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선배에게 본인소개조언

ㄷ.ㄷ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24-06-06 15:30:12

길에서 남편선배를 만나게되었을때 어떤식으로 인사하면될까요

ㅇㅇ씨 집사람 ㅁㅁ입니다 

이렇게 하면될까요?

IP : 14.45.xxx.2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원
    '24.6.6 3:31 PM (180.66.xxx.5) - 삭제된댓글

    집사람 입니다 까지요
    이름은 굳이요

  • 2. 저는
    '24.6.6 3:31 PM (172.226.xxx.26) - 삭제된댓글

    i라서 그런가? 못 본 척하고 지나갈 것 같아요ㅋ

  • 3. ㄷ.ㄷ
    '24.6.6 3:33 PM (14.45.xxx.214)

    남편은 그자리에 없고 선배분과 저만 있는 상황에서 인사를 해야해서요

  • 4. 굳이
    '24.6.6 3:3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경조사에 남편대신 가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남편도 없는 상황에서 나를 모르는 상대에게 인사를 할 필요가 있나요?

  • 5. ㄷ.ㄷ
    '24.6.6 3:37 PM (14.45.xxx.214)

    일단 안면있는상황이고 연세있으셔서 긴가민가하셔서 소개하고 인사해야하는상황이라서요 ㅡㅡ

  • 6. 길에서
    '24.6.6 3:39 PM (172.226.xxx.26) - 삭제된댓글

    만난다고 쓰셔서 어떤 상황인지 감이 안오네요.
    남편과 같이 있으면 남편이 소개시키면 되는데, 남편 없이 무슨 상황인지??

  • 7.
    '24.6.6 3:39 PM (210.101.xxx.241) - 삭제된댓글

    안면이 있으니 일단 만나면 안녕하세요? 하시면 되고
    혹시 그쪽에서 한번에 못알아보고 긴가민가 하신다면
    (남편이름) 아내되는 (원글님이름) 입니다. 하시면 될것 같아요.

  • 8.
    '24.6.6 3:40 PM (222.106.xxx.219)

    아무개 아내입니다

  • 9. ㄷ.ㄷ
    '24.6.6 3:40 PM (14.45.xxx.214) - 삭제된댓글

    이따금 모임이나 행사에서 뵐경우가 있어서
    인사는 해야해서요 ㅡㅡ

  • 10. ㄷ.ㄷ
    '24.6.6 3:42 PM (14.45.xxx.214)

    음님 땡님 감사합니다
    남편이름만 말하면 되는거죠
    씨는 안붙이구요?

  • 11. 제가
    '24.6.6 3:45 PM (58.29.xxx.196)

    공적인 자리에 남편대신 가게됐고 (시에서 하는 행사인데 남편이 바빠서 못갔음)
    전 그냥
    안녕하세요. 000 와이프 입니다. 이랬던것 같아요. 집사람이란 단어가 입에 안붙어서...

  • 12. ㅇㅇ
    '24.6.6 3:56 PM (116.42.xxx.47)

    직장 상사면 남편이름 직급 말하면서 안사람 집사람 이라고
    말하면 될듯
    굳이 원글님 이름은 말안해도 상관없을것 같아요

  • 13. ㄷ.ㄷ
    '24.6.6 4:39 PM (106.101.xxx.135)

    의견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7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연풍성지 10:11:48 36
1797136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 10:11:33 92
1797135 노화...라는게 참.. 에휴 10:11:18 83
179713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7 09:54:49 709
179713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5 집가 09:54:31 384
179713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8 간절기 09:53:33 583
179713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324
179713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0 .. 09:51:19 718
1797129 고딩들 세뱃돈 배틀? 3 귀엽다 09:49:14 324
179712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8 ... 09:47:42 695
179712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7 ㅇㅇ 09:37:23 961
1797126 잠실서 모할까요? 4 구리시민 09:36:51 329
179712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2 자매 09:36:08 864
1797124 청령포 가보셨어요? 4 영월 09:33:33 467
1797123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7 ... 09:31:39 703
1797122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0 .. 09:28:52 1,310
1797121 2년에 2억 벌었어요. 44 ........ 09:26:14 2,678
1797120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4 ㅅㅇ 09:25:37 1,849
1797119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81
1797118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5 ㅇㅇㅇ 09:23:48 494
1797117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09:23:31 504
1797116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3 .. 09:14:04 1,384
1797115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345
1797114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307
179711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08:58:37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