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때 살걸" 9억 웃돈 줘야 사는 ‘이아파트’

... 조회수 : 3,987
작성일 : 2024-05-02 08:59:55

둔촌주공 미분양 난다더니 벌써 9억 시세차익 나네요.

문재인정부때는 그렇게 욕하더니  윤석열 정부때는

"착한 폭등"인가봐요?

 

 

 

서울 분양권 거래 2배 쑥
1분기에만  128 건 손바뀜
올림픽파크포레온 웃돈 9억

 

 

올해 들어 신축 아파트 입주권과 분양권 거래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비사업 정체에 따른 신축 아파트 공급 감소와 치솟는 분양가에 실수요자들이 입주·분양권으로 눈을 돌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입주·분양권 거래량은  128 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61 건)의 2배를 넘어섰다. 서울아파트 입주·분양권은 4월에도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아직 신고 기간이 한 달 남은 가운데, 이날 기준 벌써  28 건이 신고됐다.

 

1분기 입주·분양권 거래가 가장 많았던 단지는 강동구 둔촌주공을 재건축한 ‘올림픽파크 포레온’이었다. 총  23 건으로 전체의  18 %를 차지했다.

거래가 늘면서 가격도 뛰었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입주권이 처음 거래되기 시작한 지난해 1월에만 해도 전용  84 ㎡가  13 억 ~15 억원대에 거래됐다. 그러다 1년이 지난 올해 초엔  18 억원대에 거래되더니 지난달  21 억원을 찍었다. 최초 분양가 대비 무려 9억원가량 웃돈(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된 것이다.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도 1분기 동안  14 건의 입주·분양권이 거래됐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지난 1월 국민평형(전용  84 ㎡)이  30 억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최근 펜트하우스(전용  179 ㎡) 입주권 매물이  100 억원에 나와 화제를  모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6856?cds=news_my

IP : 175.223.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구모집
    '24.5.2 9:16 AM (221.150.xxx.243)

    매일경제ㅋㅋㅋ

  • 2. ...
    '24.5.2 9:39 AM (124.57.xxx.151)

    호구모집 맞아요
    폭등시키려 온갖수단동원

  • 3. ..
    '24.5.2 9:46 AM (1.218.xxx.19) - 삭제된댓글

    특이한 케이스 가져와서 애씀

    문재인때 올랐던 아파트 현재 몇억씩 다 떨어졌는데....

  • 4. ㅇㅇ
    '24.5.2 3:36 PM (59.17.xxx.179)

    윤정부때 신고가들은 그냥 다 '벼락부자'됐다고 친일적폐언론들이 칭찬해줘요.
    문재인때 오르면 없는 사람이 '벼락거지'됐다며 기사 도배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27 다녀왔어요~ 성심당 20:14:34 13
1789326 초중학생 수학 못하는 아이 두신 분들 연산 시키세요 공부 20:14:29 10
1789325 지금이라도 네이버 주식 손절할까요? 5 . . . 20:08:54 308
1789324 영철 내로남불 오지네요 .. 20:05:23 212
1789323 군대간 아들 진로를 물으니 19:59:36 285
1789322 저희 같은 재테크 케이스도 있을까요? 6 19:59:16 568
1789321 우삼겹은 사는 게 아니었네요 3 .. 19:56:43 697
1789320 한국대만 it프리미어 1 가끔은 하늘.. 19:56:10 193
1789319 미우새 나온 무당분 6 며느님 19:54:49 672
1789318 미레나 갈아끼우신 분 계세요? 2 짜짜로닝 19:54:47 174
1789317 비빔물국수 2 ... 19:41:54 315
1789316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ai 19:39:08 127
1789315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3 ........ 19:34:20 836
1789314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4 고민 19:29:18 626
1789313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8 .... 19:26:46 1,281
1789312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2 19:25:49 1,594
1789311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18 .. 19:24:56 735
1789310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 겨냥에‥"그.. 5 와우 19:20:10 664
1789309 남편 저녁 차렸는데 5 ㅇㅎ 19:19:25 1,021
1789308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16 19:16:27 1,555
1789307 치매가 무섭군요.. 4 19:12:37 1,814
1789306 마트 다녀오면 운동을 못가겠어요 4 19:12:17 774
1789305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 3 꼼꼼하네요 19:12:07 975
1789304 자녀 주식 계좌 3 엄마 19:11:08 517
1789303 삼성전자 애프터마켓에서도 계속 오르고있어요 4 19:10:19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