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쿠* 식품 자주 개봉된 채 배송돼요

... 조회수 : 4,336
작성일 : 2024-05-22 16:20:42

쿠팡에서 식품 배송시키면 포장이 뜯겨서 배송되는 때가 종종 있어요. 

요즘 특히 자주 그러네요. 

전에는 너트류 겉비닐 포장이 뜯겨진 채 왔더라고요.

플라스틱 통에 너트류가 들어 있는 식품이었는데

뚜껑 돌려서 한줌 집어먹고 다시 닫아놓은 건 아니겠지 좀 찝찝했었어요.  

오늘은 미주라 빵을 시켰는데, 겉비닐 포장은 멀쩡한데 벌써 빵냄새가 복도에 풀풀 나는 게 이상했어요. 

비닐 뜯어서 보니까 대용량 겉포장이 뜯겨서 개봉돼 있었어요.

속포장 있으니 상관 없나 싶다가 아무래도 냄새가 너무 나서 꼼꼼히 살펴보니  

내용물 낱개 6개 중에 3개가 포장이 뜯겨 있어서 안에 빵이 다 노출됐더라고요.

그러니 냄새 풀풀 났던 거고. 

누가 중간에 뜯어서 한 입씩 먹는 건지 뭔지 대체 저런 게 왜 자꾸 배송되는지 모르겠네요.

교환 신청했는데 번거롭고 기분 안 좋아요. 

IP : 121.132.xxx.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24.5.22 4:23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누가 몰래 뜯어 먹는거 아닌가요?

  • 2. ..
    '24.5.22 4:34 PM (210.97.xxx.159)

    이상하네요
    몇년째 쿠팡 프레시 이용하지만
    단한번도 그런일없었어요

  • 3. 그러게요
    '24.5.22 4:36 PM (175.120.xxx.173)

    저도 한번도 그런일 없었는데..

  • 4. 010
    '24.5.22 4:3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적 한번도 없어요

  • 5. ...
    '24.5.22 4:38 PM (121.132.xxx.15)

    전 벌써 몇 번째에요. 요상하네요 진짜.

  • 6.
    '24.5.22 4:4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너무 이상해요.

    쿠팡에서 그렇게 보낸 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7. 혹시
    '24.5.22 4:42 PM (175.120.xxx.173)

    이웃이 쳐묵하는 거 아닐까요 ㅜㅜ

  • 8. 완전
    '24.5.22 4:45 PM (58.143.xxx.27)

    단 한번도 그런 적 없음

  • 9. 무플방지
    '24.5.22 4:46 PM (119.64.xxx.101)

    너트류는 뚜껑열면 흰색 은박 반반씩 되어있는 두꺼운 종이 붙어있어야해요
    그거 없다면 누가 오픈한거임

  • 10. ..
    '24.5.22 4:4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때 바로 사진찍어 항의 하셔요

  • 11. ..
    '24.5.22 5:34 PM (39.7.xxx.8) - 삭제된댓글

    혹시 누가 배송 후 먹는 거라면 어플에 배송완료 사진과 원글님이 발견 당시 상태가 다를 거 같아요

  • 12. 튼튼이엄마
    '24.5.22 5:38 PM (122.44.xxx.199)

    한번도 그런적 없어요

  • 13. 저도
    '24.5.22 6:01 PM (121.175.xxx.142)

    매일 배달 오지만
    그런일 없었어요
    그동네 이상한 사람 있을것 같아요

  • 14. 동네가 이상한듯
    '24.5.22 6:58 PM (220.117.xxx.100)

    저도 몇년째 먹지만 그런 적 한번도 없었어요

  • 15.
    '24.5.22 7:53 PM (211.211.xxx.168)

    반품된거 검수 앙하고 다른 구매자에게 보낸 거겠지요.
    와우 가입하면 반품 공짜 아닌가요?
    별별 진상들이 이용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 16. ...
    '24.5.22 7:57 PM (121.132.xxx.15)

    어후 저만 그런가본데요. 더 무섭ㅠㅠ
    너트는 위에 흰 종이가 붙어 있긴 했는데, 팽팽하지 않고 약간 구김이 있는 게 찝찝하긴 했는데 그냥 넘어갔었네요.
    오늘 빵은 뜯어진 속을 들여다 봤지만 먹은 흔적이 눈에 띄지는 않았어요.
    이웃에도 그럴 사람이 없는데....
    이게 한 번 그럴 수는 있는데 몇 개월 새 몇 번을 그러니 무섭네요.

  • 17. 쿠팡에
    '24.5.22 9:18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전화하시고 항의하시면 바로 반품해주거나 해요. 저도 공산품 포장지가 밀봉되지 않은 경우 물건 없이 비닐만 덜렁 온 경우 여러 경우가 있었어요. 물류센터에서 야무지게 밀봉 안 한 경우 도중에 빠지거나 파손되거나 그러는 것 같은데 배달하는 사람은 그냥 알고도 시정하지 않고 두고 간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84 솔직히 여자들도 피곤하면 밥하기 싫잖아요 나도 날 몰.. 20:54:56 64
1805283 성과급 받으면 시부모님 드려요? 7 ..... 20:51:28 229
1805282 예민하고 까다로운데 1 인정한다 20:47:55 173
1805281 바이러스 1 유행 20:43:01 117
1805280 제이알글로벌리츠 애네 순 1 리츠 20:39:08 116
1805279 중복상장, 7월부터 ‘현미경 심사’한다···일반 주주 동의받아야.. 1 ㅇㅇ 20:37:36 219
1805278 미국 홍역 6년만에 146배 증가 1 ... 20:35:05 332
1805277 약속지킨 이재명 대통령 1 20:34:03 299
1805276 남자들 노후에 골치 30 Ppppp 20:33:26 1,277
1805275 이사 준비하면서 헌책 헌옷을 처분했는데요 3 ㅇㅇ 20:30:06 477
1805274 오늘은 좀 부럽네요 부럽다 20:29:56 404
1805273 두루마리 하루 한개는 쓰죠? 12 화장지 20:23:54 940
1805272 직원들끼리 간식먹을때 일 안하는 사람 꼴보기 싫음 5 ㅇㅇ 20:19:27 635
1805271 당근 진상 6 당근 20:15:25 512
1805270 영화 연인 다시봤는데 대단 3 ㅇㅇ 20:14:34 1,420
1805269 이젠 가격 비교해서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9 ..... 20:00:38 1,169
1805268 김치통에서 현금 발견 8 .. 19:59:35 2,322
1805267 추미애 "대통령 메가특구 발표 환영, 경기도 지정 추진.. 가져와요(펌.. 19:58:51 299
1805266 동대문엽떡에 튀김 마음껏 먹고싶어요 7 분식 19:58:33 744
1805265 자녀 보험 가입 1 동원 19:56:41 190
1805264 우리도 듣기평가 해봅시다..실장님 vs재창이형 1 그냥 19:54:25 370
1805263 미국, 휴전 연장 없이 4월 말 끝낸다…다음 주 2차 협상 유력.. 2 믿고싶다 19:53:10 1,115
1805262 한샘 샘배딩 2통을 안방에서 작은방으로 옮기는 방법 3 문의 19:44:25 313
1805261 마트에서 옷파는 코너에 괜히 가가지고 3 ... 19:39:26 1,368
1805260 방울토마토 넣은 카레 맛있나요? 18 카레 19:28:46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