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누가 저 맥인건가요

........ 조회수 : 11,924
작성일 : 2024-05-22 00:28:18

저흰 딩크예요. 자식없어도 남부러울 거 없이 행복하게 잘 살아요. 

오겜2 얘기하다 이정재 얘기가 나왔어요

뒤늦게 그렇게 뜰지 누가 알았겠냐고

연기력으로 항상 까이는 배우였는데

인생캐릭 만나서 월드스타되고 재산도 엄청 나겠다고 그런데 갑자기 시누가 그래요

그럼 뭐해~ 2세가 없는데 행복할까? 

뭐지.. 대놓고 맥이는건지 

아님 말실수인지 

근데 말실수는 아닌 거 같은게 전혀 당황하지 않았어요. 받아치기도 뭐하고 암말 못했는데

왜 못 받아쳤는지 저한테 화가나요. 

평소 저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제 너무 잘 알았어요. 

 

IP : 211.234.xxx.173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24.5.22 12:35 AM (180.252.xxx.15)

    자격지심 같아 보입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나 죽으면 내 재산 사회환원 할거고 조카 줄맘 없다 해보심이.....

  • 2. ...
    '24.5.22 12:35 AM (121.151.xxx.18)

    본인 남동생일이기도한데 그러고싶을지..ㅉㅉ
    그냥 샘나그런가보다
    냅두세요

  • 3. ....
    '24.5.22 12:41 AM (106.101.xxx.143)

    시누가 더 안 되어 보이네요

  • 4. ㅇㅇ
    '24.5.22 12:41 AM (223.39.xxx.104)

    님만 멕인게 아니라 남동생도 같이 멕인건데
    생각 짧아서 거기까진 생각 못했을거에요

  • 5. ...
    '24.5.22 12:43 AM (77.136.xxx.5) - 삭제된댓글

    남동생 부부가 아이없는 거 생각못하고
    단순히 이정재만 가지고 얘기했던 것 아닌가요
    말실수일수는 있지만 일부러 멕이려고 그런것같진 않은데..

    그 자리에서도 자기 실수를 못깨달았거나
    아니면 속으로 너무 놀라도 겉으로는 표현이 안될 수 있잖아요
    아 빨리 지나가자 하면서..

    저는 원글님이 너무 팔팔거리면서 화내는 게 진짜 자격지심같은데요
    진짜 행복하게 잘 사는 분이면
    저 한마디에 바로 꽂혀서 부들거리지도 않아요
    본인 얘기라고 생각도 못하고요. 그냥 이정재얘기구나 하죠
    기분이 별로일수는 있지만 원글님은 뭐에 지금 너무 과하게 난리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자리에서 받아치긴 뭘 받아쳐요 더 웃겨지기만 하지
    어머 형님 우린 자식 없어서 행복한데요
    그정도만 말해도 어지간한 사람은 아 내가 말실수했네 미안해 그러죠
    거기다대고 지금 뭐랬냐고 나들으라는 소리냐고 버럭거리면
    쟤 왜저래 어지간히 컴플렉스인가 그렇게밖에 안보여요

  • 6. 엥??
    '24.5.22 12:46 AM (58.237.xxx.5)

    그냥
    이정재 보고 하는
    말 같은데요

  • 7. 님이
    '24.5.22 12:50 AM (210.117.xxx.5)

    딩크가 아니래도

    그럼 뭐해~ 2세가 없는데 행복할까? 라니...

