (116.126.xxx.104)

    대학생 딸과 잔나비 공연이요.

  • 9. 예전에
    '24.6.8 7:27 PM (175.121.xxx.28)

    딸과 투애니원 공연
    난 니가 그렇게 열정적인줄 몰랐다 했어요 ㅋㅋ

  • 10. ㄷㄷ
    '24.6.8 7:30 PM (122.203.xxx.243)

    딸아이랑 성시경 콘서트 2번 가봤어요
    예매가 힘들긴 했어요

  • 11. 저는
    '24.6.8 7:49 PM (211.106.xxx.210)

    박효신요
    둘 다 팬이거든요

  • 12. 두딸맘
    '24.6.8 7:50 PM (211.211.xxx.245)

    두따님과
    자우림, 선우정아
    뮤지컬은 아빠도 함께 자주 갑니다.

  • 13. may
    '24.6.8 7:57 PM (125.241.xxx.76)

    악뮤요~~

  • 14. 딸과
    '24.6.8 7:57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작년에 SG워너비랑 성시경 콘서트 다녀왔어요
    티켓팅이 힘들어서 같이 앉지는 못했구요.

  • 15. BTS
    '24.6.8 8:06 PM (218.238.xxx.14)

    무려 8년전이네요.
    초딩딸과 방탄콘서트 지방에서 기차타고 다녀왔네요.

  • 16. 온가족
    '24.6.8 8:52 PM (180.228.xxx.213)

    다같이 이승환콘서트 갔어요
    부부가 팬이라서 애들도 자연스레 노래알게되서
    함께 갔어요
    넘 좋은추억쌓고 왔죠

  • 17. 잔나비
    '24.6.8 8:55 PM (222.236.xxx.155)

    딸들이랑 잔나비 공연 보러 간 적 있어요.

  • 18. 잔나비2
    '24.6.8 9:07 PM (221.141.xxx.26)

    저도 딸이랑 잔나비요..연석 힘들어 자리는 떨어져 앉았어요

  • 19. ,.
    '24.6.8 9:12 PM (115.139.xxx.67)

    방탄이요.
    비록 멀찌감치 떨어져 앉았지만
    내년에 완전체로 콘서트 할 때 또 가고 싶어요.

  • 20.
    '24.6.8 9:19 PM (106.102.xxx.131)

    딸이랑 잔나비공연 처음가보고
    흥분해서 나이도 잊고 날뛰던 날이 생각나네요ㅎ

  • 21. 중학생
    '24.6.8 9:20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중학생도 처주나요
    중학생때 가족이 같이 갔어요
    그전에 가수들 공연은 어릴때는 가끔 봤어요
    큰 공연은 중학때

  • 22. ...
    '24.6.8 9:25 PM (118.235.xxx.94)

    고등학생 딸과 얼마전 세븐틴 콘서트 다녀왔어요. 콘서트 시간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티켓팅 힘들어서 취소표 겨우 잡았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또 가고 싶어요

  • 23. 저는
    '24.6.8 9:38 PM (24.147.xxx.187)

    지금 27살인 97년생딸이 고딩때 비스트 콘서트를 두번이나 같이 갔었음 ㅋ 그땐 딸이랑 제가 둘다 뷰티였어서..ㅋ 자도 요즘 다시 같이 간다면 새븐틴 콘서트 가고싶어요. 둘다 거의 캐럿. ㅋ 근데 티켓팅 자신없어서 이미 포기.

  • 24.
    '24.6.8 9:48 PM (82.132.xxx.130)

    저는 해외인데 제가 원해서 초딩딸이랑 안드레아 보첼리 다녀왔고 딸이 나이가 안되서 성인 동반해야 되서 같이 패닉 엣 더 디스코 팝밴드 콘서트다녀왔어요. 뮤지컬은 어릴때부터 많이 보러갔고요.

  • 25. ...
    '24.6.8 10:06 PM (211.201.xxx.106)

    김동률 다녀왔어요. 제 취향으로요.
    김동률은 아이가 모르는 가수였으나.. 콘서트에서 노래 들으면 정말 좋잖아요.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 26. ..
    '24.6.9 12:07 AM (61.43.xxx.193)

    작년가을 딸과 성시경 콘서트 with friends 다녀왔어요. 딸도 저도 성시경 노래를 넘 좋아해서 행복했어요.
    다만 여러 가수들도 함께 하는 공연이라 성시경 노래를 많이 듣지못해 좀 아쉬웠고, 싸이 공연은 실제로 보니 정말정말 신났답니다.
    스트레스가 그냥 풀리더군요

  • 27. 복숭아
    '24.6.9 2:35 AM (59.8.xxx.182)

    김경호...같이 뛰고 옵니다.

  • 28. ㅇㅇ
    '24.6.9 9:03 AM (125.177.xxx.81)

    고등 아들이랑 잔나비요. 올해 꼭 보고 싶네요

  • 29. ...
    '24.6.10 2:21 AM (125.177.xxx.20)

    싸이, 잔나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53 개랑 고양이한테 뽀뽀 참아야하는 이유 ... 12:54:09 9
1808752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눈물남 12:53:00 32
1808751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1 50대취업 12:48:01 133
1808750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 미쳤다 12:44:27 110
1808749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 12:43:23 303
1808748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ia 12:27:19 298
1808747 실비보험료 3 ㅇㅇ 12:24:29 368
1808746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6 12:23:37 423
180874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65
1808744 돈이 나를 피해가요. 7 Oo 12:21:13 1,121
1808743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2 ㅇㅇ 12:17:22 894
1808742 나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는 여자.. 12 ... 12:17:18 976
1808741 전두환 정권의 공안통 검사가 후원회장이라는 후보? 4 아류 12:12:59 260
1808740 달걀+올리브유 드셔보신분? 4 요즘 12:10:14 601
1808739 무명전설 5 M 12:08:52 317
1808738 한덕수 판결은 아직도 잘못되엇어요 9 ㅇㅇ 12:07:53 656
1808737 여러분! 다시 국산 마늘쫑 철입니당! 11 .. 12:07:06 801
1808736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하네요~ 3 -- 12:06:04 414
1808735 이들방에 책상이제는 필요없을까요? 3 직딩 12:05:30 408
1808734 의료경영학 전공 3 박준태 의원.. 12:04:02 318
1808733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3 ㅇㅇ 12:03:10 344
1808732 외인들이 5조를 파는데 개인이 방어를 해내네요 123123.. 12:03:07 729
1808731 지금 오이지 담가야 할까요 4 ㅁ ㅁ 11:57:04 499
1808730 딱딱한 바닥에 넘어졌는데요 3 부상 11:55:29 450
1808729 휴게소 핫바 4천원..절반이 수수료 6 11:54:00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