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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의사들 화, 금 이렇게 진료보는데 다른날을은 수술?

궁금해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24-04-24 12:55:56

대학병원교수들 월 목, 오전 , 오후

화, 금 이런식으로 진료보든데

그외 다른 요일은 수술하나요?

일이 많다고 그래서요 실인적인 업무인가요?

 

IP : 175.213.xxx.1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4 12:57 PM (14.45.xxx.213)

    외래진료 안볼때는 수술하거나 수업하거나 하거나 입원환자 보거나 하죠

  • 2. 외래 아닌 때
    '24.4.24 12:58 PM (112.184.xxx.185) - 삭제된댓글

    시술, 수술, 연구요.

  • 3. ㅎㅎ
    '24.4.24 12:58 PM (61.101.xxx.163)

    까고 싶은가본데...
    아무렴 일도 안하는데 쉬게 냅두는 직장이 있을까요..ㅎㅎ

  • 4. 휴식
    '24.4.24 1:00 PM (1.210.xxx.185)

    문정부는 주택정치실패.
    운정부는 의료붕과
    우리 국민만 불쌍하네

  • 5. ㅇㅇ
    '24.4.24 1:00 PM (133.32.xxx.11)

    맞아요 일주일에 반타임씩 두번 즉 딱 하루 진료봐요

  • 6. ㅇㅇ
    '24.4.24 1:01 PM (133.32.xxx.11)

    수술없는과도 마찬가지예요

  • 7. 외래
    '24.4.24 1:07 PM (121.134.xxx.165)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놀게 냅두겠어요
    하루 두번 진료 보는건 주로 외과 쪽인데
    다른 날은 새벽부터 수술하고
    과 회의 병원회의, 다른과 협진
    중간중간 전공의들이 감당못하는
    병동 또는 응급실 콜받고 가야하고
    수업 있는 날은 수업하고
    여기에 요즘은 밤 당직도 서죠
    사람들이 당직서면 그 다음날은 쉬는 줄 알아요

  • 8. 병원
    '24.4.24 1:09 PM (121.134.xxx.165)

    병원에서 놀게 냅두겠어요
    두번 진료 보는건 주로 외과 쪽인데
    다른 날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수술하고
    과 회의 병원회의, 다른과 협진
    중간중간 전공의들이 감당못하는
    병동 또는 응급실 콜받고 가야하고
    수업 있는 날은 수업하고
    여기에 요즘은 밤 당직도 서죠
    사람들이 당직서면 그 다음날은 쉬는 줄 알아요

  • 9. 아...
    '24.4.24 1:11 PM (211.218.xxx.194)

    딱 그때 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노는 줄 아는 사람도 많은 거군요.

  • 10. ..
    '24.4.24 1:12 PM (39.7.xxx.166) - 삭제된댓글

    이제는 전국민이 대학병원은 놀고있나 감시하나요?
    불쌍해집니다

  • 11. ..
    '24.4.24 1:14 PM (210.95.xxx.253) - 삭제된댓글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인력실태조사를 살펴보면, 2020년 기준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연봉 (전문의)이 대략 1억6000만이다.

  • 12. ..
    '24.4.24 1:14 PM (39.7.xxx.3) - 삭제된댓글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인력실태조사를 살펴보면, 2020년 기준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연봉 (전문의)이 대략 1억6000만이다.

  • 13. ...
    '24.4.24 1:16 PM (122.38.xxx.150)

    외과같은 경우는 수술하는 날이있더라구요.
    수술하는 날은 새벽부터 밤 9시 10시 아주 늦게까지 수술해요

  • 14. ...
    '24.4.24 1:17 PM (14.45.xxx.213)

    아침에 입원환자들 회진 돌아야하니까 아침 7시쯤에 출근하던데요 의대수업도 보통 8시에 시작하니 1교시 수업하는 교수들은 더 일찍 와서 준비해야하고 수술도 길게는 10시간씩 걸리는 수술도 있고 외래 말할 것도 없고 1년에 몇 편씩 논문 쓰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래요. 그래서 요즘은 서울대 의대 애들도 교수 별로 안하고 싶어한대요. 교수들 힘든데 돈도 못번다고. 요즘 mz들은 돈도 명예도 별로 욕심 안내고 오직 퀄에 목매더만요. 돈 못벌어도 워라벨 퀄 따지면서 공동개원해서 휴가 길게 쓰고 일주일에 4~5일 일하는 걸 돈보다 중시한대요. 뭐 현명하죠...

  • 15. ...
    '24.4.24 1:18 PM (211.218.xxx.194)

    대학,종합병원 근무 의사
    전문의따고,
    대학병원이면 최소 석사, 교수급이면 박사에, 강의하고, 연구하고, 진료도 해서 받는 월급.
    일반종합병원이면, 저수가라는 한국수가로 의사 1인당 2,3억씩 매출내도록 입에 단내나게 환자 볼거에요.