  • 8. ,,
    '24.5.22 12:56 AM (73.148.xxx.169)

    님 자격지심때문에 꼬아서 생각하는 거 같은데요.
    님 시누이는 그냥 자식 부심 갖는 사람들이
    애 없는 남녀 보며 가장 먼저 따지는 자식유무 성향이라
    무심코 나온 말 같습니다. 이정재 비혼에 대한

  • 9. 웃겨요
    '24.5.22 12:58 AM (118.235.xxx.249)

    자식낳은 부심인가

  • 10.
    '24.5.22 1:00 AM (211.235.xxx.66)

    자식 없어도 남부러울것 없이 행복하시다면서
    그런말 뭐하러 신경 쓰세요.
    그러거나 말거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 11. 생각
    '24.5.22 1:0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평소 생각이었을겁니다. 그 순간은 이정재 재산도 많은데 2세 없으니... 그건 그냥 이정재에게 든 생각일거지만... 상대가 어떨지까지는 고려못한거죠.
    저라면 그냥 앞으로는 취미생활을 하건 여행을 가건 뭘 사건 대놓고 자랑할것 같아요.
    -교육비 안드니 너무 좋네요. 시간도 돈도 많아 삶의 질이 높은것같아요. 애있는 친구들은 같이 하자고 해도 시간도 돈도 에너지도 없어서 아무래도 버거워해요.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해서 사는거 너무 좋아요~~

  • 12. .....
    '24.5.22 1:06 AM (106.101.xxx.143)

    자식 없는 사람 앞에서 할 말 아니죠. 저렇게 생각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러려니 하세요

  • 13. 딩크라면
    '24.5.22 1:10 AM (125.130.xxx.37)

    신경쓰지 마세요.
    시누이는 자식을 낳아 키우는 재미와 기쁨등 그 외의 느낌을 아니 그런 얘기가 나왔겠죠.
    님이 딩크가 아니라 아이가 안 생길 때 그런 얘기를 했다면 기분 나빴겠지만
    지금은 그냥 생각차이 아니인가요?

  • 14. 한방
    '24.5.22 1:10 AM (1.236.xxx.93)

    자식없는 우리부부 앞에서 할 얘기는 아닌거같다고 얘기하세요.

  • 15.
    '24.5.22 1:10 AM (118.235.xxx.249)

    맥인거네요 ㅎ 적어도 아무생각없고 배려없는 인간..

  • 16. 그렇게라도
    '24.5.22 1:12 AM (211.250.xxx.112)

    님을 이기고 싶은가봐요.

  • 17. ..
    '24.5.22 1:15 AM (211.251.xxx.199)

    지금쯤 시누 이불킥 하고 있을겁니다.
    신이 아닌 인간이니 실수한거다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
    베푸는 사람이 WIN

  • 18. ...
    '24.5.22 1:22 AM (110.47.xxx.106)

    멕였다기 보다는...
    시누는 그냥 자기가 이룬 거 전혀 없이 애 낳은 걸로 부심 부리는
    흔한 아줌마인 것 같아요. 진짜 한심한 부류죠.
    그 시누가 사실 애 낳은 것외엔 내세울 게 없는 컴플렉스 덩어리예요.

  • 19.
    '24.5.22 1:53 AM (58.143.xxx.5) - 삭제된댓글

    무의식적인 발언이예요.
    나와 연관지어 생각할 필요 없어요.
    고위층 정치욕심 비리 접할 때
    일반적인 사람들은
    물려줄 자손도 없는데 왜저렇게 재산욕심내나?
    하잖아요.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 20. 아이고
    '24.5.22 2:46 AM (125.178.xxx.170)

    우리도 자식 없는데?
    하셨어야죠.

  • 21. ㅎㅎㅎㅎㅎ
    '24.5.22 2:57 AM (73.41.xxx.39) - 삭제된댓글

    이정재 얘기한 거 잖아요

    모든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나요?
    무주택자 앞에서 종부세 많이 나와 힘들다하면 멕이는 거고
    말썽피우는 자식 앞에서 자기 자식 이야기하면 멕이는 거고
    이렇게 생각하면 다른 사람 앞에서 할 이야기 없을 것 같네요

  • 22.
    '24.5.22 2:58 AM (73.109.xxx.43)

    너무 바보같은 발언이라 대꾸할 가치도 없어요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보죠. 너 이정재할래 애아빠할래
    99.99999%는 이정재 한다고 할걸요
    이런 비유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박근혜도 윤석열도 자식이 없고요

  • 23. ..
    '24.5.22 3:04 A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딱히 그럴 의도는 아니었던 거 같고
    말실수같아요
    근데 평소에 자식 없는 사람을
    안타깝게 보는 시선은 항상 있나보죠
    그러니 상황파악 못하고
    바로 입으로 튀어나와버린 거..

