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혼자 산다) 너무 웃겨요

ㅋㅋ 조회수 : 7,651
작성일 : 2024-05-19 11:40:12

재밌다는 글이 보이길래 궁금해서 어제 웨이브에서 봤어요

아 진짜, 웃겨 죽는 줄

구성환 배우라는데 무공해 그 자체더만요.

 

일상에 지치신분들 같이 힐링해요. 츄라이 츄라이

추천해 주신 분들 감사해요

 

 

IP : 1.241.xxx.7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
    '24.5.19 11:44 AM (106.101.xxx.209)

    하루종일 끊임없니 엄청나게 먹는거 보고
    남편에게 저거 방송 설정 아니냐고 했더니
    저 나이대 저 정도 덩치면 그정도 먹는다고 ㅋㅋㅋㅋ

  • 2. 꽃분이
    '24.5.19 11:44 AM (118.235.xxx.241)

    강아지가 넘 귀엽더라는
    강아지 이름도 생긴대로 너무 귀엽고, 이뻐요. 꽃분이

  • 3.
    '24.5.19 11:49 AM (49.174.xxx.188)

    행복은 내가
    하는 긍정적인 생각 말로 이루어진다
    어제 글보고 유튜브로 보다 잠들었어요 ㅎㅎㅎ
    표정은 힘들어도 계속 행복하다! 말하는
    포인트!

  • 4. 1111
    '24.5.19 11:53 AM (218.48.xxx.168)

    전 비둘기 쫓는 부분에서 넘 웃겼어요
    그렇게 쫓을지 생각도 못했거든요

  • 5. ㅡㅡㅡㅡ
    '24.5.19 12:0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재밌게 봤어요.
    광고에서 우락부락 생긴 조폭이
    여보떼요 하면서 전화 받던 느낌.
    부지런하고, 깔끔하고,
    잘 먹고, 잘 치우고, 자기관리도 잘 하고,
    강아지 사랑하는 모습이
    참 좋은 사람이구나 싶었어요.
    끼리끼리라더니 착한 주승이랑 잘 어울리는 이유이기도 하겠죠.

  • 6. ㅇㅇ
    '24.5.19 12:03 PM (114.199.xxx.109)

    ㅋ구성환재미있고 대니 구라는친구는 10분도같이못있겠던데요..

  • 7. ..
    '24.5.19 12:12 PM (1.241.xxx.78)

    많이들 보셔서 이번에 구성환 배우 빵 떳으면 좋겠네요.
    조연 1, 2 정도로 들어갈 수 있게요.

    날 이렇게 행복하게 해줬는데
    이정도는 바라도 되겠죠.

  • 8. ㅋㅋ
    '24.5.19 12:14 PM (211.234.xxx.39)

    비둘기대치 상황, 선블록 덕지덕지,
    외모, 표정, 행동 등등 모두가 완전 코미디 ㅋㅋㅋ

  • 9. 햄버거
    '24.5.19 12:24 PM (114.205.xxx.142)

    여채 안넣고 고기 좋아요 ㅋㅋㅋㅋ
    단백질 먹어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

  • 10. ㅋㅋㅋㅋ
    '24.5.19 12:26 PM (218.238.xxx.141)

    저도 3번봤어요 ㅋㅋㅋ

  • 11. 쓸개코
    '24.5.19 12:30 PM (118.33.xxx.220)

    유튜브에서 봤는데
    그 비둘기 대치 상황 ㅎㅎㅎ 카메라 위치가 비둘기 등 뒤에서 구성환을 바라보는거잖아요.
    이 구도가 너무 웃겼어요.ㅎㅎㅎㅎㅎ 이거 영화의 한 장면으로 쓰여도 좋겠다 싶던데요.

  • 12. ㅇㅇ
    '24.5.19 12:40 PM (106.102.xxx.105)

    전현무 삼성동 아이파크에, 박나래 이태원 대저택 보다가요
    현실적인 일상 생활이라 공감이 팍팍 가면서요
    몽글몽글 유쾌하고 맘이 편안하게 힐링 되더라고요
    게다가 정리정돈이 깔끔 하기까지 해서 확 호감 이었어요

  • 13. 있는여자
    '24.5.19 1:25 PM (118.235.xxx.107)

    막 이정도까지 그럴정도로 잼있진 않던데요

  • 14. 두번
    '24.5.19 1:38 PM (118.235.xxx.205)

    재방까지 보고 배아프게 웃었어요 .
    고정멤버로 원츄요.

  • 15. 저도
    '24.5.19 1:48 PM (39.117.xxx.169)

    재방까지 봤는데도 제밌더라구요
    예전 육중완보다 깔끔하니 훨씬 보기가 편했고
    본인 삶을 그리 사랑하는 모습에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
    간만에 나혼산 취지에 맞는 방송이었어요

  • 16. 우리
    '24.5.19 1:49 PM (125.181.xxx.149)

    평소 식기 ,식품만져보지도 않다가 장난치듯 음식하는거 극혐인데 이사람은 평소쓰던대로 하던대로하니 보기 편해요.
    혼자사는 남자는 더럽고 비위 상하게 산다는 설정없이 깨끗히 치우고 사는것도 보기좋고.

  • 17. 저도
    '24.5.19 1:50 PM (180.110.xxx.62)

    이정도로 재미보단
    아침에 침대에서 강아지도 확
    잡아채듯하고 행동이 좀 거친 느낌이라 별로였는데,

  • 18. ooo
    '24.5.19 1:56 PM (182.228.xxx.177)

    계속 옆자리 이장우에게 알지알지? 하며 엮는거 킬포 ㅋㅋㅋㅋ
    이장우 막 당황하고 저한테 왜이러세요 하다가
    나중엔 다 내려놓음 ㅋㅋㅋ

  • 19. 설마
    '24.5.19 4:02 PM (61.76.xxx.186)

    저 나이대 마흔 초반 남자라고 모두 저만큼 먹진 않아요.
    원래 대식가 같아요. 다시 한번 놀람 ㅎㅎ

  • 20. 저는
    '24.5.19 5:21 PM (123.214.xxx.17) - 삭제된댓글

    나혼산을 즐겨보지는 않는데 재미있다고하여 오랜만에 봤어요 얼굴이 매우 익숙한 배우였고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아마 예전에 운동하지않았을까요? 운동하는 사람이 대체로 식사량이 좀 많긴하더라구요 또 그날 연기하러 출근?도 안하고 하루종일 자유시간이니 더욱 잘먹었겠지요
    이번에 봐서 좋았던 점은 먹고바로바로 치우고 깔끔하게 사는 남자 라는것
    언제부턴가 혼자 사는 남자를 보여줄 때 병적으로 깔끔하거니 기이할정도로 지져분한걸 강조하는 것같아서요
    이번편은 편안하게 봤어요 희번덕 썬크림이랑 비둘기와의 대척은 다시봐도 정말 재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1 ... 06:17:18 157
1812807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6 Dd 05:45:49 1,009
1812806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360
1812805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3 어쩌다 05:24:04 874
1812804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346
1812803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907
1812802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871
1812801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028
1812800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646
1812799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483
1812798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654
1812797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639
1812796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035
1812795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352
1812794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240
1812793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3 ... 01:16:12 2,748
1812792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50
1812791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099
1812790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966
1812789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305
1812788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049
1812787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03
1812786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758
1812785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1,892
1812784 mbc도 외면한 정원오 7 ... 00:45:30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