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쉬운 고전 책 좀 소개해주세요~

원츄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24-06-03 22:53:34

제가 책은 많이 읽는데 사실 비문학을 좋아해서요.,

소설책도 읽긴 하지만 비율이 적은 편이에요.

 

그래서 고전을 좀 읽고 싶은데 호흡이 긴 두꺼운 책은 안좋아하는지라... 

독서모임으로 몇권 읽어본적은 있는데 고전이 쉽게 손에 가지는 않네요. 

 

시작은 좀 부담스럽지 않은 책으로 하고 싶어요~ 

추천 부탁 드립니당~~

 

 

 

 

IP : 110.13.xxx.2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3 11:06 P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위대한 개츠비 / 호밀밭의 파수꾼 / 오만과 편견 / 데미안 / 달과 6펜스 / 노인과 바다

  • 2. dd
    '24.6.3 11:17 PM (175.121.xxx.86)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은 고전을 두고 “제목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아무도 읽지 않은 책”이라고

    윗분 권장책에 한권 보태자면 펄벅의 대지 추천 드립니다 !!!

  • 3. 비소설
    '24.6.3 11:1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이건 고전책이 아니라 고전들(인문사회 분야)에 대한 소개, 후기에 가까운데 저는 재밌게 읽고 있어요. 사회학자인 저자가 한 해 동안 고전읽기 모임을 한 후에 쓴 책입니다.
    ㅡ고양고전독서(노명우)
    여기 소개된 책들 중 골라보세요.

  • 4. ....
    '24.6.3 11:19 PM (220.72.xxx.176)

    민음사 책으로 얇은 것 몇 권 골라 보시는 것 추천요.

  • 5. 로빈슨 크루소
    '24.6.3 11:30 PM (59.7.xxx.113)

    로빈슨 크루소

  • 6. ..
    '24.6.3 11:35 PM (118.235.xxx.141) - 삭제된댓글

    제인 오스틴의 설득이요

  • 7. ...
    '24.6.4 12:11 AM (218.51.xxx.95)

    오만과 편견 재밌어요!
    달과 6펜스도 재밌고
    인간의 굴레
    좁은 문

  • 8. ...
    '24.6.4 12:21 AM (110.13.xxx.200)

    권해주신 것들중 골라서 순서대로 함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해요~

  • 9. ....
    '24.6.4 12:51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위대한 개츠비 / 동물농장은 재미있어요.

  • 10. ...
    '24.6.4 1:12 AM (218.235.xxx.105)

    적과 흑.
    죄와 벌 비슷할거라는 선입관이 있었는데
    완전 연애소설이어서 깜놀.

    또 다른 연애, 심리 소설인 안나 까레리나도 재밌구요.

  • 11. 루이제 린저
    '24.6.4 5:44 AM (211.226.xxx.81)

    고원에 심은 사랑

    책도 얇고 재밌어요

  • 12. 고리끼의
    '24.6.4 6:45 AM (175.223.xxx.177)

    어머니..

  • 13. 하하
    '24.6.4 8:45 AM (106.244.xxx.134)

    제인 에어. 나이 들어 다시 읽으니까 로체스터의 응큼함이 보여서 재밌더라고요. ㅎㅎ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데미안, 싯다르타. 열세 살 때 수레바퀴아래서 읽고 너무 재미없어서 안 읽었는데, 40대에 읽으니까 너무 재밌더라고요. 주제가 진지하면서도 술술 읽혀서 헤세가 대단한 소설가임을 실감했어요.
    달과 6펜스, 인생의 베일. 서머싯 몸의 작품은 페이지 터너죠.

  • 14. 고전
    '24.6.4 9:06 AM (210.97.xxx.73)

    리스트
    감사해요
    안 읽은 것들 찾아서 읽어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63 남편이 제가 부럽다네요^^; 50대 17:20:20 382
1814362 치과에서 끼부리는거 봤네요 ㅋ ... 17:20:11 429
1814361 "낙선,배신자 퇴출"  채상병 외면 ".. 7 나무 17:19:07 167
1814360 강아지 귀염증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4 ... 17:17:13 65
1814359 옷 소비 기준을 찾았어요 5 .. 17:14:11 505
1814358 지금 오스트리아에요. 날씨 매우 더움 1 ..... 17:08:38 411
1814357 보험사 약관대출받아 삼닉스 매수 문의했다 혼났었는데 10 .. 17:08:07 519
1814356 주변 얘기 많이 하는 사람 1 A 17:07:57 293
1814355 새우버거 만들듯이 요 2 어떨까요 17:06:56 171
1814354 부산북구 시민들과 함께 11 ... 17:06:53 162
1814353 제미나이에 사주 넣어봤더니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라네요? 3 부동산 17:04:56 500
1814352 이번에도 출구조사 하나요? .. 17:04:44 68
1814351 연애시기를 놓치고 쭉 솔로로 사는사람 본적있으세요? 시기 17:03:06 175
1814350 말실수 ㅠ 1 에고 16:59:58 476
1814349 홀시어머니 건보료 9 건보료 16:59:47 644
1814348 정원오에대한 폭행전과 사실인가요? 13 정원오진실 16:59:03 385
1814347 이사하는데 조언 좀 배치도 16:58:34 126
1814346 위례 집 보러 갔다가…… 21 거지 16:56:40 1,433
1814345 하정우 “어머니 덕포시장에서 좌판하셨다, 이모가 돌봐주며 삼남매.. 3 ㅅㅅ 16:55:29 719
1814344 야채크래커 중국꺼네요 6 ㅇㅇ 16:55:01 409
1814343 비빔면 소스 집에서 만들수 있을까요? 10 ㅇㅇ 16:51:09 270
1814342 토론때 하정우한테 쳐발리던 15 16:41:39 834
1814341 난 배종옥 같은 엄마 다시 만나면(모자무싸) 6 123 16:41:11 947
1814340 진짜 민주당은 너무해요 16 .... 16:33:55 1,158
1814339 우황청심환 1 프렌치라벤더.. 16:31:02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