  • 24. ..
    '24.5.22 3:05 A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딱히 그럴 의도는 아니었던 거 같고
    말실수같아요
    근데 평소에 자식 없는 사람을
    안타깝게 보는 생각이 강한거죠
    그러니 상황파악 못하고
    바로 입으로 튀어나와버린 거..

  • 25. ..
    '24.5.22 3:09 AM (106.101.xxx.26) - 삭제된댓글

    딱히 그럴 의도는 아니었던 거 같고
    말실수같아요

  • 26. ㅡㅡ
    '24.5.22 4:20 AM (73.148.xxx.169)

    과몰입 같습니다. 이정재 얘기에 왜 본인이 빙의를 하시는지 이해 안감.

  • 27. 아니죠
    '24.5.22 4:33 AM (99.239.xxx.134)

    평소에 애가 없으면 불행하단 생각이 기본적으로 있으니까
    이정재를 보고 한 이야기든
    원글님 부부를 보고 든 생각이든 그게 쭉 있었던 거죠 가치관으로서..

    지금 이야긴 아그래 이정재 이야기구나 라고 하더라도
    평소 그 사람의 가치관을 미루어볼 수 있는 부분이죠

    어? 나도 딩큰데? 하고 그냥 가볍게 일깨워줘보세요
    대수롭지 않게요
    그럴때 반응을 보면 어떤 생각인지를 알 수 있겠죠

  • 28. mm
    '24.5.22 5:07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ㅈㅏ격지심같아요.

    저도 미혼이지만 애없이 늙어서 안행복합니다

  • 29. ..
    '24.5.22 5:19 AM (58.79.xxx.33)

    저도 아이없이 남편이랑 사이좋게 사는 사람인데요. 뭐 애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리 생각한다고 살아요. 다만 ㄴㅐ앞에서 예의차리고 안차리고 말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일뿐이죠.

  • 30. ㅇㄹㅎ.
    '24.5.22 5:42 AM (125.132.xxx.58)

    저도 이정재 생각하면 그런 생각 들어요
    그냥 충분히 나올수 있는 말.

  • 31. ditto
    '24.5.22 5:45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말실수 한 것 같아요 보통 이정재 정우성에게는 호사가 ㅋㅋㅋ 들이 저런 말 많이 하거든요 저렇게 잘 생기면 뭐하냐 돈 많으면 뭐하냐 결론도 안하고 자식은 왜 없냐 그냥 일반 사람들이 흔히들 가지는 생각이거든요 잘못이라면 그 얘길 원글님네 부부 앞에서 했다는 게 잘못이고, 저도 생각에 아마 시누 이불킥하고 있을 것 같아요

  • 32. 엉겹결에
    '24.5.22 5:55 AM (211.234.xxx.224) - 삭제된댓글

    나온 말이죠
    그렇게 따지면 님부부 있는데선 아이 소리는 아무도 못하게 되는건데요

    먹인거 아닌거 같으니 넘기세요

  • 33. 원글님
    '24.5.22 5:56 AM (61.101.xxx.163)

    네가 불임도 아니고..
    솔직히 저도 이정재나 정우성보면 저 돈 다 누구주냐는 생각 들긴하거든요.
    원글님이 갖고싶었는데 못 가진것도 아니고..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세요.

