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약 잘 짓는 한의원 아시면 정보 좀 부탁드려요ㅜ

잘될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24-05-27 21:01:22

혈액순환 안되고 피로 쌓이고 뭔가 순환이 전체적으로 안되는거 같은데요 
소화도 안되고 두통도 있고 
먹는양 많지않고 술도 안마시고 야식도 안하는데
살도 찌고 그러는데요
양방으로 알아봐도 딱히 증상은 없다하거든요

한약을 아무래도 먹어야할거 같아요 ㅜ

이런 증상 개선에 잘 지어주는 한의원 아시면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서울 입니다..

IP : 58.230.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의
    '24.5.27 9:05 PM (121.166.xxx.230)

    성내동 지성한의원요
    여자한의사 선생님인데 불교 방송에서 동의보감이라는 프로에서
    강의하시고 경희대서 박사까지 하신분이신데
    아침일찍가서 줄서있어야해요. 보통8시부터 줄서던데
    그전에는 새벽에 줄서있었어요.
    맥을 짚으시고 보시면서 체질과 성격을 훤히 보듯이 말씀하세요.
    그리고 여긴 부인과와 불임에 아주 유명한 병원이라
    젊은부부들이 많이 옵니다

  • 2. ㅇㄱ
    '24.5.27 9:07 PM (58.230.xxx.243)

    전 습담이 쌓이고 혈액이 탁하고 순환이 안되는게
    문제인데 이런것도 다 보실까요?

  • 3. 명의
    '24.5.27 9:15 PM (121.166.xxx.230)

    진맥을 짚어보세요.
    아주 상세히 잘 알려주세요.

  • 4. 저장합니다
    '24.5.27 9:39 PM (59.6.xxx.211)

    원글님 지우지 마세요.

  • 5. 감사합니다
    '24.5.27 9:39 PM (59.6.xxx.211)

    성내동 지성한의원요
    여자한의사 선생님인데 불교 방송에서 동의보감이라는 프로에서
    강의하시고 경희대서 박사까지 하신분이신데
    아침일찍가서 줄서있어야해요. 보통8시부터 줄서던데
    그전에는 새벽에 줄서있었어요.
    맥을 짚으시고 보시면서 체질과 성격을 훤히 보듯이 말씀하세요.
    그리고 여긴 부인과와 불임에 아주 유명한 병원이라
    젊은부부들이 많이 옵니다

  • 6. nm
    '24.5.27 11:00 PM (118.235.xxx.77)

    한 15년 전에도 새벽부터 전화 붙잡아야 겨우 예약되는 곳이었고 한약을 세번 지었는데 세번중 두번은 효과 좋았어요. 눈동자 살펴보고 진단하는데 특이하긴 했어요. 자식도 광주인가 어디서 한의원한다 들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네요.

  • 7. 추천
    '24.5.28 7:29 AM (119.64.xxx.45)

    수원 금곡동 차서한의원
    지금 갱년기 증세로 안먹어도 자꾸 쪄서 한약 지어 먹고있어요. 많이 좋아지고 있어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2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2 속보 00:06:35 177
1788801 그냥 정이 떨어졌나 봐요 .. 2026/01/12 526
1788800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 ........ 2026/01/12 418
1788799 주식이 너므 올라요 5 주린이 2026/01/12 989
1788798 옷이옷이 4 마맘 2026/01/12 515
1788797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2 그냥 2026/01/12 559
1788796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5 2026/01/12 858
1788795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6 SOXL 2026/01/12 726
1788794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763
1788793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1,334
1788792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6 어이없는 2026/01/12 1,554
1788791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10 ㅇㅇ 2026/01/12 1,544
1788790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8 ㅡㅡ 2026/01/12 594
1788789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608
1788788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768
1788787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1 최근이혼 2026/01/12 1,182
1788786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026/01/12 419
1788785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5 ... 2026/01/12 594
1788784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631
1788783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1 기러기 2026/01/12 1,330
1788782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6 ... 2026/01/12 1,616
1788781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6 지혜 2026/01/12 514
1788780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447
1788779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6 ㅇㅇ 2026/01/12 394
1788778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026/01/12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