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위에 정 떨어지게 말하는 사람 있지 않나요?

ㅇㅇㅇ 조회수 : 3,374
작성일 : 2024-05-23 19:01:21

저는 회사 사람이요.

피할수 없고  이제는 그런가보다 하는데  말할때마다 정떨어

져요.

오늘 퇴근할때 잠깐 이야기 하는데요.

오늘 점심에  구내식당에서 비빔국수를  먹고 저는 밥을 

먹었구요.

저는 밥을 상대방보다 더 많이 먹거든요.

회사 사람이  점심때 비빔국수를 먹었더니 소화가 안된다고

밀가루 음식이 먹음 요즘 소화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울 엄마도 밀가루 음식  먹음 소화가 안된다고

한다고 하면서  밀가루 음식이 맛있긴 하잖아요.

했더니  하는 말 " 너는 뭐 다 소화 잘시키니까 안 그렇겠지만"  자기는 소화가 안된다고?

이게 글로 적으니  기분 안 나쁜 말인거 처럼 들리는데

비꼬는 말투가 있어요.

물가 이야기 하다가 갑짜기 너는 돈 쓸때가 없잖아.

혼자 사는데 돈 들어갈때가 없잖아 저런식이요.

 

IP : 39.7.xxx.1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뉘앙스
    '24.5.23 7:03 PM (1.228.xxx.58)

    어조가 기분 나뿐거네요
    똑같은 말인데 뉘앙스에 따라 어감이 달라져요

  • 2. ㅡㅡ
    '24.5.23 7:10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님을 일단 만만하게 인식하고 있는듯

  • 3. ..
    '24.5.23 7:21 PM (175.121.xxx.114)

    대화금지~

  • 4. ㅇㅇ
    '24.5.23 7:45 PM (106.101.xxx.151)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대화금지
    또는
    끝 말 되돌려주기

  • 5. 010
    '24.5.23 8:0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너는 왜 나에 대해서 확정적으로 말하니? 근데 대화를 길게 하고싶지 않은 사람이네요

  • 6. ㅇㅇ
    '24.5.23 8:10 PM (210.98.xxx.66)

    말 안예쁘게 하기 대회 나가면 우승은 따놓은 당상이 우리 엄마인데요..
    인간이 못되서 그런거 같아요 .무시하는 마음이 기본이구요...
    정작 본인은 길에서 누가 할머니 라고 불러도 부들거려요.
    내가 지 할머니 냐고...

  • 7. ...
    '24.5.23 8:16 PM (221.151.xxx.109)

    주둥이를 확 때려주고 싶겠네요


    여기서는
    너는 돈 쓸 "데"가 없잖아

    혼자 사는데 돈 들어갈 "데"가 없잖아가 맞습니다

  • 8. ...
    '24.5.23 9:34 PM (222.236.xxx.238)

    김구라같은 사람들 있어요. 자기는 그렇게 말 밉게하고 독설 날리고 손가락질이 취미이자 특기면서 남들이 자기한테 그러면 발끈하는 사람들.

  • 9. 저도
    '24.5.23 9:36 PM (116.37.xxx.13)

    같이 근무하는 직원인데
    말하는게 4가지가 없어요..예의도없고 틱틱대고
    말하는거듣고있음 짜증이...

  • 10. .....
    '24.5.23 9:37 PM (1.241.xxx.216)

    말 못하는 사람 말고 못되게 안예쁘게 하는 사람은요
    마음이 비뚫어지고 여유가 없어서 그래요
    어디서 봤는데요
    그런식의 말에는 절대 웃어주지말고
    바로 이어서 내가 소화가 잘된다고???
    이렇게 되묻고...잔잔한 말로...넌 참 특이하다
    이렇게 대응해보세요
    거기서 내가 특이하다고 어디가?? 이러면
    그냥 특이해...이러고 마세요
    비꼬는 말 할 때마다 똑같은 대응 꼭 함 해보세요

  • 11. 그쵸
    '24.5.24 12:11 AM (222.119.xxx.18)

    있죠,그런 버르장머리들.
    자기를 사랑하지 말라는,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라고 전 생각해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65 명언 - 자신을 낭비하는 일 함께 ❤️ .. 01:56:51 123
1814664 KBS 개표방송 라인업) 한준호, 전현희, 오창석, 장성철, 김.. 6 ㅇㅇ 01:55:11 138
1814663 카톡 예전으로 돌아왔네요 4 .. 01:35:13 738
1814662 뉴이재명세력은 김용남과 사라져야 5 ... 01:34:08 105
1814661 기도 부탁 드려도 될까요?(교회 다니시는 분께요..) 2 냥이 01:27:12 223
1814660 김용남(feat. 민주당) 5 .. 01:09:46 439
1814659 ... 2 nn 01:00:49 356
1814658 용인지역화폐 왜이래요?? 20 킹받 00:50:44 705
1814657 스타벅스충전은 0원 만들어놨는데 기프티콘온거 6 ㅇㅇㅇ 00:50:43 470
1814656 인테리어 정보 (아카이빙용) 2 꽃보다생등심.. 00:49:08 158
1814655 보증금 명의변경 가능할까요 00:46:00 103
1814654 조국 김용남 현재 누가이겨요? 18 ㅇㄷㄴㅋ 00:41:36 894
1814653 파리의 오늘 모습인데 7 132 00:34:05 943
1814652 시사타파 김용남 누나와의 통화 내용 4 .. 00:31:26 701
1814651 대구시장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ㅇㅇ 00:29:48 106
1814650 나는 자살하지 않는다 김용남아웃 13 김용남아웃 00:17:51 2,267
1814649 6월시작입니다. 스타벅스 환불 15 00:13:40 1,010
1814648 4인실 코골이 아휴 5 참자 00:13:14 677
1814647 스벅 환불 계좌 인증되시나요? 6 , 00:13:12 415
1814646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3 엄마집 00:08:31 514
1814645 남편의 마지막 출근.. .. 00:05:43 1,052
1814644 etf 모으기신청 했는데요 8 Kunny 00:00:36 1,211
1814643 축구 우승 파리 황당하네요 진짜  2 .... 2026/05/31 992
1814642 화장하는데 얼마나 걸리세요? 12 달팽이 2026/05/31 759
1814641 중환자실 병원비가 1,500만원이라 하는데 ㅠㅠ 7 lifeis.. 2026/05/31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