  • 34.
    '24.5.22 6:0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사람들 머리에 자동으로 내장되어 있는 회로에요
    잘나면 뭐해 결혼도 못했는데
    부부금슬 좋으면 재산 많으면 뭐해 무자식인데ㆍ
    여기서도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잘 나가거나 행복하게 잘 산다고 글 올라오면 꼭 달리는 댓글들
    그 사람들 자식 있냐고

  • 35. oo
    '24.5.22 6:12 AM (219.248.xxx.41)

    엄청난 재산얘기 끝에 2세 얘기 나온거면
    그 많은 돈이 결국 누구에게로?? 그 관점에서
    얘기한거 아닐까요?
    박수홍 사건 봐서 다들 아시잖아요
    그 돈이 조카들에게 갈뻔했다는거

    그 포인트에서 얘기하는듯

  • 36.
    '24.5.22 6:17 AM (99.239.xxx.134)

    본인들 머릿속에 저렇다고 다들 그럴거라 넘겨짚지 마세요
    미혼들, 딩크 부부 애 없어서 불행할 거라고 애초에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
    지금 이 댓글 중에도 그런 생각이 무슨 지고지순 절대선인것처럼 말하는데 기가 차네요
    옹졸하고 편협한 편견들.. 자랑스럽게 어디 가서 말하고 다니지 마세요

  • 37.
    '24.5.22 6:22 AM (99.239.xxx.134)

    재산이야기 한 거라도 그게 대체 왜 안타깝고 입을 댈 대화거리인지도 이해 안가요
    쓰다 죽든 물려주든 사회에 환원하든 정말..

    본인이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그래도 쟤가 나보단 못하지. 내가 그래도 쟤보단 낫지 그런 고민 안 하는데.
    여기는 저열한 우월의식이 엿보여요
    원글님의 경우도 아마 그래서 찝찝한 거였을 거에요
    꼭 나를 빗대 한 이야기가 아니라도, 자식 없다고 해서 얕잡아 보는 느낌이 들어서요.
    전 자녀 있지만 정말 싫어요 그런 구질구질한 자기위안.

  • 38. 무의식
    '24.5.22 6:31 AM (121.154.xxx.241)

    모든 사람이 상대방의 여러 환경을 염두에 두고 발언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저 평소 생각이 나왔을 수 있죠.
    아이 없이 늙은 처지에서 보자면 자식은 잘된 자식과 친밀한 부모는
    자식이 인생의 보배이고 면류관이고요.
    못난 데다기 품성도 안좋은 자식이 부모에게 기대면서 강탈하는 것은
    노후의 강도만난 것이고 천형입니다.
    대체로 노후에는 보통의 상황이라면 자식있는 것이 훨씬 좋지요

  • 39. .....
    '24.5.22 6:35 AM (118.235.xxx.167)

    이뤄낸게 결혼해서 애낳은 것 뿐인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저래요.
    열등감에 쳐서 잘나가는 사람들 후려치는거
    모든 사고가 저래서 앞으로 속 터질일 많을꺼에요.

  • 40. 그냥
    '24.5.22 7:15 AM (106.102.xxx.224)

    넘길수 있으면 님이 위너
    그걸로 꿍하면 님 자격지김 열등감이 그래도 좀 있는거 같아요
    이정재 얘기면 그냥 이정재 얘기로 끝내요

    시누가 좀 생각없이 말 던지는 가벼운 사람 같은데 그래도 그런 하수에 놀아나지 않는 내 멘탈 내가 지킨다 모드가 좋죠!

  • 41. 무신경하긴한데
    '24.5.22 7:38 AM (118.33.xxx.32)

    딩크도 배려의 대상인가여? 불임이면 모를까 본인들 선택으로 애 안낳은건데 그걸 뭐 꼬아서 들을 필요까지. 이정재도 본인 선택이니..각자 생각이 다르다로 하면 될 일을 어떻게 내앞에서 저런이야길 해 할정도면...흠

  • 42.
    '24.5.22 8:00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정우성 이정재 까지 갈것도없이
    미우새 김승수 로봇가지고 노는거보니 애없는거 안타깝던데
    그런말도 못하나요
    애없어 편하고 여유롭게 사실텐데 뭐 그런걸로 신경쓰나요
    자부심을 가지세요

  • 43. ...
    '24.5.22 8:08 AM (59.15.xxx.61)

    맥인거같은데요...
    못마땅한거 이정재끼고 표출한?

