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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랜만에 남녀대학동창회 갔는데

ㅇㅇ 조회수 : 4,720
작성일 : 2024-05-09 20:46:19

오랜만에 갔었는데 

 

저녁먹고 남자애들 중 몇놈

주책 떠는거 보니

다신 가지 말아야 겠다 싶더라구요.

 

밥 먹고 2차가고 3차 와인집까지

동행한 친구랑 같이 가느라 따라갔는데

딱히 할 말도 없는데 

주접 떠는 넘들  ㅠㅠ 상대해주는 애들은 뭐며.. 술먹고 여자동창 손 잡고 팔짱끼고 그게  다 우정인가요?

와인은 돈은 내가 안냈지만 

웰케 아까운지..

 

 

IP : 223.38.xxx.1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인은
    '24.5.9 8:47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주접떠는 놈이 냈나요..

  • 2. 항상
    '24.5.9 8:47 PM (121.133.xxx.137)

    몇 년놈이 주책이고
    그들때문에 동창회 안나가게 되죠

  • 3. ㅇㅇ
    '24.5.9 8:47 PM (223.38.xxx.167)

    주접 떠는 놈 말고 돈 좀 있는 애가 냈어요.

  • 4. 바람소리2
    '24.5.9 8:48 PM (114.204.xxx.203)

    15년만에 몇 모였는데 1차 먹고 끝내니 깔끔했어요
    취하면 주책 떠는 인간 나와요

  • 5. ..싫다싫어
    '24.5.9 8:53 PM (49.142.xxx.184)

    아..아저씨들 ..아니 개저씨들은 안만나야는데
    주책 넘어 주접에 추억 바사삭

  • 6. ㅇㄱ
    '24.5.9 9:27 PM (218.239.xxx.72)

    맞아요 개저씨들 ..
    암튼 어디서나 말조심 해야되요..

  • 7. 그런곳
    '24.5.9 9:27 PM (175.223.xxx.52)

    오는 이유가 뻔한거죠. 남자들도 여동창들 그렇게 보고
    개저씨들 만나러 나오는 여자들 뻔하거든요

  • 8. 하푸
    '24.5.9 9:41 PM (39.122.xxx.59)

    오랜만에 만나면 그렇게 되기 십상이더군요
    꾸준히 만나온 오랜 친구들은 그런 주접 없이 편하고 좋아요
    모든 남녀 동창이 다 그렇다고 하지는 마시길요

  • 9. 저도
    '24.5.9 9:59 PM (58.29.xxx.196) - 삭제된댓글

    남녀 혼성 모임 있는데 (세미나 같은 거라서 회비 내고 회비로 뒷풀이까지)
    진짜 무슨 술마시러 작정하고 나온 사람들이 몇 있어요. 마누라한테 이날은 마실수 있다 허락 받은건지..
    술을 엄청 빨리 먹고 금방 취하는거 꼴불견이예요.
    지저분하게 행동하진 않지만 술 취한 사람이랑 대화하는거 짜증나요.

  • 10. 그거
    '24.5.10 1:47 AM (121.162.xxx.234)

    얼마나 천한지ㅡ당사자들은 몰라요 ㅎㅎ
    속되게 말하면 작부 끼고 놀 돈도 아까운 놈과 여자인거 인정해달라는 몸부림
    일단 그런 자 나오기 시작하면 뭐,,,

  • 11. 그니까요.
    '24.5.10 4:19 PM (195.34.xxx.13)

    오래 전 한 번 나가보고 다시는 안가요.
    근데 데려간 친구는 남편이랑 사이 안좋고
    인정 못받으니 그런데 가서 존재감 느끼고싶어
    하는 거같더라구요.
    자기들끼리 싸우고 짝짜꿍에 들어보니 가관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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