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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이간질 하는사람 한명있으니 팀이 엉망이네요

피곤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24-06-04 13:02:51

머리좋고 이간질에 능한 직원이있는데(A라고 할께요)

A가 자기를 따르는 마음약하고 남 말 잘듣는  직원과 여행도 한번씩 다니고 곁을 주더니

상대 직원이 어느새 온리 그사람 편에서서 그사람 말만 믿고 그사람을  칭찬하고 다니고

다른 사람말은 듣지도 않고A말만 듣고 전면전에서서 감싸고 돌아요.

A는 그 마음약한 직원에 대해 남에게 또 뒷담화 떠들고 다니고

마음약한 직원은 본인얘기 떠들도 다닌줄도모르고 A에 대변인이 되어있구요.

A는 또 본인이 미워하는 직원이있음  마음약한 직원에게 안좋게 말하고

자기는 쏙 빠지고 뒷전에 있고 마음약한 직원이 앞에서 다른직원 흉을 덩달아 보고 다녀요.

50넘어서 그렇게 판단이 안서나..그 직원한테 가스라이팅을 실컷 당하고

있는모습이 안타깝고 이간질 하는 미꾸라지 한명이 팀 분위기를 들었다놨다

엉망이 되어가는데도 당사자가 아니면 누구하나 속으로는 A의 그런본심을 알아도

나서지는 않고 그냥 나만아니면 돼라는 마인드로 있게 되네요

너무피곤해집니다. 저런 이간질 직원때문에...

 

IP : 61.254.xxx.2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4 1: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전 a보다 나팔 부는 멍청한 직원이 더 싫어요. 마음 약한 게 아니고 멍청한 사람.

  • 2. ....
    '24.6.4 1:07 PM (39.7.xxx.134) - 삭제된댓글

    마음 약한 게 아니고 멍청한 사람2222

    그런 사람은 평생 선동 당하고 이용 당하고 살아요

  • 3. 둘다
    '24.6.4 1:10 PM (119.149.xxx.55)

    싫어요. 나쁜 건 a인데 이용당하고도 모르는 직원도 안타까움 나팔부는 애들 보면 가정사도 안좋고 모쏠인 경우 많음

  • 4.
    '24.6.4 1:16 PM (223.62.xxx.252)

    향단인지 방잔지 암튼 그 꼭두각시 먼저 내보내고
    A도 내보내야죠

  • 5. 우리회사
    '24.6.4 1:19 PM (218.55.xxx.98)

    우리회사 아닌가 싶을정도로 제가 겪고 있는 상황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A가 상사에게는 간,쓸개 다 내줘서 승승장구하고 있어요..

    이런 스타일의 A는 도대체 어떻게 버텨야할까요? ㅜ

  • 6. 그게
    '24.6.4 2:00 PM (1.236.xxx.80)

    회사만 아니고 가정 일도 마찬가지요
    미꾸라지 한 마리가 형제 자매들 나락으로 보내 버리네요

    인간 사에는 항상 있는 사악한 존재인가 봅니다.
    힘 있는 사람이 확 A를 조져야 하는데

    마음 약한 게 아니고 멍청한 사람 3333
    그런 사람은 평생 선동 당하고 이용 당하고 살아요 222222

  • 7. 미래
    '24.6.4 3:45 PM (211.234.xxx.147)

    그리살다가 주위 사람들이 다 알아차리고 x망신 패가망신
    부모 형제자매 배우자 자녀까지 다 잘 안되고
    살면서 절대 저런 사람들과 엮이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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