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깨닫는다는게요

ㅊㅊ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24-06-08 14:51:23

뭔가 깨닫는 일들도 많아지고 사람은 왜 살아야되고 어디서와 어디로 가고 신은 있는건가 왜 인간을 만들었나 이런 질문들을 자꾸 되네이고 하게 되는데요 사실 나이도 많은데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집안의 많은 변화와 일들을 겪으면서 제자신이 정신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느끼는데요

사고들이 심오해지면 제정신이 되돌아온거라든데,,,,ㅎ

그렇담 이런 변화들은 내적으로 발전하고 성숙될수있는

적기라는 신호일까요?

IP : 1.245.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8 2:53 PM (121.185.xxx.105)

    저는 큰일을 겪으면서 깨닫고 성숙해지더라고요.

  • 2. 저도 마찬가지예요
    '24.6.8 3:01 PM (112.152.xxx.66)

    존재에 좀 더 의미를 두는동시에
    삶은 간단화 하게 됩니다

  • 3. 점점
    '24.6.8 4:34 PM (175.121.xxx.114)

    큰일겪으면 허무해지죠 일상이 ㅠ 차차 회복하실꺼에요

  • 4. ..
    '24.6.8 5:07 PM (58.228.xxx.67)

    저는 대학들어가기전 미끌어졌을때부터
    존재에대한 근원적 물음..
    어디서와서 어디로가는가
    등등.. 책찾아보고..
    그리고 여러번의 인생의 굴곡이 있을때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0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2:46:52 150
1795100 ‘한국법 안하무인’ 쿠팡…정부 조사에 미국 변호사 온라인 참관 .. ㅇㅇ 02:36:44 187
1795099 클래식 공연을 보고 왔는데여. 1 좋아 02:25:58 213
1795098 미국시장 떨어지는걸 보니 3 ........ 01:50:12 1,078
1795097 이번에 정청래가 2번 이재명 대통령을 들이받았다네요 61 ㅇㅇ 01:24:43 1,107
1795096 주식 말려야겠죠? 7 부모님 01:23:18 1,123
1795095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3 휴가 01:16:24 883
1795094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 직장맘 01:07:04 1,002
1795093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5 .. 00:56:12 598
1795092 이재용 아들한테 상속권이 갈까요??? 이부진 아들이 역대급으로 27 ㅅㄷㅈㄴㄱ 00:34:07 2,852
1795091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2 .. 00:31:31 862
1795090 학원 강사입니다 3 ... 00:31:21 1,075
1795089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2 현소 00:29:23 289
1795088 요즘 김어준에 대한 진보진영유투버들의 공격이 심해요? 53 ... 00:25:46 1,013
1795087 한국은행 가난 대물림 확률 80% 3 개천용은없다.. 00:15:38 1,687
1795086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ㅇㅇ 00:08:59 363
1795085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0 ... 00:04:13 2,817
1795084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1 ㅋㅋㅋ 2026/02/12 460
1795083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5 민주당도 답.. 2026/02/12 1,115
1795082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853
1795081 정시추합 다끝난건가요?? 3 ........ 2026/02/12 1,190
1795080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3 ... 2026/02/12 999
1795079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866
1795078 추합되었습니다 20 가연맘 2026/02/12 1,771
1795077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23 ㅇㅇㅇ 2026/02/12 2,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