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엄마랑 정동진 다녀왔어요

joy 조회수 : 1,583
작성일 : 2024-06-04 07:33:16

처음가본 정동진

너무 잘알아서 너무몰랐었네요

도착하기 10분전부터 설레였고

바다 보이는 순간부터 좋아서 웃음이나왔어요

기차에서 내려  바로 보이는 바다라니 감동감동 

바다색이 이럴수있는지

맑고 깨끗하고 꺄  하늘도 바다도 예술이더군요 ㅋㅋㅋ

정동진가면 이거해야지 저거해야지 생각은많았지만

계획대로 안되는게  여행이네요 

그냥 앞에서 파는 칼국수사먹고  바다걷다가  

강릉가는 누리호 기다리며 시간보냈어요 ㅎㅎ

사진도 조금 찍고요 ㅎㅎ

 

오늘은 경주가요 ㅋㅋ

 

엄마랑 1박하는거 처음이라 조금 무섭기도 

 

계획한대로 안되겠지만 그래도 잘 다녀올게요 ^^

IP : 221.145.xxx.2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4.6.4 7:39 AM (218.48.xxx.168)

    엄마랑 1박이 왜 무서우세요? ㅎㅎ
    전 경주 옆동네 살아요 어머니랑 추억 많이 만들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69 잘 때 이를 꽉 물고 자나봐요.. 2 ㄹㄹㄹ 23:41:10 49
1786868 중국 방문은 시진핑 좋은 일만 시켜줬네요 5 00 23:38:34 194
1786867 아이가 독감인데 열이 안떨어져요ㅠ 3 ... 23:32:12 160
1786866 지역 인재가 꿀빠는게 아니라 6 @@ 23:29:05 374
1786865 직장에서는 되게 부지런한데 2 이상하다 23:22:06 309
1786864 저희 애는 누굴 닮은 걸까요 3 ... 23:21:40 316
1786863 어떤 남자에 꽂혀도 너무 꽂혀있어요 1 싱글 23:21:03 427
178686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 7 23:18:28 763
1786861 자연인이다를 안보고 살다가 윤택티비에 꽂혔어요. 윤택티비 23:13:55 377
1786860 요즘 젊은 남자들은 우리 아버지 세대랑 다르네요 19 Upp 22:56:41 1,724
1786859 비서진에서 저는 왜 김광규가 거슬리죠 14 .. 22:44:47 2,603
1786858 운동화신으면 복숭아뼈 아프신분계세요? 5 복숭아뼈 22:43:56 486
1786857 과외시간에 거의 문제를 풀리는 것 같아요 32 .. 22:39:36 1,478
1786856 이런 경우 아들,며느리 나쁜가요 22 보통 22:35:27 2,315
1786855 꾸역승.jpg 4 유시민 22:24:32 925
1786854 메모리 반도체 이제 시작이래요 9 삼성전자 22:21:26 2,929
1786853 악건조 피부 화장품 추천해주셔요 9 ... 22:19:53 699
1786852 시작을 못해요. 시작을 9 빠흐 22:18:42 1,230
1786851 쌀국수 오늘도 한껀 도와드림요 8 ... 22:13:11 1,086
1786850 오늘 한국주식 엄청나네요. 6 22:11:22 2,958
1786849 부모님 이사 시켜드리려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10 음... 22:08:42 1,334
1786848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 10 ㅎㄷㄷ 22:07:10 528
1786847 ㅎ라블랙쿠션 쓰시는 분 계신가요 4 ... 22:02:32 797
1786846 백해룡이 하겠다던 마약수사 나가리 되었나요 7 ㅇㅇ 21:53:51 1,269
1786845 본 드라마 기억이 안남요 ㅠㅠㅠ 6 아이구 21:52:55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