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더에이트쇼 말이 안되는거..

ㅇㅇ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24-05-23 22:45:04

6화에서

시간이 자꾸 늘어나서 밖으로 못나갈때

사람들 방 문에 저물쇠를 채울게 아니라

그냥 공용 물건 비싼거 몇개 사면

끝나는 일 아니에요?

 

다시 보니 헛점이 보여요

 

 

IP : 124.61.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4.5.23 10:49 PM (39.122.xxx.3)

    헛점이 많긴한데 공용공간에서 뭔가를 하면 시간이 늘잖아요

  • 2. ...
    '24.5.23 10:58 PM (58.234.xxx.222)

    공용공간에 공동 화장실 구입할거 같은데.

  • 3. 드라마
    '24.5.23 11:02 PM (220.117.xxx.61)

    드라마 헛점은 많지만
    연기자들 위기감조성
    현대사회 풍자는 정말 잘찍은거 같더라구요.

  • 4. 아이구
    '24.5.23 11:13 PM (121.162.xxx.234)

    왜 이러세요
    재벌 훈남 연하남이 따라다니는 로맨스물들은 구멍 아니라 웅덩이라도 보는뎅

  • 5. ㅇㅇ
    '24.5.23 11:19 PM (39.117.xxx.171)

    저도 그렇게 생각했지요
    비싼거 사지왜

  • 6. 근데
    '24.5.23 11:25 PM (106.101.xxx.224)

    1층은 돈 나눠주겠다는 2층의 말을 절대 믿지 못한 거죠.
    피해 주기 싫어서 그랬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왜냐면
    자신이 정한 목표액 위해 게임 끝내기 싫어서 벌인 일이 더
    피해는 많이 준 것 같고.
    아니면 동정을 죽어도 받기 싫어서 그런 걸까요?
    두 번이나 발목 잡은 게. 두 번 다 2층이 나눠준다 했는데.
    원래 일단 말로 하는 건 반반 믿음일 수밖에 없지만.

  • 7. 한재림
    '24.5.23 11:27 PM (112.214.xxx.161)

    감독과 머리싸움에서 졌습니다

    물건 산다고 시간 줄지 않아요
    돈만 깍일뿐

  • 8. ㅇㅇ
    '24.5.23 11:31 PM (106.101.xxx.224)

    아.. 첫 번째 거절은 방 바꾸기 위해 거기에서 무조건 그곳에서 10억 벌어야 했네요… ㅠ
    두 번째는 진짜 징해 보였어요…

  • 9. ㅇㅇ
    '24.5.23 11:33 PM (124.61.xxx.19)

    공용 물건 사면 시간 깎이는거 아니에요?

    개인 물건은 돈이 깎이는 거고요

  • 10. ..
    '24.5.24 1:23 PM (114.201.xxx.29)

    공용공간애서 사면 시간이 깍이는거 맞아요.
    초반에 8층(천우희)이 공용공간에서 쇼핑 많이 해서 욕먹고
    계단 오르내리면 시간 올라간다고 이야기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4615 지인과 만나고 오면 마음이 힘든 이유가 뭘까요 2 내 마음은 .. 22:00:10 176
1604614 6살 남자아이가 사골곰탕을 4 ㅇㅇㅇ 21:55:47 260
1604613 고양이 밥 2 ... 21:46:51 102
1604612 80노인들의 대화, 남자들의 돈자랑 2 ... 21:46:07 653
1604611 정부"우크라 무기지원 문제 재검토" 살상무기 .. 20 평화롭게좀 .. 21:39:59 574
1604610 일반적인 이력인지 봐주실래요? (영어과외쌤) 5 이런 21:39:32 335
1604609 초등여교사와 직장중에서 19 아무리 21:39:25 743
1604608 정말 한눈에 뿅 간다는게 있나요 8 .. 21:37:04 655
1604607 제 몸은 여름만 되면 왜 이럴까요 5 ... 21:36:05 556
1604606 생도넛의 앙금은 재료가 뭔가요? 5 21:34:27 488
1604605 조회수에 목숨건 사람 1 위험 21:31:28 279
1604604 노력도 지능인거 같아요 10 ..... 21:28:45 889
1604603 거실화장실에 개미 1 열대야 21:27:09 171
1604602 미국은 상담심리사에게도 Dr.라고 하나요? 8 ㅇㅇ 21:26:09 411
1604601 버터 즐기시는 분들 8 다이어터 21:25:18 754
1604600 아줌마 안쓰는 맞벌이 집안은 이불빨래 어떻게 하나요? 13 21:21:37 1,341
1604599 사는게 참.. 9 .... 21:20:19 972
1604598 인생의 가장 힘든때는 언제였나요? 4 롤러코스터 21:19:15 659
1604597 달지 않은 수제 초콜렛. 넘 쉽고 맛나요 준비 3분 21:16:39 255
1604596 푸바오 션수핑 기지 나무 심고 있데요. 5 21:15:47 679
1604595 윤상 아들 장난아니게 잘생겼네요 23 시상에 21:15:05 2,393
1604594 제가 한의원에서 일하는데요 25 와.. 21:14:17 2,594
1604593 사주에서 '보면'의 의미가 뭔가요? ㅡㅡㅡ 21:14:05 234
1604592 마흔 다섯이면 현금으로 얼마정도 갖고 있어야 평균인가요? 6 ;; 21:09:57 1,102
1604591 왼쪽 관자놀이누른듯 아파요.심각한병인가요 3 오십대 21:07:51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