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티받겠다고 하니 남편이 반대하네요

11 조회수 : 6,704
작성일 : 2024-06-08 13:38:51

50넘었고 나이때문에 이곳저곳 아파요

알바 뼈빠지게 해서 돈좀쌓여서 피티 받아보려고 하는데

남편이 반대해요

아파트 헬스장에서 하면되지 돈들여 받을필요가 있냐는거죠

여러운동이 있지만 빠르게 근육만들어 스태미너업 하기에 헬스만한게 없어서

하려고하는데 반대하니 어이없네요

차라리 여행을 가라네요

반대하건 안하건 내가 알아서 할테지만 짜증나네요

 

IP : 121.169.xxx.9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8 1:39 PM (182.220.xxx.5)

    피티하세요. 처음 시작할 때 제대로 배워서 해야죠.

  • 2. 왜요???
    '24.6.8 1:42 PM (211.36.xxx.104)

    남편분 이상하시네.....???!!

  • 3. 차라리
    '24.6.8 1:42 PM (118.235.xxx.232)

    운동에 돈 쓰는 게 제일 나아요 하세요

  • 4. ㅜㅜ
    '24.6.8 1:43 PM (114.202.xxx.186)

    저희 남편도 반대해요
    그냥 걷기 하래요
    돈 쓸 생각만 한다고
    잔소리를..

  • 5. 남편말
    '24.6.8 1:44 PM (59.1.xxx.109)

    들을나이 아닙니다
    내 건강 지키기

  • 6. ..
    '24.6.8 1:55 PM (211.178.xxx.164)

    여자한테 받는다고 해보세요.

  • 7. ..
    '24.6.8 1:56 PM (104.234.xxx.93)

    누구 돈인데요?

  • 8. 남자들은
    '24.6.8 1:59 PM (222.236.xxx.112)

    헬스를 왜 돈주고 배우냐고해요. 울 남편도 그랬는데, 제가 두달하고 나서 더 하겠다니 더하랬어요. 굽은등 펴진거 보더니 계속하라고 하더라구요.

  • 9. ..
    '24.6.8 1:59 PM (61.254.xxx.115)

    아파트.헬스장 가서 혼자할래도 자세 제대로 알고 잡으려면 첨에 배우는게나아요

  • 10. ..
    '24.6.8 2:06 PM (61.254.xxx.115)

    여자샘한테 배우셈.남자라서 걸리는거면~

  • 11. ....
    '24.6.8 2:10 PM (118.235.xxx.137)

    말하지 말고 그냥 하세요.

  • 12. .......
    '24.6.8 2:23 PM (59.13.xxx.51)

    운동에 돈쓰는거 아까워하면 나중에 골병듭니다.
    내 몸 남편이 챙겨줄거 아닌데 운동 하세요.

  • 13. ...
    '24.6.8 2:24 PM (221.151.xxx.65)

    에고고, 잘 설득하셔서 꼭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50대에 들어섰고 몸이 점점 안 좋아져서 석달 전부터 난생 처음 PT 받고 있는데,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당한 시점에 멈추겠지만. 30대때도 헬스를 다니기는 했는데 그냥 트레이너 도움 없이 제맘대로 했었거든요. 확실히 노하우를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감시와 압박 속에서 하는 게 다르긴 다르네요.

  • 14.
    '24.6.8 2:34 PM (58.142.xxx.29)

    50대인데 피티 받는것 정도도 남편이 반대하면 못하나요? 알바도 했는데…

  • 15. ㅇㅇㅇㅇㅇ
    '24.6.8 2:3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50넘었는데 내하고 싶은대로 해야지
    법을어기는것도 아니고

  • 16. ..
    '24.6.8 2:36 PM (211.208.xxx.199)

    50넘었는데 남편 하는 말을 다 잘 듣나요?
    알바해서 내가 번 돈으로 받겠다는데
    웬 오지랖질?
    내 삘대로 하는거에요.
    피티 하는겁니다.

  • 17. ..
    '24.6.8 2:54 PM (221.162.xxx.205)

    내가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허락필요없어요
    누구돈이 어딨어요. 혼자 돈 쓰고 싶으면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던가

  • 18. .......
    '24.6.8 3:17 PM (211.49.xxx.97)

    50넘었는데 남편 말을 뭐하러 들어요 그냥 내가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 19. 남편도
    '24.6.8 3:38 PM (118.235.xxx.196)

    본인번거 다 쓰하 하세요. 골프치고 하고 싶은거 다 하라 하세요. 알바도 피티 받는데 일하는 사람 다 써도 되죠

  • 20. 솔직히
    '24.6.8 9:35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피티를 꼭 받아야 하나요
    다들 피티피티

  • 21. 50넘으면
    '24.6.8 9:41 PM (115.138.xxx.27)

    걷기운동이 아니라 근육운동을 해야 더 나이들어서 병원에 돈 안들어갑니다
    왜 피티를 돈주고 받느냐하는데 헬스는 잘못된 자세로 하면 관절 나가요
    그러니 처음엔 전문가에게 배우는게 낫죠

  • 22. ...
    '24.6.8 11:53 PM (1.241.xxx.7)

    저희 친정 어머니도 친정 아버지 하신다 할때 반대하셨어요 비싸다고 -.- 근데 그렇게 약과 걷기운동으로도 안 떨어지던 혈당이 PT 받으면서 근력운동 하면서 떨어지는거보고 계속 받으라고 하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0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3 ... 10:43:46 165
1797139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3 ---- 10:40:16 308
1797138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3 ... 10:39:59 181
1797137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1 10:39:55 82
1797136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8 어떤심리 10:36:40 630
1797135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52
1797134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 ㅇㅇ 10:36:12 145
1797133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3 ,, 10:35:52 192
1797132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3 10:34:40 345
1797131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2 ㅁㄴㅇ 10:33:58 566
1797130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9 쓰레기 수거.. 10:26:15 980
1797129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39
1797128 올해 50 됐는데 11 늙은여자 10:13:57 985
1797127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586
1797126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3 10:11:33 1,703
1797125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994
179712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5 09:54:49 1,366
179712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5 집가 09:54:31 884
179712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325
179712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575
179712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7 .. 09:51:19 1,614
1797119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09:49:14 625
179711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1 ... 09:47:42 1,189
179711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2 ㅇㅇ 09:37:23 1,545
1797116 잠실서 모할까요? 5 구리시민 09:36:51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