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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왕따

사회라는게 조회수 : 6,350
작성일 : 2024-06-08 09:57:48

시댁에서 튀김할 일이 있어 

저랑 동서랑 시누랑 하는데 제가 재료를 다 사면서 단호박도 조금 가져갔거든요

동서랑 시누가 둘이서 저를 무시하는 말투로 단호박 튀김 하는거는 처음 본다고 그러네요

아 단호박도 튀겨먹나보네 이런 말투가 아니고 너 참 이상한 애다 이런 말투였어요

둘다 본적이 없답니다

 

한번은 시댁가면서 삼계탕 해먹을려고 닭이랑 전복 가져갔더니

손위시누가 삼계탕에 전복 넣는거는 처음 본답니다

 

 

 

 

 

 

IP : 118.218.xxx.11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4.6.8 10:00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둘다 무식하고 견문이 짧은거예요

  • 2. 그냥
    '24.6.8 10:01 AM (112.152.xxx.66)

    둘다 무식하고 견문이 좁은겁니다

  • 3. ....
    '24.6.8 10:01 A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다음에 때 그러면 이런 것도 안먹어봤어요?해주세요.

  • 4. ...
    '24.6.8 10:01 AM (118.235.xxx.51)

    다음에 또 그러면 이런 것도 안먹어봤어요?해주세요.

  • 5. ㅁㅁㅁ
    '24.6.8 10:02 AM (125.181.xxx.50)

    동서나 시누이는 어디 섬이나 산골짜기에서 티비도 안보고 살았나봐요 아니면 아이큐가 붕어랑 친구인가보죠

    동네 일식집만 가도 단호박 술리이스해서 튀김 같이 나오고 삼계탕도 전복 1미 넣고 몇천원 더받고 하는데 첨 보다니 촌스럽구나 생걱하세요

  • 6. 원글이
    '24.6.8 10:03 AM (118.218.xxx.119)

    둘이 안 먹어봤을리가 없어요
    둘이서 저 일부러 멱일려고 억지 부리는거같아서요

  • 7. ㅇㅇ
    '24.6.8 10:03 AM (182.211.xxx.221)

    무식한 사람들 사이에 고생입니다

  • 8. 줄리
    '24.6.8 10:04 AM (182.209.xxx.200)

    일식집 안 가봤나보죠? 단호박 튀김 얼마나 맛있는데.
    전복 넣은 삼계탕은 아플 때 기력 회복하라고 귀찮지만 해주는건데 그런 것도 못 먹어보고.. 도대체 그 집 동서와 시누이는 어떤 인생을 살아온거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9. ...
    '24.6.8 10:07 AM (58.234.xxx.222)

    무식한 사람들 사이에 고생입니다222222

  • 10. 시가에선
    '24.6.8 10:07 AM (1.236.xxx.114)

    시간지날수록 왕따가 편해요
    둘이 친해서 참좋구나~ 속으로 웃으세요

  • 11. 원글이
    '24.6.8 10:08 AM (118.218.xxx.119)

    동서랑 시누 둘 다 직장생활도 하고 회식도 하고 모임도 하는데
    설마 안 먹어봤을까요?
    그러니 제가 더 이해가 안되는거죠
    둘이서 같이 단호박 튀김은 처음 본다고 우기네요
    저도 일식집이나 부페에서 못 봤냐니깐 못 봤답니다

  • 12. ㅁㅁ
    '24.6.8 10:08 AM (125.181.xxx.50)

    둘이 예쁜 사랑 하세요 하고 빠져 주세요
    일 생기고 돈들때도 빼달라 하고요

  • 13. ㅇㅇ
    '24.6.8 10:08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결정적인 실수를 기다렸다가
    바른 소리 한마디하고
    그걸 빌미로 발길 끊으세요.

  • 14. ...
    '24.6.8 10:09 AM (122.39.xxx.214)

    제일 부럽네요.
    저도 시집에서 왕띠였응 좋겠어요

    그럴땐 하던 일을 멈추고 정색하고 말하세요
    그래서! 안 먹어본거 먹어보고 싶단거예요?
    먹기싫단 거예요?

