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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입시는 21학번부터 편해졌다고 하네요

입시 조회수 : 5,132
작성일 : 2024-05-06 15:18:24

실제로 21학번부터 학생수가 많이 줄어들면서 

연대 이하 학생들 최상위 제외 학생들은 대학가기 편해졌고

실력도 많이 떨어졌데요.

그런데 왜 이렇게 입시가 힘드냐는 말이 많이 나오느냐면....

부모들이 예전보다 돈을 많이 쓰니까 쉽게 아이들 성적과 수준을

인정하지 못한데요..

IP : 223.38.xxx.4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상
    '24.5.6 3:25 PM (112.186.xxx.9)

    보내본 입장이면 쉽다는 말 못하죠.
    저희아이는 작년에 윤통이 수능 건드는 바람에
    망했어요. 운도 따라야해요.

  • 2. 의미없다
    '24.5.6 3:27 PM (223.39.xxx.122) - 삭제된댓글

    20학번이 21힉번보다 그래서 더 낫다는 증거도 없고요.
    떨어진다 해봐야 내 애가쉽게 가는 것도 아닌데....

  • 3. ..
    '24.5.6 3:2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역으로 말하면, 요즘도 입시 어려워하는 집은 뭐냐 이런 걸까요?

  • 4.
    '24.5.6 3:28 PM (1.225.xxx.130)

    수업생이 많이 줄었어요
    근데 다 좋은 대학 sky나 읮치한약수를 가고 싶어하니 그러죠
    갈수록 극상위는 잘하고 중위권은 약하고 하위권도 많은데
    눈들이 높으니

  • 5. ...
    '24.5.6 3:29 PM (59.12.xxx.4)

    입시는 입시당사자가 되어 보면 쉽다는 말 못해요.
    다이어트가 덜먹고 많이 움직이면 쉽게 할 수 있다고들 하지만..쉽지 않듯이...

  • 6. 동감
    '24.5.6 3:29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나이차이나는 자녀들 대학보낸 분들은 알거에요
    04년생 이후는 아이들이 40만명초반대라
    20년 이전과는 비교안되게 널널해요
    모두 상위권 목표로하니 상위권대학 빼면 인서울보내는건 이전보다는 많이 쉬워졌어요

  • 7. 직접
    '24.5.6 3:30 PM (118.235.xxx.112)

    직접 20학번 21학번 둘 다 보내보고 그런 소리 해대면 밉지나 않지 이런 얘기 뭐하러 하는지 모르겠네

  • 8. 통계상
    '24.5.6 3:30 PM (223.38.xxx.45)

    수치상 객관적으로 예전 보다 쉬워 졌단 말이지요.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 9. 한마디로
    '24.5.6 3:32 PM (223.38.xxx.45)

    능력도 안되는데 눈만 높으니 당연히 힘든거죠

  • 10. ..
    '24.5.6 3:32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그리 말하면 문이과 통합되기전엔 문과 더 꿀이었죠

  • 11. ...
    '24.5.6 3:34 PM (218.48.xxx.188)

    22학번 문과 정시로 갔는데 그해 문과침공 첫해라 난리였어요 겪어보고 말하세요

  • 12. ㅇㅇ
    '24.5.6 3:34 PM (175.213.xxx.190) - 삭제된댓글

    21학번 대학보낸 엄마인데
    말은 참쉽죠
    코로나 첫해 고3보내고 그담해 입시였어요

  • 13.
    '24.5.6 3:36 PM (175.213.xxx.190)

    21학번 대학보낸 엄마인데
    말은 참쉽죠
    코로나 첫해 고3보내고 그해 가을 입시였어요
    전쟁같던 한해~~

  • 14. 애들수
    '24.5.6 3:37 PM (211.212.xxx.14)

    고 무렵부터 아이들 출생수 자체가 떨어져서 경쟁율이 뚝 떨진다고 했는데,
    코로나로 집에 있던 대학 재학생들이 시험보는 바람에 해마다 수험생수는 기록경신했던 것 같은데…찾아보고 오긴 귀찮..

  • 15. ㅇㅇ
    '24.5.6 3:43 PM (175.213.xxx.190)

    맞아요 실제 그해 재수반수 수 기록적이었어요 대학 신입생들이 다 비대면수업이라

  • 16. ...
    '24.5.6 3:45 PM (39.7.xxx.47)

    입시 치러보고 하는 말인가요?
    그리고 무슨 또 연대이하라는 표현을..
    이렇게 말하는거 자체가 입시 안 치러보고 뭘 잘 모르는 사람이라는거..
    입시판 4년차 최상위 학부모입니다

    그리고 '떨어졌데요' 아니고 '떨어졌대요'

  • 17. 교수가
    '24.5.6 3:47 PM (223.38.xxx.45)

    교수가 하는 말이래요.