  • 44. ...
    '24.5.22 8:17 AM (118.235.xxx.150)

    담담하게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맘에 걸리는데 오해하기 싫어서 물어본다
    평소 오빠와 제가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있냐
    재산 수백억에 재벌 여친있고 성공한 연예인도 자식 없어서 안행복할거라는 생각이라면
    우리 부부는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

  • 45. ..
    '24.5.22 8:18 AM (122.40.xxx.155)

    그럴때 그냥 조소하면서 상처주네??한마디 하세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몰라요. 한마디해야 다음엔 좀 조심하더라구요.

  • 46. ...
    '24.5.22 8:23 A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전 미혼때. 저는 전문직. 돈 잘벌고 좋은 직업. 당시 남친고 전문직 한참 연애중.

    초등때부터 오래된 친구는 일찍 결혼 후 아이가 안생겨서 시험관 오래하고 병원 입원까지 하고 힘들게 출산. 친구 남편은 결혼 후 실직 몇년.. 친구집이나 시댁도 어려워서 경제적으로도 힘들어 친구가 회사를 한시간 반 걸려서 출근하는 상황..

    어느날 친구 만났는데 옷차림도 그렇고(겨울인데 회사다니면서 학생들 입는 캐쥬얼 점퍼를 입고.. 결혼 후 옷도 전혀 안사는듯 하더라구요)너무 안쓰러워서애기 선물 겸 상품권을 좀 많이 줬어요

    그런데 그 친구는 너 얼른 결혼해야지 어쩔거냐고 그러면서 저를 불쌍하게 보더라구요. 결혼 못해서 불쌍하다고;;
    그때 제 나이 32살이었는데;;

  • 47. ㅇㅇ
    '24.5.22 8:30 AM (122.47.xxx.151)

    남부러울거 없는 딩크가 왜 그런생각을 하는지...
    시누가 설사 의도가 있더라도
    쿨해야 딩크 아닌가요?

  • 48. ...
    '24.5.22 8:47 AM (118.235.xxx.150)

    윗님 남부러울거 없으면 말상처 안받나요? 그런 사람이 어딨어요
    그런 생각으로 연예인이나 성공한 사람들한테 악플 다는건가요?
    니가 행복하면 왜 신경쓰냐면서?
    못되게 굴지 마세요

  • 49. ...
    '24.5.22 9:00 AM (61.97.xxx.225)

    일부러 딩크 약 올리려고 나불대는 유자녀들 이해 불가.
    자식 낳은 게 너무 후회돼서 그러는 건가...?

  • 50. ...
    '24.5.22 11:17 AM (112.168.xxx.69)

    자식없는 우리부부 앞에서 할 얘기는 아닌거같다고 얘기하세요. 2222

  • 51. ㅁㅁㅁㅁ
    '24.5.22 12:39 PM (211.192.xxx.145)

    올케한테 한 말 아닌데 올케가 찔리나보네
    올케가 이정재는 아니잖아?

  • 52. 쓸개코
    '24.5.22 4:33 PM (221.138.xxx.11)

    일부러 맥이려고 한 말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생각없이 말한거 같아요.
    자식없는 부부 앞에선 말조심해야죠.
    행불행의 기준을 거기에 두고 나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땠겠구나..

  • 53. ㅇㅇㅇ
    '24.5.22 5:00 PM (112.185.xxx.207)

    그냥 시누가 애부심 쩌는 아줌마1 같네요
    그래 니 행복은 그거구나 하고 넘어가요
    인생에 행복할일이 어찌 단하나 자식밖에 없을까요
    그걸 또 딩크올케 앞에서 쉽게 내뱉다니
    생각도 행동도 경솔하고 편협한 사람이네요

  • 54. 아니
    '24.5.22 7:42 PM (77.136.xxx.54) - 삭제된댓글

    못가진 게 아니라 안가졌잖아요
    대체 왜 기분나빠해요?

  • 55. 뭐라고 받아쳐요?
    '24.5.22 9:32 PM (112.152.xxx.66)

    원글님이 이정잰가요?

