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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조림 냄새

꼬르륵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24-05-24 06:47:07

남편이 6시반에 출근을 해서

늘 베란다 창문을 열고 차가 나가는걸 보는데,

어느 부지런한 댁에서 생선조림을 하시나봐요.

50평생 아침엔 식욕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 먹는데

오늘은 흰 쌀밥에 생선조림 해서 밥 먹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뱃속에서 꼬르륵 꼬르륵 

ㅎㅎ 참 희한하네요.

갑자기 엄마 보고싶다..

IP : 116.37.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셋맘
    '24.5.24 6:57 AM (14.63.xxx.46)

    아침에 이런 글 좋네요 ㅎㅎ 생선조림 안좋아하는데 저도 입맛 도네요

  • 2. 이 글
    '24.5.24 6:58 AM (58.29.xxx.213)

    읽으니 저도 울엄마가 해주는 생선조림 먹고싶네요.

  • 3. 고등어
    '24.5.24 6:59 AM (223.38.xxx.105)

    며칠 전에 무 넣고 고등어 조림 해먹었어요
    문제는 밥도둑이라는거ㅜ

  • 4. ㅇㅇ
    '24.5.24 7:17 A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전 생선조림 무를 더 좋아해서 남편이 핵이득이에요 ㅎ
    넘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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