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갑상선 기능 저하증 약 드시는 분 질문있어요

얼떨결에 조회수 : 965
작성일 : 2024-05-28 14:12:50

유방 초음파 추적 관찰중에

샘이 혈액 검사 해보자 한후에

수치가 안 좋아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 받고

내분비 내과에서 약 3개월치 받아왔는데

 

이게 고혈압 처럼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건가요

수치가 좋아져서 끊기도 하는지

운동 음식등으로 호전 되는지

궁금하네요

그 자리에선 얼떨결에 그냥 나오구

이제 질문이 생각 나는데 3개월 이후 방문이라

 

혹시 알고 계신분들 댓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IP : 121.138.xxx.2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5.28 2:13 PM (218.147.xxx.59)

    좋아져서 끊는 사람도 있대요 전 20년째 먹어요 ㅠ

  • 2.
    '24.5.28 2:18 PM (119.70.xxx.90)

    좋아질 수 있어요
    단순 갑상선문제가 아니라 장 간 몸 전체 대사도 같이 봐야해서
    전체 컨디션이 좋아져야해요

  • 3. ...
    '24.5.28 2:21 P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

    먹다가 끊었어요
    계속 지켜보면서 안좋으면 먹고, 좋아지면 안먹고 그래요

  • 4. ㄷㄷ
    '24.5.28 2:57 PM (59.17.xxx.152)

    좋아지면 끊어요. 당뇨나 고혈압과는 다르더라겨요.
    저도 수 년 먹다가 유지돼서 끊었어요.

  • 5. 그게
    '24.5.28 2:59 PM (118.33.xxx.32)

    호르몬 채워 넣는거라...괜찮아지면 안먹고 용량도 조절하고 그러더라고요.

  • 6. ..
    '24.5.28 3:1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정밀검사해봐야 알아요
    저는 갑상선 완전 파괴된 하시모토성이라 그냥 영구적으로 먹어요
    25년..

  • 7. ㄷㄷ
    '24.5.28 3:18 PM (59.17.xxx.152)

    윗님, 저도 대학병원에서 자가항체 있는 하시모토씨 갑상선염이라고 진단받았는데 몇 년 지나서 약 끊었어요.

  • 8. 대학병원서
    '24.5.28 3:19 PM (125.178.xxx.170)

    3개월에 한번씩 피검사 몇 년 했는데요.
    경계선상이라고 약처방을 안 해줘서 그만 갔어요.
    다시 가 봐야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 9. ..
    '24.5.28 3:2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대학병원에서 하시모토 방사선동위원소 검사까지 해서 회복 불능이라 계속 먹고 있어요 거의다 저하증은 하시모토니까 증상마다 다르겠죠

  • 10. 쓸개코
    '24.5.28 3:31 PM (221.138.xxx.11)

    저의 경우는 항체가 생겨서 평생 먹어야한대요.

  • 11. ㅇㅇ
    '24.5.28 9:20 PM (125.187.xxx.79)

    저는 10년전에 진단받았는데 큰 혹도 있고 수치도 낮아서 평생 먹으라고 하셨어요. 약 안드시면 못생겨져요. 특히 피부가.. 잡티 많아지고 푸석해지고 머리결도 부시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4652 성형을 처음 알게 된 게 언제인가요? 옛이야기 06:44:44 25
1604651 결혼.. 하고 싶어서 하신건가요? 06:42:35 65
1604650 푸틴, 한국 '큰 실수' '고통주겠다' 5 푸틴 06:32:00 580
1604649 고1아들 학업숙려제 신청 1 학업 06:31:47 188
1604648 강주은 부모님 다시 한국으로 오는건가요? ... 06:30:13 338
1604647 요즘 많이 건조하죠? 2 dd 06:24:01 217
1604646 목 디스크 4 06:07:38 167
1604645 ‘대참패’ 부산 엑스포 홍보비, 국내 언론만 배불렸다 3 !!!!! 06:01:23 631
1604644 술 끊으려햇는데.. 2 05:40:22 645
1604643 유투브 2 도움 04:27:59 603
1604642 요즘 2-30대 왜 비엘물에 열광하는건가요? 13 희한하네 03:43:37 2,814
1604641 펌) 길빵하던 남자가 키오스크 앞에서 쩔쩔매던 할아버지를 친절하.. 7 ㅇㅇ 03:08:10 2,825
1604640 유투브에서 해외사건사고 영상을 봤는데.. 3 ㄷㄴ 02:08:33 1,483
1604639 와인코르크마개 다시 어떻게닫아요? 4 와인코르크 01:54:42 851
1604638 혀밑 보세요 1 ··· 01:28:09 2,243
1604637 당뇨로 입원할 정도면 어느정도로 심각한건가요 6 01:12:30 1,961
1604636 이렇게 먹어도 살이 안빠지나요 34 01:03:34 3,117
1604635 직장인인데. 4대보험중 국민연금만 안 넣을수도 1 00:59:44 966
1604634 세종시 아파트 4 ... 00:26:42 1,639
1604633 문재인 부부, 광주서 '임윤찬 리사이틀' 관람 5 ... 00:20:02 2,602
1604632 탈모, 모발이식 정보 카페 어디가 좋나요? 1 엄마가공부 00:19:58 276
1604631 부모생활비 지원에 배우자 동의 15 ........ 00:11:20 3,048
1604630 스웨덴이 이 정도일 줄은 8 정신차 00:03:38 5,140
1604629 욱해서 짜증낸 후 대화를 회피하는 50세 남편 15 ii 00:01:18 2,315
1604628 90년대 드라마 느낌 아시나요. 6 ... 2024/06/20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