  • 56.
    '24.5.22 9:39 PM (210.217.xxx.68)

    말 실수 같아요.
    저런 가치관을 가졌으니 애를 낳았겠고요.
    저는 2세 없다고 불행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데요
    뭔가 허전하다고는 생각해요.
    완전하지 않은 느낌.
    인생에 과연 무슨 목적이 있을까..
    돈도 많으면 뭐하나…둘이 벌어 둘이 충분히 쓰는데 굳이 많이 모으고 불리려고 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 57.
    '24.5.22 9:41 P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

    그냥 평소 가치관이 눈치 없이 튀어나온거같은데요
    님 기분 나쁘게하려고 일부러 그런건 아닌거같구요
    그 상황에서 정색하며 받아치는 건 꼴이 더 우스워보였을거같아요
    좀 생각없고 배려없는 말은 맞는데
    님이 불임인것도 아니고 딩크를 선택한거니까
    그냥 넘겨버리세요

  • 58. 아이고
    '24.5.22 9:44 PM (175.223.xxx.85)

    저도 내새끼 이뻐죽는 애엄마지만
    저런 자식부심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요. 너무 없어보여요ㅜ

  • 59. ???
    '24.5.22 9:48 PM (211.58.xxx.161)

    2세있음뭐해 그자식이 낳아줘서 고맙다고하나?라고하시지

  • 60. 부심
    '24.5.22 10:07 PM (104.162.xxx.201)

    자식부심이 진짜 제일 후져보여요 ㅠㅠㅠㅠ진짜 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애 낳을거로 존재 증명하고싶어하는건지..

    저도 애엄마인데 엄마들 애 낳은거로 기세등등한거 보면
    너무 모지리같아 보입니다

    노후에 자식이 있어야한다고 하는데
    자식있어도 비참한 노인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씁쓸하지만 돈 많은게 최고에요…

    시누가 진짜 세상 모르네요. 자격지심은 시누가 있네요
    인정욕은 큰데 세상은 자기를 몰라주니
    난 애 있어!! 이런 저 출산 시대에 애 낳은 훌륭한 여자라구 !
    뭐 이런건가…

    원글 멕이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정재를 후려치다니 ㅎ
    그냥 너무너무 우물안 개구리.. 세상을 너무 모르네요
    이정재 만큼 돈이 많으면 생각하는거 자체가 달라요!

  • 61. 미세먼지
    '24.5.22 10:22 PM (180.66.xxx.39)

    이정재 자식 걱정을 하다니 ㅋ 남자야 70 넘어도 자식 낳을 수 있죠. 아직 없는것 . 한 번 사는 인생 이정재로ㅠ사는게ㅜ낫지 ㅋㅋ
    이정재더러 한 말인데 왜 맥인다고ㅠ생각하시는지요. 시누는 재산 모으는게 자식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아직 성숙하지 않은 존재인거고 멕인건 아닌 듯 합니다.

  • 62. 웃긴다
    '24.5.22 10:48 PM (125.244.xxx.62)

    본인은 이정재 인생 평가질하면서
    시누는 인생평가 하면 안되나?
    그것도 원글한테 하는소리 아니고
    이정재 인생 평가질에 한수저 더 올린것 뿐인데
    자격지심에 발끈.
    설령 원글 본인을 염두한 말이라도
    남인생 함부러 말하면서
    본인인생 거론되는건 싫은가보네.

  • 63. 냅두세요.
    '24.5.22 10:50 PM (221.138.xxx.71)

    님 까는 게 아니라, 그냥 시누가 생각이 없는 모양입니다.
    저런 식으로 생각나는데로 그냥 내뱉는 사람들이 있어요.
    사회성이랑 지능이 모자라서 그런거예요.
    모자란 사람이랑 싸워봤자 개싸움입니다.
    남이면 안보면 그만이지만 가족이니 어쩌겠어요.
    그냥 무시하다가 정 불편하시면 남편한테 얘기해서
    남편이 해결하게 하세요.
    절대 나서지 마시구요.
    그집 식구 들은 그집사람들끼리 해결해야죠.

