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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이웃 남의 시어머니.

조회수 : 3,949
작성일 : 2024-06-04 15:12:00

나이차 나는 이웃인데요.

곱게 차려입고 꽂 다발 들고 나가시길래 

어디가시나봐요~ 

했더니

며느리가 휴가라고 집으로 점심초대 했다며

좋아라 하시네요.

선물로 꽃다발이랑 밑반찬 해 가신다며 나가시는데 

보기 좋았어요.

IP : 218.155.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을
    '24.6.4 3:1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들고 간다는 마음이 참 좋네요^^

  • 2. .....
    '24.6.4 3:21 PM (115.21.xxx.164)

    좋은 분이니 며느리가 초대했겠죠. 휴가면 쉬거나 여행갈텐데

  • 3.
    '24.6.4 3:22 PM (110.70.xxx.142) - 삭제된댓글

    오...어메리칸 스타일이네요.
    우리 시모는 맨손으로 와서 티슈로
    에어컨 창틀 쓱하고 훑어서 안 불러요.
    자기도 눈 어두워서 싱크대에 수저통에
    바퀴 새끼 3마리 죽은 것도 안 치웠더니

  • 4.
    '24.6.4 3:22 PM (110.70.xxx.142)

    오...어메리칸 스타일이네요.
    우리 시모는 맨손으로 와서 티슈로
    에어컨 창틀 쓱하고 훑어서 안 불러요.
    자기도 눈 어두워서 자기집 싱크대에 수저통에
    바퀴 새끼 3마리 죽은 것도 안 치웠더니

  • 5. 예쁘네요.
    '24.6.4 3:23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며느리에게 꽃다발선물이라니...
    저도 받아보고 싶지만
    이번 생은 글렀고^^
    며느리 생기면 선물해주고 싶어요.

  • 6. 저도
    '24.6.4 3:24 PM (122.36.xxx.234)

    평소 고부관계가 참 좋으신가보다 싶네요.
    귀한 휴가에 시어머니 점심초대라니.
    꽃다발과 반찬 선물도 넘 좋고요.

  • 7. 저런분이면
    '24.6.4 3:42 PM (210.95.xxx.34)

    언제라도 초대하죠,

  • 8. 어머나
    '24.6.4 3:47 PM (175.120.xxx.173)

    며느리도 시어머니도
    모두 보기좋네요.

  • 9. 선플
    '24.6.4 3:58 PM (58.140.xxx.150)

    너무 낭만적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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