  • 15. 꼴갑
    '24.6.8 10:10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윗댓글처럼 어떤 인생을 살았기에 저런것 한번 못먹어 봤어요?하고 해맑게 깔깔 웃어주세요.
    어휴 저런것들은 나한테 걸려서 혼 쏙빠지게 해줘야하는건데...

  • 16. 맞아요
    '24.6.8 10:15 AM (122.32.xxx.24)

    그럴때는 해맑게 약간
    적극적으로 놀라면서 아 정말요? (와 진짜 이런것도 못먹어봤어?)
    이런 식으로 반응하세요
    무시하는 느낌으로요

  • 17. 못된
    '24.6.8 10:15 AM (211.234.xxx.153)

    싹아지들 사이에서 고생많으시네요.

  • 18. 맞아요
    '24.6.8 10:16 AM (122.32.xxx.24)

    아니면 아 정말요? 를 하는데
    느낌에 어머 이걸 못먹어봤다고? 뭐지 이사람들? 당황스럽지만 내색하지 말자
    이렇게 해보세요 놀랍지만 실례될까봐 참고 있음 이렇게요 ㅋㅋㅋㅋㅋ
    연기파 배우가 되세요

  • 19.
    '24.6.8 10:16 AM (211.217.xxx.96)

    속좁은 인간들이 가리는게많아서 진짜로 못먹어봤을수도 있어요 ㅎ

  • 20. 원글이
    '24.6.8 10:16 AM (118.218.xxx.119)

    제가 동서보다 늦게 결혼해서 예전에는 동서랑 시누가 항상 같이 음식하다가
    이제는 제가 합류하게 되니 저를 왕따시키네요
    시어머님은 음식은 안하시든요

  • 21. 소외감
    '24.6.8 10:18 AM (118.235.xxx.5)

    소외김느끼지 말고 땡큐하세요
    단호박 처음본디하면
    그래? 그러고 집어넣으세요
    전복도 미친가지..

  • 22. 82쿡에도
    '24.6.8 10:18 AM (118.235.xxx.236)

    많던데 고추튀김 하는거 처음 본다고
    지방에서 먹는거냐 댓글 다시는분들 좀 있었어요

  • 23. ㅡㅡ
    '24.6.8 10:28 AM (116.37.xxx.94)

    둘이 예쁜사랑하게 냅두세요
    말리지 마시고

  • 24. ..
    '24.6.8 10:34 AM (124.53.xxx.39)

    아~~~~ 못 드셔보셨구나아~~~~

  • 25. ..
    '24.6.8 10:35 AM (223.33.xxx.209)

    학교다닐때 왕따짓 시키는 양아치 여자들이,
    그 성품 그대로 나이먹고 결혼해서
    그 짓 하고있나보네요.
    고생이 많아요. 원글님!

  • 26. 저라면
    '24.6.8 10:36 AM (211.217.xxx.205)

    거기서 냉큼 빠져 나오겠습니다.
    저쪽이 살짝 큰소리까지 내주면
    시나리오 완벽...
    부엌 둘이서 가지라 하시고
    혹시 음식 안했다고 설거지 몰아주려 하면
    남편 부르면 어떨까요

  • 27. 어머
    '24.6.8 10:37 AM (180.66.xxx.110)

    좀 좋은데 가서 드시지, 호호. 비웃어주세요

  • 28. 아우
    '24.6.8 10:50 AM (118.235.xxx.93)

    사다만 주고 음식하지 마시던가 음식 같이 할거면 님이 오버해서 더 사가지마시던가

  • 29. ㅡㅡ
    '24.6.8 10:58 AM (73.148.xxx.169)

    그냥 욕 먹든 말든 발길 끊어요.
    시집살이 시키는 남편 넘은 친정에 잘 하나요?
    그게 아니라면 각자 알아서 챙기자 하고
    시가 나부랭이들 안 보고 사세요.