  • 64. ----
    '24.5.22 10:58 PM (211.215.xxx.235)

    시누가 주책이네요... 하지만 그건 시누의 가치관이잖아요. 그런 얘기 들었다고 기분나쁘다면 자격지심이죠.

  • 65. ...
    '24.5.22 11:47 PM (211.234.xxx.166)

    남부러울것 없이 행복한거 맞아요???
    그럼 그런 말 신경쓰지 말면되죠
    자격지심 있는거보니 겉으로만 행복하나봄

  • 66. ..
    '24.5.22 11:48 PM (180.71.xxx.112)

    시누는 시누 생각을 말한거고
    본인이 딩크하고 싶어 딩크하는 건ㄷ
    왜 기분이 나쁠까요

  • 67. 참나
    '24.5.22 11:54 PM (61.81.xxx.112)

    아니 원글이 이정재만큼 재산 많아요?
    그 많은 재산 줄 자식 없다는데 그 말의 촛점이 있는것이지
    걍 자식 없는것 불쌍하다 하는게 아닌것 같은데
    왜 본인에게 대입하시나?

  • 68. ....
    '24.5.22 11:55 PM (115.23.xxx.135)

    걍....

    엄청 부잔데 자식 없다하면
    그 돈 어따 쓰냐...뭐 이런말 하듯이
    걍 맥락상 흐름상 나온 말 같네요.

    원글님이 행복하셨음 된 거죠.
    신경 쓰지 마시고 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69. ..
    '24.5.23 12:19 AM (106.101.xxx.108) - 삭제된댓글

    맥인게 아니고
    그냥 님 혼자
    자격지심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4653 넷플릭스 추천작 루시아 06:56:16 3
1604652 성형을 처음 알게 된 게 언제인가요? 1 옛이야기 06:44:44 74
1604651 결혼.. 하고 싶어서 하신건가요? 1 06:42:35 151
1604650 푸틴, 한국 '큰 실수' '고통주겠다' 10 푸틴 06:32:00 962
1604649 고1아들 학업숙려제 신청 1 학업 06:31:47 272
1604648 강주은 부모님 다시 한국으로 오시는건가요? ... 06:30:13 472
1604647 요즘 많이 건조하죠? 2 dd 06:24:01 284
1604646 목 디스크 4 06:07:38 217
1604645 ‘대참패’ 부산 엑스포 홍보비, 국내 언론만 배불렸다 3 !!!!! 06:01:23 773
1604644 술 끊으려햇는데.. 3 05:40:22 747
1604643 유투브 2 도움 04:27:59 649
1604642 요즘 2-30대 왜 비엘물에 열광하는건가요? 13 희한하네 03:43:37 3,013
1604641 펌) 길빵하던 남자가 키오스크 앞에서 쩔쩔매던 할아버지를 친절하.. 7 ㅇㅇ 03:08:10 2,977
1604640 유투브에서 해외사건사고 영상을 봤는데.. 3 ㄷㄴ 02:08:33 1,526
1604639 와인코르크마개 다시 어떻게닫아요? 4 와인코르크 01:54:42 880
1604638 혀밑 보세요 1 ··· 01:28:09 2,337
1604637 당뇨로 입원할 정도면 어느정도로 심각한건가요 6 01:12:30 2,023
1604636 이렇게 먹어도 살이 안빠지나요 35 01:03:34 3,254
1604635 직장인인데. 4대보험중 국민연금만 안 넣을수도 1 00:59:44 1,010
1604634 세종시 아파트 4 ... 00:26:42 1,689
1604633 문재인 부부, 광주서 '임윤찬 리사이틀' 관람 6 ... 00:20:02 2,680
1604632 탈모, 모발이식 정보 카페 어디가 좋나요? 1 엄마가공부 00:19:58 285
1604631 부모생활비 지원에 배우자 동의 15 ........ 00:11:20 3,164
1604630 스웨덴이 이 정도일 줄은 8 정신차 00:03:38 5,292
1604629 욱해서 짜증낸 후 대화를 회피하는 50세 남편 15 ii 00:01:18 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