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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랑 정동진 다녀왔어요

joy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24-06-04 07:33:16

처음가본 정동진

너무 잘알아서 너무몰랐었네요

도착하기 10분전부터 설레였고

바다 보이는 순간부터 좋아서 웃음이나왔어요

기차에서 내려  바로 보이는 바다라니 감동감동 

바다색이 이럴수있는지

맑고 깨끗하고 꺄  하늘도 바다도 예술이더군요 ㅋㅋㅋ

정동진가면 이거해야지 저거해야지 생각은많았지만

계획대로 안되는게  여행이네요 

그냥 앞에서 파는 칼국수사먹고  바다걷다가  

강릉가는 누리호 기다리며 시간보냈어요 ㅎㅎ

사진도 조금 찍고요 ㅎㅎ

 

오늘은 경주가요 ㅋㅋ

 

엄마랑 1박하는거 처음이라 조금 무섭기도 

 

계획한대로 안되겠지만 그래도 잘 다녀올게요 ^^

IP : 221.145.xxx.2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4.6.4 7:39 AM (218.48.xxx.168)

    엄마랑 1박이 왜 무서우세요? ㅎㅎ
    전 경주 옆동네 살아요 어머니랑 추억 많이 만들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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