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허리 어떡하나요

m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24-05-31 19:49:45

네..제가 완전 통허리 체형입니다.

키는 165cm, 몸무게는 53kg

상체가 짧은 타입이에요

마지막 갈비뼈랑 골반뼈사이에 빈공간이 거의 없어요.

오늘 무심코 쓰리사이즈를 재 보니

35-28-37 이 나오더군요. 

허리가 28인치...아무리 영혼을 다해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도 겨우겨우 27인치가 최선 ㅠㅜ

놀랐어요. 그래도 어릴때는 힘주면 26.5인치까지는 나왔던 거 같은데...ㅜ

나이 4짜로 바뀌었다고 허리 사이즈가 쑥 늘어나네요.

요새 나오는 청바지들 죄다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라

입으면 완전 푸대자루같고, 크롭티입으면 완전 네모네지네요. 후...

허리라인 살아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손으로 만져보면 예전과 별 차이 없는 것 같은데 사이즈상으로 확 느니까 혼란스럽네요. 내장지방일까요?

평소 힘주고 있으면 좀 빠질까요?

 

 

 

IP : 118.235.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31 7:52 PM (1.177.xxx.111) - 삭제된댓글

    똥배는 탄수화물이 원인.

  • 2. ..
    '24.5.31 7:56 PM (211.208.xxx.199)

    저는 통허리라도 허리가 짧았으면 좋겠네요.
    24인치 요long이 씀.

  • 3. 혹시
    '24.5.31 7:58 PM (218.144.xxx.61)

    전에도 글 쓰시지 않았나요? 앉으면 갈비뼈 사이로 골반뼈가 들어갈 만큼 상체가 짧다고...
    저도 한 상체 하는데 그건 도저히 상상도 안가서 으잉?했는데
    나중에 책에서 읽었어요. 갈비뼈 사이사이 잡아주는 근육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건데 건강에 아주 안 좋으니 옆구리 뒷등(기립근?) 늘리는 운동해주라고요. 그러면 상체가 길어지고 대신 허리도 생긴대요. 저도 통짜 롱다린데 요즘 허리 늘리려고 운동중이에요. 죽기전에 허리라인 구경해보려고. 상체 짧아서 비율좋다해도 통짜면 무매력이에요 ㅠㅠ

  • 4. 원글
    '24.5.31 8:01 PM (118.235.xxx.36)

    아니오 처음 쓰는 글입니다 ㅜ
    오 감사합니다. 기립근 운동을 해야겠군요!!

  • 5. 황금
    '24.5.31 8:06 PM (125.178.xxx.162)

    유튜브 찾아보세요
    위드벨라 또는 황금 골반 허리깎기 등을 검색해보면 원인과 해결방법 알 수 있어요
    운동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 6. 스마일01
    '24.5.31 8:32 PM (117.111.xxx.134)

    170에 통허레 53킬로 근육늘리고 복근 만드세요 저도 평생 허리 없는지 알고 살았는데 그나마 허리선이 좀 살아 나더라구요

  • 7. 제이야기인줄
    '24.5.31 9:07 PM (221.142.xxx.249)

    저도 갈비뼈랑 골반뼈사이가
    넘 가깝고 해서
    라인이 없거든요.
    위에 댓글들 저도 참조할께요^^

  • 8.
    '24.5.31 9:53 PM (121.159.xxx.76)

    그런 체형이 골반이 없더군요.

  • 9. 출산하면
    '24.5.31 10:47 PM (70.106.xxx.95)

    대번에 흉통 커지고 허리라인이 통짜가 되더라구요
    연예인들조차 애 낳고 나면 허리가 실종되는거보면

  • 10.
    '24.5.31 10:57 PM (121.54.xxx.184)

    저도 기립근 운동 찾아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96 자연인이다를 안보고 살다가 윤택티비에 꽂혔어요. 윤택티비 23:13:55 96
1786895 요즘 젊은 남자들은 우리 아버지 세대랑 다르네요 12 Upp 22:56:41 845
1786894 비서진에서 저는 왜 김광규가 거슬리죠 9 .. 22:44:47 1,645
1786893 운동화신으면 복숭아뼈 아프신분계세요? 4 복숭아뼈 22:43:56 320
1786892 과외시간에 거의 문제를 풀리는 것 같아요 24 .. 22:39:36 954
1786891 이런 경우 아들,며느리 나쁜가요 22 보통 22:35:27 1,660
1786890 꾸역승.jpg 4 유시민 22:24:32 758
1786889 메모리 반도체 이제 시작이래요 7 삼성전자 22:21:26 2,391
1786888 악건조 피부 화장품 추천해주셔요 7 ... 22:19:53 567
1786887 시작을 못해요. 시작을 7 빠흐 22:18:42 1,028
1786886 쌀국수 오늘도 한껀 도와드림요 8 ... 22:13:11 890
1786885 오늘 한국주식 엄청나네요. 4 22:11:22 2,462
1786884 부모님 이사 시켜드리려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9 음... 22:08:42 1,120
1786883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 7 ㅎㄷㄷ 22:07:10 447
1786882 ㅎ라블랙쿠션 쓰시는 분 계신가요 4 ... 22:02:32 679
1786881 백해룡이 하겠다던 마약수사 나가리 되었나요 7 ㅇㅇ 21:53:51 1,071
1786880 본 드라마 기억이 안남요 ㅠㅠㅠ 6 아이구 21:52:55 805
1786879 잡티가려주는 선크림 뭐가 좋을까요?잡티부자입니다 4 잡티부자 21:51:03 981
1786878 청소부 월급이 270 에서 220 된 이유 15 ㅇㅇ 21:47:21 3,546
1786877 엘지 광파오븐 에어프라이어 기능 잘 쓰시는 분 있나요? 5 엘지 21:46:44 603
1786876 안성기님 인터뷰 6 ㄱㄴ 21:45:13 1,242
1786875 10시 [ 정준희의 논 ] 파도파도 끝없는 쿠팡의 만행 / 트.. 같이봅시다 .. 21:44:15 239
1786874 2026년 계획 2 소비지양 21:34:23 661
1786873 예비 초6... 공부 포기할까요? 20 솔레이 21:34:18 1,486
1786872 장투하는 분들~ 4 ... 21:29:51 1,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