  • 18. ㅇㅇ
    '24.5.6 3:48 PM (175.213.xxx.190)

    교수하나가 한 말을 일반화?

  • 19. ..
    '24.5.6 3:52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어느 교수가 그랬나요?
    그 교수가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있을까요?
    입시 잘 모르는 교수도 많아요

  • 20. 22부터죠
    '24.5.6 3:5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약대 다시 부활하면서,,,,,

  • 21. .....
    '24.5.6 3:53 PM (1.241.xxx.216)

    예전보다 결혼하기 쉬워졌다 이혼하기 쉬워졌다
    이런 말들 같네요
    입으로 떠드는 말이요

  • 22. 뭐래
    '24.5.6 3:59 P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요즘 입시 알고나 떠드세요
    자소서 없고 세특도 성적 위주건만 ㅋ

  • 23. 근데
    '24.5.6 4:00 P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데요 데요 하는거보니 저런말 믿고 그렇구나 할만함

  • 24. ----
    '24.5.6 4:05 PM (112.169.xxx.139)

    ㅋㅋㅋㅋㅋ 전혀...입시 경험 없는 사람들이..그렇데요. 저렇데요. 그러던데요 하며 아무 말 막 던지는

  • 25. ..
    '24.5.6 4:11 PM (146.70.xxx.194) - 삭제된댓글

    부모들이 예전보다 돈을 많이 쓰니까 쉽게 아이들 성적과 수준을

    인정하지 못한데요..

    ㅡㅡ

    부모 찬스로 학종 별의별거 채워넣던 시절은 돈 안들었나봄

  • 26. 교수들
    '24.5.6 4:15 PM (211.234.xxx.49)

    시야가 얼마나 좁은데..
    자기 좁은 전공에서나 전문가지..다른 분야는 확 깨는 교수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무슨 과 어떤 교수가 했는지 알고 싶네요.
    입시가 쉬어졌는지 알만한 위치,통계조사 관련 교수 아니면
    교수뇌피셜인거죧

  • 27. 나는나
    '24.5.6 4:15 PM (39.118.xxx.220)

    세상에 편한 입시가 어딨어요.

  • 28. 상식
    '24.5.6 4:34 PM (222.117.xxx.170)

    대학정원보다 애들이 퐉 준 첫해라는 의미겠죠

  • 29.
    '24.5.6 5:02 PM (115.138.xxx.158)

    22학번부터가 맞는거 같고
    아이들 실력은 점점 떨어지고
    아이들은 점점 줄고 외동이 많아지며
    그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조부모들의 눈은 커지고

  • 30. ...
    '24.5.6 5:21 PM (121.165.xxx.192)

    수능이 고시화돼서 해마다 n수생이 얼마나 많은데 편해지긴요

  • 31. .,
    '24.5.6 5:36 PM (175.116.xxx.19) - 삭제된댓글

    여기에서 싨어하는 강남자사고 보냅니다. 진짜 너무 힘들어요. 요즘 입시틀 보니 그외 지역은 좀 편해보이긴 하더라구요.저흰 교과전형 이런건 꿈도 못꿔요.

  • 32.
    '24.5.6 6:47 PM (58.29.xxx.46)

    큰애가 23학번이었는데 21,22년 쯤 입시설명회에서 학생수 줄어서 대학가기 쉬워진단 소릴 실제로 했었어요.
    그러나 실제 뚜껑 열어보니 22년 재수생 역대급이라더니 그 기록을 23에 깨고 또 24에 깨더군요.
    고3은 줄었는데 n수생이 들어와서 전체 수험생 수가 비슷해지는.기현상이 생겼지요.
    더구나 그 n수생이 해마다 의치한 목표 최상위가 많아져서 22년 입시보다 의대 입결은 23에 기록 경신을 하더니, 24에 다시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지요.
    그래서 하방은 무너져서 지방대 가긴 쉬워졌는지 몰라도 최상위는 더 어려워요. 제발 스카이 지방의 간애들은 다시 입시 판에 뛰어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올해 둘째 고3인데 올해도 역대급 n수생이에요. 교대 나온 교사, 대졸 수학학원강사, 대기업 회사원 이런 애들이 의대 간다고 또 들어온다네요.

  • 33. ..
    '24.5.6 8:04 PM (118.221.xxx.195)

    21학번도 20학번들이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하면서 반수 많이
    한걸로 알아요

  • 34. ...
    '24.5.6 10:47 PM (42.82.xxx.254)

    수험생 준 이상 상위권 n수생 대거유입
    입시 쉬우면 수능쳐서 대학 함 지원해보세요..현실을 알수 있을거예요..

  • 35.
    '24.5.6 11:48 PM (39.122.xxx.188)

    작년 윤통은 약과죠.
    22년부터가 문제였어요. 문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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