  • 16. 대학병원 직원
    '24.4.24 1:19 PM (39.7.xxx.57) - 삭제된댓글

    다른 대학교수님들처럼 여름 겨울방학없고
    연봉은 위에 나와있고
    학생 강의, 학회강의, 병원진료, 수술
    매번 sci 논문쓰며 승급준비.
    근무시간은 주 80-100시간

    대부분 대학병원 교수나는 자부심으로 버티시죠

    근데 이번 일로 다들 사표 내신분들 많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

  • 17. 근데
    '24.4.24 1:21 PM (118.235.xxx.90)

    대학병원가서 1분만 얘기하고 끝낸다고 의사들 잘못이래요. 대학병원이 인원을 더 충원하기만하면 1시간인들 못하겠어요? 돈은 더 안내고싶고 진료는 최상위로 받고싶고..그러니 돈많은 인간들은 민영화되길 꿈꾸겠죠

  • 18. 저나이쯤되면
    '24.4.24 1:21 PM (118.235.xxx.254)

    직장인모두가 주말반납하면서 바쁜데 의사들만 위대하네요ㆍㆍㆍㆍ

  • 19. 대학병원
    '24.4.24 1:21 PM (175.207.xxx.132)

    의사 선생님들 정말 환자를 살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일하세요.
    새벽에 일어나 환자들 차트보고, 9시전에 환자들 둘러보고
    진료보시고 또는 수술 하시고, 다학제 회의 하고. 제자들 가르치고
    그리고 학회 논문 쓰시고~.

    우리나라 의술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발전한게 그분들의 노력 덕분이에요.

    미용의사들이 아무 의무감없이 돈만 바라보는데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그들은 인턴, 레지도 안하고 솔직히 우리들 세금으로 배웠으면서 환자들을 살리는데 아무 일조없이 세금만 빼먹었잖아요. 이들에게 실질적인 학비를 받는 쪽으로도 하면 좋겠어요. 세금이 이렇게 쓰이는게 너무 싫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열심히 환자를 살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들이 타겟이 되는지 의문이에요.

  • 20. 저나이
    '24.4.24 1:31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저나이쯤 되면 직장인 모두가 주말반납인거 사실인가요??
    삼성임원 위기라면서 6개월전부터 주 6일 기사났던데.

  • 21. ....
    '24.4.24 1:33 PM (211.218.xxx.194)

    저나이쯤 되면 직장인 모두가 주말반납인거 사실인가요??
    삼성임원 위기라면서 6개월전부터 주 6일 기사났던데.

    저나이쯤 되면 자기일에 꾸준히 하면서, 박사학위정도는 기본 가지고 있는듯.
    의사들중에도 그정도는 흔치않아서

    내년에 당장 의대교수 1000명 증원한다..이런 소리가 의미가 없는 소리란 겁니다.

  • 22. 병원
    '24.4.24 1:35 PM (121.134.xxx.165) - 삭제된댓글

    저나이쯤되면
    '24.4.24 1:21 PM (118.235.xxx.254)
    직장인모두가 주말반납하면서 바쁜데 의사들만 위대하네

    ——
    아 그렇군요 기억할게요

  • 23. 병원
    '24.4.24 1:56 PM (117.111.xxx.174) - 삭제된댓글

    저나이쯤되면
    '24.4.24 1:21 PM (118.235.xxx.254)
    직장인모두가 주말반납하면서 바쁜데 의사들만 위대하네

    ——
    아 그렇군요 기억할게요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 24. 병원
    '24.4.24 2:37 PM (211.104.xxx.48)

    남편은 대기업 다니는데 밤 10시에 일하는 친구는 의사 친구뿐이라네요. 대학병원 교수입니다

  • 25. ...
    '24.4.24 2:45 PM (221.158.xxx.153)

    50후반에도 대학 병원 수술하는 과에 근무하면...밤새 수술하고 담날 외래보고...환자들 회진돌고 관리하고...지금 수련의들 없으니 수술 동의서도 직접 받아야 한대요. 월급은 이 나이 대기업 임원으로 있으신 분이랑 비교 안될거에요. 그래도 왜 하냐니까 마약뽕처럼 수술한 환자 바이탈이 살아나는거 보면 그런 기쁨이 있대요. 지금 대학병원은 견디는 거에요. 내부사정 아는 사람들은 이런 말 안해요. 젊은 수련의들이 동일한 조건으로 이 일 안할건 거의 확실하죠. 게다 요즘 환자들은 와서 왜 그러냐고 탓까지 하니. 마녀사냥같아요. 가족으로서 건강 헤칠까 걱정됩니다.

  • 26. 바쁘십니다
    '24.4.24 2:54 PM (106.101.xxx.6)

    2년전 유방암으로 항암 수술하면서 대학병원 다니고 있는데, 대학병원쌤 존경하기로 했어요.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진료, 수술 하시는거 봤기 때문입니다. 다음달 초에 검사와 진료가 있는데 검사 하나는 취소되었고 진료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꼭 검사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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