  • 30. 못된 짓
    '24.6.8 11:05 AM (115.21.xxx.164)

    못된 것들이잖아요. 사람 하나 무시하는 거죠. 열등감 많고 비열한 종자들이 그래요. 님이야 잘 하려고 재료도 사고 단호박 튀김하면 너무 맛있고 괜찮으니 가져간거죠. 삼계탕에 전복은 고급이고요. 나쁜 것들한테 잘하지 마세요ㅡ 지들이 잘나서 잘해주는 줄 알아요.

  • 31. ..
    '24.6.8 11:16 AM (220.65.xxx.67) - 삭제된댓글

    인성이 못됐네요 안가고 신경쓰지마세요

  • 32. 역공격이 최고
    '24.6.8 11:29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순둥순둥하니 둘이 왕따놀이 하는 것 같은데 그냥 똑같이 해 주세요. 살좀 붙이면 더 좋고요,

    단호박 튀김, "비싼 일식집 아니라도" 우동집애서도 나오는데 안 드셔 보셨냐고? 단호박 튀김도 안 먹어 본 사람 처음 본다.

    전복 들어간 삼계탕, 비싼 삼계탕 집만 나와서 안 드셔 보셨나봐요. 그래도 유튜브나 블로그 요리만 봤어도 알텐데.
    삼계탕에 전복 넣는거 처음 본다는 사람 처음 본다

    고 우아하게 웃으며 맞대응 하세요

  • 33. 역공격이 최고
    '24.6.8 11:31 AM (211.211.xxx.168)

    원글님 순둥순둥하니 둘이 왕따놀이 하는 것 같은데 그냥 똑같이 해 주세요. 살좀 붙이면 더 좋고요.

    단호박 튀김, "비싼 일식집 아니라도" 우동집셋트메뉴에서도 사이드로 나오는데 안 드셔 보셨냐고? 단호박 튀김도 안 먹어 본 사람 처음 본다.

    전복 들어간 삼계탕, 비싼 삼계탕 집만 나와서 안 드셔 보셨나봐요. 그래도 유튜브나 블로그 요리만 봤어도 알텐데.
    삼계탕에 전복 넣는거 처음 본다는 사람 처음 본다

    고 우아하게 웃으며 맞대응 하세요.

  • 34. 우리쭈맘
    '24.6.8 11:50 AM (125.181.xxx.149)

    문제는 둘이 짜고 꼽주려고 일부러하는거잖요.
    2대1이면 누구나 당해내기 쉽지않고.
    우왕~~영혼의 쌍둥이~~소울 메잇~~ 하면서 단호박 얘기를 벗어나서 멕이는 방식을 쓰세요.

  • 35. 어쩌라고
    '24.6.8 12:06 PM (211.234.xxx.93)

    시전하세요
    왕따 시키는 인성 가진 인간들은
    기죽은 모습 보이면 신나서 더해요

  • 36. ㅇㅇㅇㅇㅇ
    '24.6.8 1:0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아 그렇구나
    하고 도로 냉장고 넣어뒀다가
    집에가져오세요
    걍 말더해봤자
    의미없음

  • 37. 영통
    '24.6.8 2:18 PM (106.101.xxx.204) - 삭제된댓글

    거짓말 같아요
    일부러 누르려고 거짓말 한 것으로

  • 38. ...
    '24.6.8 2:19 PM (112.148.xxx.198)

    어머 그러세요?
    제가 가끔가는 호텔 일식당에서
    사이드로 나오는거
    얼마나 맛있는데요.
    전 생각나서 한번씩 먹으러가요.

  • 39. 어릴때는
    '24.6.8 2:48 PM (211.234.xxx.183)

    몰랐는데
    진상들 숫법입니다
    이젠 아셨으니 살짝 비웃어주세요

  • 40. 그래요?
    '24.6.8 2:51 PM (114.203.xxx.133)

    아, 그런 동네에서 자라셨구나
    그럼 이건 제가 다 먹을게요
    그러고 냠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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