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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표 순대를 물에 삶고 있어요~~

조회수 : 3,742
작성일 : 2024-05-14 16:21:53

순대가 먹고싶어서 마트서 첨 사봤는데요

그냥 쪘더니 기름기가 어마무시하더라고요

맛도 조미료맛 너무나서

 

물에 아즌 한참을 삶았어요

삶았더니 훨 맛이 깔끔하네요

그래도 조미료맛이 나는게 신기해요

 

요즘엔 순대파는곳이 별로 없어서

마트서 사야 하지요

 

마트표 순대 잘 드시나요?

어떻게 조리해서 드시나요?

IP : 222.113.xxx.17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대집에서는
    '24.5.14 4:22 PM (175.193.xxx.206)

    약한불에서 서서히 찌면 좋다네요. 저는 청량리에 순대파는곳에서 사먹었어요.

  • 2.
    '24.5.14 4:23 PM (175.113.xxx.3)

    시판 사골곰탕에 넣어 야매?순대국으로. 깻잎에 냉장고에 짜투리 채소 넣고 순대볶음.

  • 3.
    '24.5.14 4:29 PM (222.113.xxx.170)

    순대볶음 맛있겠네요
    근데 왠지 양념이 넘 어려울듯.

    전저는 철분보충용으로 순대먹는거고요

    지금 우유랑 순대먹는데
    의외로 잘 어울려요 맛나요

  • 4. 궁금한게요
    '24.5.14 4:33 PM (76.168.xxx.21)

    질문 좀..
    순대 찌거나 삶아서 어떻게 자르면 안터지나요?
    전 매번 옆구리가 터져서 못사먹겠어요.ㅠㅠ

  • 5. 저는
    '24.5.14 4:35 PM (222.113.xxx.170)

    먼저 자르고 나서 삶았어요

    옆구리 하나도 안터졌구요

    근데 껍질들이 비틀리며 비껴져있네요

  • 6. 얼마전
    '24.5.14 4:41 PM (61.105.xxx.11)

    전참시에 병천순대 나오던데
    넘 먹고 싶더군요

  • 7. 푹 쪄서
    '24.5.14 4:49 PM (112.152.xxx.66)

    껍질 까서 먹어요

  • 8. ㅠㅠ
    '24.5.14 4:49 PM (76.168.xxx.21)

    먼저 잘라서 삶거나 찌면 터지죠..
    매번 사서 터져버려서 순대범벅 볶음 해먹는 나.ㅠㅠ

  • 9.
    '24.5.14 4:57 PM (211.114.xxx.77)

    삶아도 괜찮아요? 찌는거 아니고? 그냥 뜨거운 물에 한번 넣었다 빼거나 끼얹거나 하는것도
    방법이지 싶은데... 햄처럼요.

  • 10.
    '24.5.14 4:58 PM (222.113.xxx.170)

    잘라서 삶는거 너무 강추에요
    모양 하나도 흐뜨려지지 않아요

    껍질이 가끔 벗겨나가긴 해도
    모양은 마치 껍질붙어있는것처럼
    고대로 단정하게 있습니다

    맛도 좋아요 강추

  • 11. 말랑말랑해지면
    '24.5.14 5:01 PM (222.112.xxx.220)

    센불 말고
    아주 약한불에 삶으면 안터져요.
    전 기름 뺀다고
    칼끝으로 콕콕콕 찔러주면
    삶는동안 기름 많이 빠져서 둥둥둥

  • 12. 병천순대
    '24.5.14 5:03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그게 진짜 순대지요.
    사먹고싶다.ㅠㅠ

  • 13. ㅇㅇ
    '24.5.14 5:26 PM (211.234.xxx.76)

    저 순댓국 못먹고 순대도 즐기진 않는데
    병천순대 맛있었어요 ^^

  • 14. ㅡㅡ
    '24.5.14 5:52 PM (1.225.xxx.212)

    점심에 먹으려 쪘는데 냄새나서 버렸어요
    이마#에브리##에서 산건데 ##찰순대라고 쓰여있던거요

  • 15.
    '24.5.14 5:57 PM (121.163.xxx.14)

    저 가끔 마트에서 보승순대 사먹어요
    쪄먹고 싶은데
    그냥 잘라서 팬에 기름 두르고 바삭하게 구워서
    칼로리 바짝 올린 후

    쌈장에 식초넣고 초된장처럼 만들어서
    찍어 먹어요 ..;;;;;;;;;;
    먹고 싶 …. ㅠㅠ

  • 16. 에어프라이어
    '24.5.14 6:03 PM (211.250.xxx.112)

    기름 엄청 빠지네요

  • 17. 봄햇살
    '24.5.14 8:48 PM (175.120.xxx.151)

    몇번이나 사서 실패하고. 그냥 떡뽁기집에서 사먹어요. 1인분 사천원. 떢복기랑. 오댕사면 만원이에요.
    2인 한끼식사 충분해요

  • 18. 그게
    '24.5.15 12:30 PM (61.83.xxx.223)

    그 비닐팩 좀 뚫고 팩 그대로 쪄야 원래 안 벗겨지는건데..
    그러기에는 환경호르몬 걱정되서
    저는 그냥 터지거나 말거나 한 1/4쯤 터지는 건 상관없이 먹어요 그렇다고 다 풀어헤쳐지는 건 아니니까.
    에프에도 가끔 먹는데 그건 좀 너무 바삭하게 굳을 때도 있어서.
    역시 찌는 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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